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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새대열 원문보기 글쓴이: 아양황호기
“황호기정구진언해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 수리 사바하는 신비하고 불가사의 한 주문이다.
"수리란.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구두수리 집수리 차수리 무엇이든 고치는 것은 모두가 수리고 마하는 아주크고 아주빠르다는 말이고 수 수리는 마음을 아주크고 아주빠르게 수리하고 수리해서 사바하 성불하다는 말이니 "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곳 성불했다는 말이다.
“그래서, 부처님은 깨달으면 부처고 어리석으면 중생이라'고 한다,
“이 머고, 부처도 아니고 마음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고 ”이 뭐고? {황 호기} 이것이 대방광불화엄경이다. 지혜로 깨닫고 자타일시 찰나에 미륵이 되어서 미륵부처님 세상을 만듭시다.
{황 호기} 천부경해설
미신이고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고
“그 답은, 부처님이 말씀하신 중도 0 空 無我를 말한 것입니다.” “중도란, {금강경 사 구계} {법소유상이 개시허망 {약 견 제상비상} 직 견여래
곧 참나 진여 여래(진실) 부처를 보리라,
"이것이, 천부경 화엄경에 핵심 사상이고 불교에 핵심 사상이다.
“이것이, 부처님 설하신 중도고 의상스님이 설하신 중도고
중도를 잘 설명한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시고 이것을
신을 아는 것은 과학이고 철학이고 실학이며, “종교란, 지혜와 불가사의해탈경계로 위없는 진리 상고보리 화와 중생하는 것을 방법과 방편으로 깨닫고 진리고 가르치는 것이 종교고,
그 행이 지혜와 불가사의해탈경계로 깨달고 상고보리 화와 중생하고
우리 모두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 수리 사바하} 하고 찰나에 깨닫고 미륵이 되어서
{아양 황 호기}“화엄경해설,
만약 어떤 사람이 過去佛 未來불 懸梯불 모든 부처님의 진실 진여 부처를 알고자한다면 마땅히 우주법계의 진실 진여 진리 부처를 알아야한다.
우주법계 근본 성품을 조견하고 실견하고 지혜로 알고 불가사의 한 신통력으로 깨달으면 일체유심조고 마음이 부처고 하느님이고 神이고 여주라는 것을 안다. 마음은 묘하고 신통하고 불가사의하다. 불가사의해탈경계에 들어가면 눈감고도 우주전체를 환하게 다보고
부처가 내 마음 속으로 들어오고 내가부처 속으로 들어간다. 신라에 화엄조사 古佛 의상스님이 말씀하기를 일 염이 무랑 급이요,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가도 가도 출발한자리고 이르고 이르러도
“불교에 핵심은 중도고, 부처님이 말씀하신 중도고 의상스님이 말씀하신 중도입니다. “중도란, 무엇인가? 중도는 가운데 中 중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중도가 있는
그럼 중도가 무엇이냐?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 연각이고, 실천한 사람이 보살이고 부처라 합니다.
이것이 대방광불화엄경이다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마음이 불가사의 해탈경계 지혜로 깨닫고 자타일시 찰나에 미륵이 되어서 미륵부처님 세상을 만듭시다.
{아양 황 호기} 천부경해설 공부하고 새 상을 살아보면서 깨달은 것은 신을 맹신 하는 것은 미신이고,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다.
“그 답은, 부처님이 말씀하신 중도입니다. “해설,"이개 무순소리인가? 하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진리다.
"이것이, 천부경 화엄경에 핵심 사상이고 불교에 핵심 사상이다. 끝도 없는 시작이다.
이것을 잘 설명한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시고 이것을 잘 설명한 경전이 대방광불화엄경이고 천부경이다.
천부경이 대방광불화엄경이요, 화엄경이 천부경이다. 신을 아는 것은 과학이고 철학이고 실학이며 종교란 진리를 깨닫고 진리고 가르치는 것이 종교며,
그 행이 지혜로 깨달은 상고보리 화와 중생하는 진실과 방편 실천으로 자타일시 성불도하고 미륵이 되고 지상낙원 만드는 것 입니다.
"그러면. 천부경은 세계최초에 최고 진리고 종교고 그다음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깨달으신 것이 불가사의한 최고에 진리며 위가 없는 가르침이 종교고
45년 설하신 것이 중생을 부처 만들기 위한 진실 방편 실천입니다. 내용이 하도 불가사의 합니다.
화엄경은 , 세계최고 최초에 불가사의 해탈 경전이니 복사해두고 이해갈 때 까지 읽고 누구나 깨우치면 찰나에 미륵이 됩니다. “화엄경해설, 만약 어떤 사람이 過去佛 未來불 懸梯불 모든 부처님의 진실
우주법계 근본 성품을 조견하고 실견하고 지혜로 알고 불가사의 한 신통력으로 깨달으면
신라에 화엄조사 의상스님이 말씀하기를 일 염이 무랑 급이요,
{황호기} 반야심경 해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큰 지혜로 열반의 저 언덕에 건너가는 가르침의 핵심 경전
배(방편. 반야용선 般若龍船). 바라(波羅)는 피안(彼岸), 밀(蜜)은 이름(到)의 뜻. 심(心) : 핵심. 경(經) :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글. 일체의 고통과 액란을 건넜다. 이 경의 설주(說主)는 관세음보살이고, 청자(聽者)는 사리자(舍利子)다. 관(觀) : 공관(空觀) 즉, 공을 관찰하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이 공(空)이다.
자재(自在) : 마음대로 걸림없이 자유자재하다는 뜻. 즉, 보살은 상구보리하화중생(上求菩提下化衆生) 즉,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뜻이다.
공(空)을 조견(照見)하는 것이 반야를 행하는 것이다. 눈으로 형상을 볼 때, 귀로 소리를 들을 때,
코로 냄새를 맡을 때, 마음으로 생각할 때 인식주관이 공함(我空)을 보고, 인식대상이 공함(法空)을 분명하게 보는 것이다.
: 일체의 고통과 재난을 건넌다. 벗어난다. 오직 반야의 지혜로만 괴로움을 벗어나는 것이며 그 외에는 괴로움을
벗어나는 길이 없다. 다른 길로 괴로움을 벗어난다면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반야용선(般若龍船)이 아니고서는 결코 번뇌의 흐름을 건널 수 없고,
"황 호기, 마음이 신이기에 "일체 모든 현상계의 만들어진 법들은【一切有爲法】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와 같고【如夢幻泡影】이슬과, 번개와 같다.
【如露亦如電】 마땅히 이와 같이 관할지니라.【應作如是觀】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여 마치시니, 장로 수보리 모든 비구, 비구니, 우바새와
우바이, 일체세간의 천(天),인(人),아수라(阿修羅)가 부처님께서 설하신 말씀을 듣고,
크게 환희하여 모두 믿고 마음속에 지니고 받들어 행하였다.
`찰진 신념가수지(刹盡 心 念 可 數 知)대해 중 수가음진(大海 中 水 可 飮 盡) 허공 가량 풍 가계(虛空 可 量 風 可 繫) 무능 진설 불 공덕 (無能 盡 說 佛 功德) 지심귀명정례
"지옥도 내자神 마음이 만들고, 극낙도 내자神 마음이 만든다.
"아양황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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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이신이다.
자타일시 깨닫고 미륵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