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의 원조가 오히려 보수주의자라는 주장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타당한 지적입니다. 현대적인 복지 제도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들은 진보나 사회주의 진영이 아니라, 체제 안정을 원했던 보수주의 정치인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보수주의자가 복지 제도를 도입한 핵심 역사적 사례와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토 폰 비스마르크 (독일 제국 수상)
세계 최초로 현대적인 사회보험 제도를 도입한 인물은 독일의 보수주의 수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입니다.
2. 벤저민 디즈레일리 (영국 총리)
영국 보수당의 전성기를 이끈 벤저민 디즈레일리 총리는 '일국 보수주의(One Nation Conservatism)'를 제창했습니다.
3.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당(공화당) 대통령인 닉슨 역시 현대 미국 복지 확대에 큰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보수주의자가 복지를 주도한 이유 (핵심 논리)
보수주의자들이 복지 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진보 진영의 '평등'이나 '분배' 가치와는 결이 달랐습니다.
결론적으로, "퍼주기식 포퓰리즘"으로 비난받는 현대 복지 제도와 달리, 국가 복지의 시작은 기득권과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보수주의자들의 고도의 정치적·실용적 선택이었습니다.
님들은 빨갱이가 아니라 보수주의자들임.. ㅋㄷ 님들은 빨갱이 코스프레일 뿐!! ㅋㄷㅋㄷ
(자칭 빨갱이들 : ?? 자... 잠깐만...)
그냥 복지 많이 한다고 빨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수주의자들이 복지의 원조라던데?라고 말하고 상대방을 조롱의 시선으로 흐뭇! 한 표정 지어주면 너가 승자입니다.
첫댓글 그런게.. 먹힐까요?
적어도 여러사람 보는 앞에서 쪽팔리게 만들어서 입닥치게 하는 데는 효과가 있죠. 저도 대학생시절 종종 써먹었던 방법입니다.
진짜배기 빨갱이들이면 복지를 하지말아야 혁명을 할 수 있다고보면서 인명경시도 서슴치 않았는데
저치들보면 인명경시만큼은 빨갱이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