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이란 이름만 듣고는 엄청 기대했던 나비입니다
금강이란 이름이 들어간 야생화가 좀 귀한축에 속해서 였을꺼예요
첫 만남의 느낌은 "어라?니가 왜 금강이야?" 였지요
기대가 큰 탓이었는지 화려한 귤빛부전나비들 틈에서 그렇게 이뻐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개체수가 젤 많기도 했구요
금강산귤빛부전나비는 최초 발견지가 금강산이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1962년 처음 소개되었는데 몇 마리 잡히지 않는 진품 이었답니다
지금은 개체수가 많았는데 그 당시에는 진품이란 말을 쓸 정도로 엄청 귀한 나비였던거 같아요
암튼 점점 없어지는 나비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렇게 개체수가 늘어 난 나비가 있다는건 좋은거지요
출사길 곳곳에서 만난 금강산귤빛부전나비 입니다
첫댓글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니 정말 반갑게 맞이하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쁘기만한 금강산귤빛부전나비입니다
날개의 색도 오묘하니 예쁘네요
은은한 색감과 무늬가 예쁜 나비가 개체수까지 늘어났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ㆍ
금강산귤빛부전나비 감사히 봅니다ㆍ
귀한 금강산 귤빛부전나비를 덕분에 감상합니다.
귤빛부전나비보다 선명하고 뚜렷한 색상은 아니지만 아주 예쁩니다.
선명하게 잘 담아 주셔서 제대로 감상합니다.
나름 예쁜 미모를 뽐내고 있네요~^^
금강산귤빛부전나비 즐감합니다
빛에 따라 색이 달라보이는가 봅니다.
개체수가 많이 늘었다니 참 좋으네요
ㅎㅎ 윤곽이 작아 수수한 아이네요
이런 아이들이 볼매라죠
머 이쁜걸요
대전에서도 볼 수 있는 나비여서 금강산이 어색하긴 하지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귤빛이 느껴지는 귀한 금강귤빛부전나비
설명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