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태리 합작 범죄 쓰릴러 영화 Plein Soleil (태양은 가득히, 1960년)는 영어로는 Purple Noon 혹은 Talented Mr. Ripley하는데 Alain Delon, Marie Laforêt 남녀 주인공을 맡고 Maurice Ronet이 부유한 바람둥이 Philippe Greenleaf 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Alain Delon의 여자 친구인 Romy Schneider가 카메오로 출연합니다. 르네 클레망(René Clément) 감독은 영화 Weak Women(1959)를 보고 Alain Delon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는 데 이 영화로 당시 25세인 Alain Delon은 세계적인 스타가 됩니다.
참고로 Plein Soleil 는 미국 여류 소설가 Patricia Highsmith의 1955년 소설 The Talented Mr. Ripley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며 음악은 유명한 영화 음악 작곡가인 Nino Rota가 맡았습니다.
첫댓글린노 로타의 영화주제가 작품입니다 이영화 방영시 장안의 화재가 되여 영화를 알지못하는 사람조차 관심가진 문제의 범죄영화입니다 영화보다 알랑들롱이 출연하여 더욱더 그 의미를 두었던 태양은 가득히 이며 이후 비숫한 이름의 영화가 성행하였습니다 "태양은 외로워" 도 있었지요 수준높은 시나리오의 작품에는 영화를 중간까지 감상하여도 전체적 내막과 개요를 알지못하고 종주부로 가서야 전체적 답을 찿을수있는 스토리입니다 이영화도 드롱이 친구의 요트로 함께 세일링하던중 친구를 살해후 바다에 던지고 그친구의 애인도 가로채고 친구의 싸인도 열심이 연습하여 은행에 현금인출도 하며 자신의 가난함을 떨쳐보려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의구심을 가지며 용의자선상에서 드롱을 추적중이고 긴장감느끼는 어둠속 빠른전개 씬이 강박관과 쫒고 쫒기는 씬속에 보트를 수리후 처분하려고 바다에 떠있는 보트를 육지로 끌어내면서 보트와 밧줄이함께 따라올라오는데 밧줄속 자신이 바닷속에 밀어논 친구의 시체가 인양되는씬 명백한 법죄의 증거가 나오며 경잘에 잡히지요 아랑드롱은 60년당시 최고의 배우로 율부리너 찰슨 부론슨과 대한민국엔 신성일 / 최무룡/ 허장강/ 박노식 그리고 그 유명한 김지미가 있었지요
@에나벨리개구쟁이 소녀 배 내놓고 자면 감기직통입니다 냥이? 도 함께 초승달이 밝게 빛나고 에나님 어디서 보았는데 그림 그린다고 ~~~ 잘그릴것 같은데 제 옆에서는 마리아 칼라스가 힘주어 열창하고있습니다 정결한 여신 (( Casta Diva )) 벨리니의 오페라 노르마 중 ㅋㅋㅋ ~~ 이 놈 오디오가 열기가 난로켜논정도로 뜨겁습니다 음악생활도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
날이 조금 시원하여졌지요 내일부터 비예보가 있지요 편안한 잠자리 되십시요 소녀처럼 배 내놓고 주무시면 안되구요~~
첫댓글 린노 로타의 영화주제가 작품입니다
이영화 방영시 장안의 화재가 되여 영화를 알지못하는 사람조차 관심가진 문제의 범죄영화입니다
영화보다 알랑들롱이 출연하여 더욱더 그 의미를 두었던 태양은 가득히 이며 이후 비숫한 이름의
영화가 성행하였습니다 "태양은 외로워" 도 있었지요
수준높은 시나리오의 작품에는 영화를 중간까지 감상하여도 전체적 내막과 개요를 알지못하고
종주부로 가서야 전체적 답을 찿을수있는 스토리입니다
이영화도 드롱이 친구의 요트로 함께 세일링하던중 친구를 살해후 바다에 던지고 그친구의 애인도 가로채고
친구의 싸인도 열심이 연습하여 은행에 현금인출도 하며 자신의 가난함을 떨쳐보려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의구심을 가지며 용의자선상에서 드롱을 추적중이고 긴장감느끼는 어둠속 빠른전개
씬이 강박관과 쫒고 쫒기는 씬속에 보트를 수리후 처분하려고 바다에 떠있는 보트를 육지로 끌어내면서
보트와 밧줄이함께 따라올라오는데 밧줄속 자신이 바닷속에 밀어논 친구의 시체가 인양되는씬
명백한 법죄의 증거가 나오며 경잘에 잡히지요
아랑드롱은 60년당시 최고의 배우로 율부리너 찰슨 부론슨과 대한민국엔 신성일 / 최무룡/ 허장강/ 박노식
그리고 그 유명한 김지미가 있었지요
와~~ 역시나돌아님임니다 저는 이영화몰라요
음악은들어서알고있읍니다
영화스토리가그렇군요
잘알았읍니다 탱~~큐~`
@에나벨리 개구쟁이 소녀
배 내놓고 자면 감기직통입니다
냥이? 도 함께
초승달이 밝게 빛나고
에나님 어디서 보았는데
그림 그린다고 ~~~
잘그릴것 같은데
제 옆에서는 마리아 칼라스가
힘주어 열창하고있습니다
정결한 여신 (( Casta Diva )) 벨리니의 오페라
노르마 중
ㅋㅋㅋ ~~ 이 놈 오디오가 열기가 난로켜논정도로
뜨겁습니다
음악생활도 인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
날이 조금 시원하여졌지요
내일부터 비예보가 있지요
편안한 잠자리 되십시요
소녀처럼 배 내놓고 주무시면 안되구요~~
@돌고 돌아 ㅎㅎㅎ 어케아셧어요 그림은 취미로그리구요
제 전공은 경영학입니다
배내놓고자면 감기든다구요?
그래서 제가 엇저녁에감기들어서 오늘병원갔다왔읍니다
주사맏고 약받아왔어요
목이약간아프고코감기들었어요
오늘은 이불덮고자야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