3월14일 복음 묵상 (루카 18,9-14)"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바리사이는 율법에 대로 형식에 치우친 기도를 받쳐고 세리는 변하된 마음으로 기도를 받쳤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떤 기도를 몇 번 받치고 어떤 일을 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느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은 마음의 변화를 가지는 기도이다. 마음의 변활를 위해서 자신의 내면 깊이 들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오늘도 그런 여정을 해보자.오후 화장한 풍경이다.
첫댓글 장치가에게 권력을 빼 보라무엇이 남는가부자들에게 돈을 빼 보라무엇이 남는가성직자에게 직위를 빼 보라무엇이 남는가지식인에게 명성을 빼 보라무엇이 남는가빼버리고 남은 그것이 바로 그다그리하여 다시나에게 영혼을 빼 보라나에게 사랑을 빼 보라나에게 정의를 빼 보라그래도 내가 여전히 살아 있다면그래도 태연히 내가 살아간다면나는 누구냐나는 누구냐 <무엇이 남는가 ㆍ 박노해>무형 ㆍ유형의 모든 소유에서 자유롭게 될 때 의로운 사람이 된다.
첫댓글 장치가에게 권력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부자들에게 돈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성직자에게 직위를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지식인에게 명성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빼버리고 남은 그것이 바로 그다
그리하여 다시
나에게 영혼을 빼 보라
나에게 사랑을 빼 보라
나에게 정의를 빼 보라
그래도 내가 여전히 살아 있다면
그래도 태연히 내가 살아간다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무엇이 남는가 ㆍ 박노해>
무형 ㆍ유형의 모든 소유에서 자유롭게 될 때 의로운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