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더펜에게는 디미트리라는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판더펜이 15살 때 세상을 떠남
판더펜은 그가 살아있을때 내가 꼭 너를 자랑스럽게 해주겠다고 이야기함
볼프스에서 판더펜의 등번호는 5번이었는데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비어있던 37번을 고름
그 후 코멘트
“37번이 비어있었어요. 37번은 디미트리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였어요. 그래서 37번이 제 번호여야 한다는 걸 바로 알았습니다.“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판 더 펜 등번호의 비밀
가을날3
추천 0
조회 2,352
25.05.25 17:48
댓글 3
다음검색
첫댓글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ㅠㅠ
담생애 태어나야 하면 판더벤 너의 피지컬...
앙리 친구 헨리 얘기인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