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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청산산악회 원문보기 글쓴이: 뫼들
예전에 군에서 제대하고 난뒤 경제적으로 어려울때는 복학해서 학업을 계속할것인가 취업을 할것인가를 두고
한동안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시절 내 시작 노트에는 그때그때 부닥치고 느낀 에피소드성 단편을 메모해
둔기 있는데 지금은 읽어봐도 이기 무신 간첩들 난수표 맨치로 도통 이해가 안되는 문구가 많은데 이런 메모까
우예 10년 넘게 살을 부치가 일기를 썼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된다!~
그후로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니라꼬 경황이 없어가 일기 쓰기는 흐지부지하게 되뿟는데 요새도 그때 버릇이
남아가 외출을 할때는 메모지하고 볼펜을 챙기가 댕기는데 그기 허접한 산행기를 씨는데 요긴하게 써묵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며칠전 메모를 정리해가 산행기 쓸때 써물라꼬 살을 부치놀라카이 메모지에 적히 있는 빼딱한
글씨가 "보신탕, 쌀티밥!~" 딱 두자 뿐이다!~
티미한 넘이 이래가 우예 알아 묵을끼라고 단축어를 고체에 가까분 엑기스로 맹글어 났노?~
대가리에 쥐가 날만큼 이리저리 구불리바도 생각이 안나가 때리 치아뿟는데 아마 얼마전 후배넘하고 집근처에
있는 반야월막창 집에 드가가 코가 삐뚤어지게 마시고 나오민서 끌쩍끌쩍 거맀지 시푸다~
그때 젊은 부부가 술집에 4~5살 정도 되는 알라를 델꼬와가 안차노코 저거끼리 술을 마시고 있어가 면상에다
마우스를 갖다대고 " 이 띠바가!~ 켔다가는 덩치 큰넘한테 허벌나게 조터지지 시퍼가 벼루빡에 대고 알라를
이런 술집에 델꼬 댕기마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니없니 한참동안 씨부린 것 같은 예감이~ 후배넘한테 내가
실수한거 없나 카이 조용하이 묵고나서 술깰라꼬 집까지 걸어간다 카미 삐딱삐딱 사라졌다 칸다!~
이대장한테 청산에서 엎어지마 코대이는 문경 황장산에 간다 카는기 맞나?~누가 정했노 카이 샷트 마우스라고!~
이 띠바는 말하기 곤란하마 남우 입까지 닫아라카고~ 황장산은 대간할때와 그후로 도락산 중미산을 거쳐 석문옆
능선으로 올라온 적도 있는데 31년 만에 개방하니 어떠니 카미 하도 요란시러버가 어떤 코스가 개방이 되있는지
궁금해가 놀러삼아 따라가기로 하는데 5km 정도되는 거리를 2시간 23분 만에 내리오이 홧병이 날라칸다!~
선산휴게소에 내리가 배급을 준다 케가 줄을 서가 있시끼네 전기차 충전소 옆이다!~ 궁물 받아가 티마 전기가
통하지 시퍼가 여총무가 국주까예 카는걸 엑스!~ 비비묵는다!~ 저쪼 빤스들을 보이 둇나게 마이도 왔네!~
시계가 9시 35분이 막지나이끼네 내리라 케가보이 문경오미자동굴 표석이 보이고~
돌아보이 와인공장이라 카는 건물이 보인다!~ 오른쪽에 배꼽인사 자세를 해가 서있는 아지매가 사장님인강?~
보기보다 디기 무뚝뚝하다!~ 시음하는데 가마이 서가 있시마 안주고 한잔 주이소 케야 준다!~
이대장이 달구지 안에서 쪼가리를 농갈라 주는걸보이 줄을 쭈욱 끄났는 코스로 내리오마 놀미놀미 가도
3시간이 안걸리지 시푸다!~ 화장실에 가가 엔진오일도 갈아너코 작은 차갓재 방향으로 천천히 따라간다!~
여는 월악산국립공원 관내다!~ 해발 548m 이정표가 서있는 갈림길에는 누가 이름표를 띠내삐맀따!~
차갓재 카는 비탐지역 표시는 원척적 봉쇄다!~ 직진한다!~
작은 차갓재 0.8km 이정표가 보이는 갈림길에서도 직진한다!~ 저 돌삐는 무신글을 새기놀라꼬 새아났노?~
와인동굴이라 카는데 도착하이 동굴인 "CAVE"를 "케이브"라 안카고 "까브"라 카는걸보이 불어인 모양이다!~
