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 위치가 다르긴해도 어째겠읍니까?
이미 지나간일 아닙니까?
과거에 대해 손쓰실수 있으신분 있으면 손대싶시요.[조선일보빼구]
앞으로 메꾸어야할 달력에 최선을 다합시다.
그의 분열증이 날로 심화되는데 정말 루님 말씀대로 "열무나 뽑읍시다.!"
루님의 심오한뜻~ [무시하자는 말씀]
저는 정말이지 냄새가 안나지만 불안한마음은 어쩔수가없습니다.
왜 완치자가 나서서 이야기하지않는것인가에 대해서 그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함부로 말하는것에 대해서 신중하기 때문입니다. 완치에 대한글은 자세히 살펴보면
몇년전 글속에 제가쓴것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조금 냄새가 나는것이 정상이고 정신적인 외상에 가까운 냄새스트레스를 받은 우리로선
설령 완치가 거의 되었더라도 자신있게 말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래도 찬찬히 글좀 남겨주었으면 하는 소망은 있습니다.
저는 집이 일호선이라 일호선을 자주타는데 일호선은 항상 냄새로 찌들어 있습니다.
노인분들은 체취가 강합니다.[제가 주로경로석 근처에서 서서감 왜냐면 앞에 젊은처자가 앉아있으면 부담되는것은 저도 어쩔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냄새들이 남의 냄새 같다는 생각보다는 내냄새 같다는 말도 안되는 느낌을
계속받습니다. 이걸 떨쳐버리는것이 완치가 아닐까합니다. 그런완치를 하신분은
여기를 잊었는지도^^ 바뻐서 나으셨다는 말이맞을지도.
제가 여기 여러분들의 증상과 저를 종합해본결과 스트레스와 육체적으로 힘든상황에서
병이 시작된분들이 많더군요. 그러한 환경을 제어해주면 증상은 개선이 되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시작된 속도와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조금씩나아지고
그런가운데 냄새라는 민감함 때문에 더욱 증폭이 되어 나아지는 증상은 전혀 앞이
안보일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와서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내시지 마시고 "이건아니야님" 죄송합니다.
지난글들을 찬찬히 검색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에너지절약 [무를 뽑자!]합시다.
육체와 정신은 분리된것이 아닙니다. 생각하는것보다 강할수 있는것이 우리육체와정신일수 있지만 그반대일수도 있습니다.
제경험으로는 저를 너무 스트레스속에 너무 방치하지 않았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폐암으로 돌아가신 텔런트 이미경씨가 남긴말이 생각나네요
금연과 마음의 평화
금연은 이루었으니 마음에 평화를 찾아나서야 겠군요.
그리고 저도 반성하지만 남에게 세운가시는 자신의 마음속에도 박혀있습니다.
카페 게시글
동병상련 나눔의장
on your mark~
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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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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