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들꽃사랑*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사영
    2. 이주경
    3. 난이조아
    4. 조아
    5. 노랑해당
    1. 꽃여울
    2. 아스라
    3. 우화의강
    4. 봄바라기/곽요한
    5. 해밀과 들꽃향기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빛고요
    2. khsgood
    3. 최금연
    4. 산이
    5. 풍등
    1. 시냇물
    2. 꽃마리
    3. 라온
    4. 다다
    5. 꽃여울
 
카페 게시글
동물갤러리 후투티
꿈꾸는나무 추천 2 조회 81 26.06.15 12:5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5 12:58

    첫댓글 우와...육추 순간을 정말 선명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멋져요.

  • 작성자 26.06.15 21:34

    고맙습니다. 배경에 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 선명한 촬영이 되지 못했습니다.
    서너 번 둥지에 가서 관찰하고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 26.06.15 14:16

    후투티의 아기사랑과 정지비행솜씨가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 합니다.
    이소할 때가 되었는가봅니다.
    처음에는 두렵고 떨리겠지만 곧 넓은 세상에서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멋진 모습도 보게되겠지요.
    멋진 순간포착으로 소중한 장면을 담아주셨습니다....

  • 작성자 26.06.15 21:38

    1/2000초의 셔터 속도로 촬영할 수 있어 비행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먹이를 먹이는 동작은 짧은 시간이라 육안으로
    보면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연속 동작을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습니다.

  • 26.06.15 13:25

    오~~!!
    후투티의 육추장면이 너무나 리얼해서 제 눈앞에서 보는듯 선명하게 담으셨네요...
    부럽게 감상합니다.
    멋~~지구요~~~

  • 작성자 26.06.15 21:40

    좋은 말씀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좋은 사진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26.06.15 13:42

    후투티에 단아한 모습 즐감합니다
    자세한 설명까지 감8사합니다

  • 작성자 26.06.15 21:42

    설명글 까지 읽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에 관한 이야기를 길게 기록할 수 없지만 요약하여
    전달하려 했습니다.

  • 26.06.15 13:47

    눈물나게 힘든 육추모습을 보니 짠합니다
    후투티의 귀한 모습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6.15 21:44

    쉴새 없이 하늘을 나는 날개, 끊임없이 먹이를 잡아오는 부리
    온몸을 아끼지 않고 오직 새끼들 양육에 힘 쓰는 모습은 감동이고
    위대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입니다.

  • 26.06.15 14:01

    햐~~ 리얼하게도 담으셨습니다.
    저는 도착하자마자 엄.빠가 함께 둥지앞으로 날아왔는데 눈으로만 봤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니 더 실감납니다.

  • 작성자 26.06.15 21:48

    어미새와 아비새가 이소가 가까원 지면서 하루에 서너 차례
    둥지 앞에서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아비새가 먹이를
    주려는 아비새와 이를 막아서는 어미새의 비향으로 보였습니다.

  • 26.06.15 15:00

    칼핀으로 멋지게 보여 주십니다

  • 작성자 26.06.15 21:50

    고맙습니다. 비향하는 새를 정확한 초점으로 잡아내기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예측하여 초점 위치를 정하여 최대한
    선명하게 담으려고 했지만 부족한 사진입니다.

  • 26.06.15 15:04

    아쉬움이 남는곳의 후투티네요
    엄.빠 함께 찍을수 있었는데..준비없이 도착하자마자 다다닥 셔터는 눌렀으나 유체이탈 사진으로..
    부러운 장면 멋지게 담으셨어요

  • 작성자 26.06.15 21:52

    부모새의 비행 모습을 한꺼번에 잡는 것은 운빨이죠.
    하루에 서너번 씩 이런 모습을 보여 주여 서너번 담을 수
    있었습니다.

  • 26.06.15 17:16

    후투티의 이소전 모습을 생생하게 기록하셔서 덕분에 편히 감상합니다ㆍ

  • 작성자 26.06.15 21:54

    그리 말씀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담아 온 사진을 함께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 26.06.15 22:51

    먹이를 받아먹는 아기 후투티 표정이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는것 같아요.

  • 작성자 26.06.16 09:27

    아기새의 표정을 읽어 내시는 선생님이 진정한
    새 사랑의 마음이십니다. 고맙습니다.

  • 26.06.16 07:10

    이쁘게도 담았네요

  • 작성자 26.06.16 09:28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 주시는 선생남의 다양하고 좋은 새들 사진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26.06.16 11:56

    또 한편의 자연다큐를 찍으셨네요
    늘 정성으로 올려주셔서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전해 주시네요
    오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6 13:40

    과찬이십니다. 담아온 사진들을 공유하여 함께할 수 있는 카페가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부분 잘 아시는 분들이시고 평이한 내용이지만 함께 알아가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널리 이해하시고 받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6.16 13:10

    후투티의 다양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6 13:43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나비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묵혀 두는 것 보다 함께 하면 더욱 풍성한 자연생태를 알아가는 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26.06.17 07:40

    TV 다규멘타리를 보는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3 10:41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과하고 좋은 평을 해주셨습니다.

  • 26.06.21 07:55

    자연다큐한편을 보는 시간입니다.
    *겁핍*이라는 오디새 , 후투티 배웁니다.

  • 작성자 26.06.23 10:43

    함께해 주시고 좋은 평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름이 중국의 영향을 받다가 울음소리를 딴 순우리 이름 후투티로 안착했습니다.
    인디언추장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