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노래하는 최 현숙 독창회
2018년 9월 16일 오후 5시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복동 (전주천 동로 376)소재, 우진 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전라 천년 시를 노래하다"는 주제로 제 4회 최 현숙 독창회가 열렸다.
이날 열린 행사는 2018년 전라북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벤트로써,프로그램 노트를 보면 <천년 사랑>편엔 상춘곡 (정 극인,고 종원 낭송)을 비롯하여, 이화우(이 매창),별(이 병기),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서 정주)곡이 올려졌고,<광야의 소리)에선 새야 새야 파랑새야(동학 전래동요),어머니 그 먼나라를 알으십니까?(신 석정),아침이슬(김 민기),내 영혼이 바람되어(김 효근)가, <개땅 시쟁이들>에선 사랑이여 어디든 가소서(문 효치),버팀을 위하여(김 남곤),창가에 서있는 해바라기(이 운룡),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 용택),<동방의 등불>편에선 아, 전라도여(송 하선),영원히 창성하라 전라 예술이여(조 기호),전북의 노래(김 해강)가 펼쳐졌다.
이날 최 현숙 독창회에는 시 낭송가 고 종원 교수와,김 재명(예원 예술대 뮤지컬학과)교수,송 일섭(구이 중학교장)시인,정 원(뮤직 씨이터 슈바빙,세계 예술 가곡 연구회 반주)반주자의 협연으로 이뤄져, 더욱 다채롭고 격조높은 무대가 되었다.
행사를 마친후에는 장소를 옮겨 "장수 버섯마을"에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출연진들의 행사 자축 만찬회가 이어지기기도 했다.


우진 문화공간 내에 있는 행사장 예술극장



사회자의 개식 선언

상춘곡/정 극인........고 종원 낭송
고 종원 낭송가는 2017년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을 수상하였으며,제 2회 상춘곡 전국 시낭송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화우,별,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등을 연이어 노래함 /최 현숙 독창
<최 현숙시인 프로필>
전주대학 음악과,부산 카톨릭대 음악교육원 졸업
한국 시예술 문화 연구 회장
공감 시낭송 교육원장
전주 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를 노래하자" 전담강사
1993년 재능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수상
1998년 KBS 애송 시낭송대회 대상수상
2015년,2016년 대한민국 시낭송 대상수상
독창회 '시를 노래하다' 3회 및 다수 음악회 출연









사투리 시낭송/ 깜짝 출연




























만찬회장/ 장수 버섯마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