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선배님들에 조언좀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번 2회차에 전기산업기사 취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쪽 계통에 대해서 전혀아는게(비전공. 이쪽과 무관한 유통업 회사원으로 영업관리 종사하였고 퇴사함) 없어 일단은 취업사이트 찾아보니
거의다 경력직이고 신입으로 뽑는데는 나이제한에 걸리더군요...더군다나 아래쪽 지방이라 일자리도 없구요.....
아파트쪽도 경력을 원하더라구요 몇군데 원서 내어 보았는데 안되더군요...
그런데 공사쪽은 일이 있더군요....그냥 현장일을 하는데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항상 인원이 부족하고 제 나이가
많은 쪽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이쪽 종사자는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둘중하나라고 딱 중간이라고 해서
기술도 배울수 있고 공사 쪽 경력도 전기기술인협회에서 인정해준다고 해서 들어가서 공사현장에서 시공일로
4년동안 일을 하려합니다....
4년 동안 경력을 쌓아야만 선임걸을수 있다고 해서요......마냥 전기기사로 관려된 일을 찾기에는 지금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입니다...그래서 걱정입니다....경력수첩에 경력 4년은 올라가겠지만
공사쪽 현장 인부로 시공기술을 배우는거라서 이쪽 계통의 시공기술이 향후 4년후에 안전관리나 선임걸고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건지 그쪽에서도 제대로 인정해주는지 알고 싶습니다...
괜히 4년동안 헛시간만 버리는건 아닌지 해서요........
여러 의견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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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산기따셨으면 지금도 1500키로까진 수변전시설 선임가능합니다. 그리고 공사업체일이랑 선임업무는 방향이 많이 달라요..공사는 전기공사위주,빌딩선임업무는 변압기관리+전기일약간..아파트는 변압기관리+아파트잡부일(세대수따라다름)이라고 보시면되요.아파트는 세대수가크면 급여도많고 전기일위주로 하지만 세대수적은아파트는 시설관리.수목관리.세대내민원까지다한다네요..남의일같지않아 구구절절 길어졌네요.진로에 도움되시길..
화이팅
감사합니다
시공쪽 경력 쌓으시고 기술습득하시면 시설관리일은 아주 쉬울겁니다...저 같은경우도 전기공사 내선전공만 5년을하다가 시설관리에서 안전관리자하고 있는데 전기안전관리는 공사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직원들한테 인정도 받고 자격증만 있지 기술없다고 그런말 들을일도 없고요..선생님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시는겁니다..지금도 저는 주말 쉬는날이면 여기저기서 내선공사 도와달라고 문의가 많이와요..아르바이트로 하루일당 15~20받고 용돈벌면서 일합니다..공사쪽가면 기술 확실하게 배울수 있습니다..화이팅입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