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6 헤이스팅스, N/N 노치트. 브란덴부르크 공작 처음 연대기이니 잘 봐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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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데부르크공작은 주변의 주의할만한 인물들을 살펴봤다.
-신성로마제국의 왕. 하인리히4세
-슈바벤의 공작. 루돌프 [대립왕이 될 가능성 있음]
-보헤미아 대공. 블라티슬라브2세
-폴라드 왕 블라디슬라브 헤르만 [블라디슬라브1세]-W가 아니라 V여야 함
-나머지 하난 실수;;

2년후 5월 12일
군사력을 증강시킨 브란데부르크 공작은 봉신들을 자신의 성으로 불렀다.
"프란켄에 전령을 보내 Mecklenburg를 공격한다고 전하고 지원을 요청하라."
"예. 당장 떠나겠습니다."
전령이 떠났다.
"안할트의 백작과 알트마크주교령의 주교께서 오셨습니다."
"무슨일 입니까?"
안할트 백작이 말했다.
"이교도지역인 Mecklenburg 일대를 공격할것이다. 병력을 제공해주게."
"시간의 말미를 주십시오."
"긍정적인 대답을 바라네."
안할트 백작이 물러났다.
"주교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알트마크주교령의 주교가 말했다.
"저희 주교령의 병사들을 자체적으로 편성해서 공격하겠습니다."
공작이 생각했다.
'알아서 공격하겠다는 소리군. 할수없지.'
"그렇게하게."

1069년 1월
"공작님. Mecklenburg를 점령하고 Werle 여족장에게 충성의 서약을 받아냈다는 보고입니다."
"좋아. 왕의 군대는 어딜 점령했지?"
공작이 말했다.
"Wolgast지역을 점령하였습니다."
"알았다. 계속 보고하도록."
전령이 물러났다.
'그랬단 말이지. 하인리히4세 무리한 확장은 나중에 화를 부른다네. 특히 자네같은 상황이라면.'

15일 후.
"새로운 보고입니다. 뤼베크 백작이 Mecklenburg의 공작이 되었습니다."
"뭣? 그 백작이 뭘했다고! 당장 요청하고 공격하라."
공작이 화를 내며 말했다.
첩보관이 옆에와서 말했다.
"허나 포메리아의 최고족장과 동맹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공작이 화를 가라앉히며 말했다.
"하인리히4세의 군대가 아직 Mecklenburg일대에 있다. 다시 한번 군을 요청하라."
'뤼베크 백작. 이일은 두고 두고 새겨두겠네.'

"뤼베크를 점령하였다는 보고입니다."
첩보관이 말했다.
"공작위를 빼앗고 화친을 맺어라."


"포메리아의 상황은 어떤가?"
"왕의 군대가 점령하고 화친맺었습니다."
"음... 알았다."
공작은 일단 여기서 멈추고 안정기를 가지기로 했다.
첫댓글 덧글은 저의 힘! 연대기 써볼려고 동유럽사,프랑스사,독일사를 빌려왔는데 막상 쓸일이 없군요-ㅅ-ㅋ
억..! 제목 저거 오타죠?
음...컨셉~_~/ㅋㅋ
우도 스타덴 공의 선조가 곱추왕이라죠... 건필기원!!!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