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대학정문에서 도보로 750m이내에 들지 않는 한 주역명에 대학명을 넣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신창(?천향대입구)'정도로 족합니다. 승강장에서 "지금 순천향대입구, 순천향대입구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상당히 듣기 거슬릴 것입니다. 장항선 복선화에 따른 신창역의 이설로 인해 순천향대와 신창역이 굉장히 가까워질 것만으로도 순청향대에겐 엄청난 이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순천향대행이라.. 뭐 대학이름으로 열차운행이 종료되는경우는 홍대입구, 한성대입구 있습니다만.. 노선의 끝으로 하기는 좀 그렇죠. 그럼 1호선 환승표지판에 순천향대/인천(추후 송도)/동안 이렇게 하면 지명의 인지도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사실 인천/천안(수원)/의정부가 딱 외국인이나 1회성으로 이용하는 승객에게 인지도 되고 좋은데 말이죠.
첫댓글 대학정문에서 도보로 750m이내에 들지 않는 한 주역명에 대학명을 넣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신창(?천향대입구)'정도로 족합니다. 승강장에서 "지금 순천향대입구, 순천향대입구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라고 하면 상당히 듣기 거슬릴 것입니다. 장항선 복선화에 따른 신창역의 이설로 인해 순천향대와 신창역이 굉장히 가까워질 것만으로도 순청향대에겐 엄청난 이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여기는 웬일로 조용한가 했습니다......... 역시나 일이 터졌네요........ 어거지로 대학역명을 넣자고 하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전철역명은 그 지역의 지명으로 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철도공사가 장사할 생각이 있으면 당근 신창역으로 하고 부기 역명 팔겠죠?? ㅎㅎ
외대앞역-외대정문 거리를 기준으로 그 이상 넘어가는 대학이라면 KIN.
순천향대행 이상하네요... 그냥 신창으로 하고 부기명으로 넣는게 ... 그냥 지역이름 넣는게...
순천향대홈피에서 ..부산지하철2호선이 양산을 지나..신창까지 올라오는군요..=_=.. 역시 순천향대역보단. 종착역이라면. 신창이 낫죠.. ^^;;
뭐... 어떤 차를 사용해도 지하철인것만 안다면..ㅋ;;
서울메트로의 뚱땡씨(GEC쵸퍼 광폭형)가 다른 회사의 열차로 둔갑한 예도 있죠.ㅋㅋ
순천향대 led 영문 넣기도..--;; Sooncheonhyang Univ;;
700m정도면 못넣을껏도 없지만... 종점이라는 게 상당히 걸리는군요... 그냥 일반 중간역이었으면 몰라도 종점의 경우는 종점행열차가 있기 때문에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네요...
종점이라서 걸린다라... 하긴 좀 그렇죠 ㅡㅡ; 과거 7호선 건대입구야 환승역이고 유동인구도 꽤 되는 역이니 그렇다쳐도요. (당연히 건대입구 담벼락이랑 역이랑 붙어서 건대입구 자체로도 합당한 역명이죠)
덧붙여 얘기하자면 건대입구역(2-7)의 위치가 4개동(화양, 노유, 자양, 모진) 경계선이죠. 게다가 2호선역은 화양동에, 7호선역은 모진동에 속해 있어 특정지명을 역명으로 쓰기가 더더욱 곤란하죠.
그런데 모진동은 화양동에 실질적으로 들어갔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요즘 화양동사무소를 새로 지었는데 그 위치가 모진동이라는게 제일 큰 증거죠^^;;;;
흠.. 모산역도 배방역으로 역명 변경이 유력하군요-_- 제가 사는 곳이 예전부터 역명으로 논란이 참 많네요-_-;;ㅋ
천안-신창간 운영적자를 모두 메워준다면 찬성.
순천향대행이라.. 뭐 대학이름으로 열차운행이 종료되는경우는 홍대입구, 한성대입구 있습니다만.. 노선의 끝으로 하기는 좀 그렇죠. 그럼 1호선 환승표지판에 순천향대/인천(추후 송도)/동안 이렇게 하면 지명의 인지도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사실 인천/천안(수원)/의정부가 딱 외국인이나 1회성으로 이용하는 승객에게 인지도 되고 좋은데 말이죠.
홍대입구나 한성대입구는 평시가 아닌 막차에 한에서 있기 때문에 노선상 종점인 순천향대랑은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병점역도 한신대입구 이름을 쓸려다 여러분들이 말한 경우에 따라 취소된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신창역은 주역명이고 순천향대역은 부역명으로 하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