들어가마 무엇을 도와 드릴까예?~카미 예쁜 아가씨가 티나오까바 그냥 통과!~나중에보이 안사고 그냥 기경만
해도 된다 칸다!~ 띠바!~ 괜히 쪼리가!~
카페 오른쪽 개울쪽으로 빠져 나오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산길이 시작된다!~ 이곳 배창골은 그런데로 물이
쪼매 깔리가 있다!~ 입구에는 작은차갓재 0.7km 이정목이 서가있다!~
오늘은 첨보는 아지매들도 몇사람 눈에 띤다!~ 김총무가 이야기하던 팬클럽 회장님?~
쪼매 올라가다가 다시 완만해 진다!~ 컴컴해가 후렛쉬가 터지는 곳도 있다!~
작은차갓재 0.3km 이정목을 지나마 벌써 싰다가자 카는 아지매도 있다!~
무신 팬클럽인강 한무디기 모이가 목을 추기고 가자카미 회장님이 배급을 주고 있다!~
들머리에서 쉬엄쉬엄 23분 정도 올라오이 쉼터 의자가 보이는 안부 작은차갓재다!~
차갓재에서 815.4봉을 거쳐 내려서는 대간길은 철망으로 막아났따!~ 철망 안쪽으로는 뺀질뺀질한 길이 보인다!~
두발 짐승이 어딘들 못가까바!~
예전 대간할때는 여가 비탐지역인줄도 모리고 씽씽 댕깄는데 개방한다 카미 울타리를 더 정비한 모양이다!~
국토의 척추인 대간을 10번 이상 종주하는 사람들도 있다카는데 디기 피곤하지 시푸다!~ 오른쪽 황장산
1.8km 방향으로 올라간다!~
완만한 오름길에 이내 나타나는 헬기장!~ 요새는 이런 헬기장을 씨기는 씨는지 모리겠다!~
잠시후 잦나무 숲을 지나는데 혹시나 뫼들 맨치로 대가리가 나쁜 다람쥐나 청설모가 널짜났는기
있는강 시퍼가 이리저리 들씨바도 얼메나 매매 까묵었는지 힌기 한톨 안보인다!~
국립공원에 가마 18번이 목침계단하고 나무데크 계단길이다!~ 여도 땅을 파재키났는걸 보이 공사를 한지
얼마 안된 모양이다!~ 작은 차갓재에서 400m 정도 고도만 올리마된다!~
그런데 내앞에 가던 그많던 사람들이 다 어디가뿟노?~ 드디어 데크 계단길이 나오기 시작한다!~
멧등바위 전망대를 찍을라 카는데 왼쪽에서 왠 아저씨가 불쑥 등장한다!~ 에고 내가 찍을라 켔는기 아이고
완전 타의로 찍힌 김미데이!~ 마스크 처리를 한다 카능기 이자뿟따!~
저 멀리 짱배기가 허연 멧등바위!~ 그뒤에 황장산이 숨어있다!~
또 다시 나무데크를 올라서고~ 이런 시설물 때문에 예전처럼 바위 타는 맛이 없어졌다!
방구 오르막을 쉬엄쉬엄 올라가다가 전망바위봉 갈림길이 보이가 사진을 찍을라꼬 카메라를 드는데~
옆으로 누가 허억허억 가뿐 숨을 몰아쉬고 올라간다!~ 우리핀이다!~
잠시후 황장산 0.6km 이정목이 보이는 갈림봉 능선에 올라서는데 오른쪽 우회길을 버리고 전망대로 올라가 보기로~
쪼매한 곳휴를 달고있는 소나무가 눈에익은 갈림봉은 멧등바위 전망대 이기도~
왼쪽 등뒤로 황장산을 숨기고 있는 멧등바위가 선명하게 보인다!~
황장산의 하일라이트는 어쩌면 주봉이 아니라 멧등바위인지도 모른다!~ 밑에서 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기
하얀 멧등바위다!~ 배낭에 기대가 물끄러미 멧등바위를 쳐다보고 있는데 밑에서 뿌씨럭 거리는 소리가 나디
부부인듯한 젊은 남녀가 올라온다!~ 먼저 올라온 신랑이지 시픈 남자가 여성동무 가슴에 끄내끼를 푸는데
내눈에는 쭈물딱거리는거 맨치로 보이가 눈을 돌린다!~ 함 박아 주까요?~ 오케이바리!~
다시 되내려와 오른쪽 사면길로 내려서면 안전 시설이 보이고~
다시 가파르게 계단길을 올라간다!~
계단길을 가파르게 올라서면 전면으로 멧등바위가 보이기 시작한다!~
멧등바위에는 예전에는 끼처럼 바짝 부터가 가던 오른쪽 사면길에 안전 시설을 해났따!~
다른 산꾼들 답사기를보고 예전 멧등바위 사진을 빌리왔다!~ 조 가느다란 밧줄을 잡고 끼처럼 옆으로
바짝 부터가 왔는데 특히 겨울에 눈이 얼어가 있시마 전적으로 저 밧줄에 목숨을 매끼야 된다!~
지나온 바위벼랑을 다시 돌아보고~ 저서 널찌마 으아악이다!~ 밑에서 보이는 허연 방구가 바로 저기다!~
이곳 산 주군인 월악산 방향을 볼라카이 뭐가 보이야 말이지!~
잠시 평탄한 길이 시작되더니~~
살짝 내려섰다 다시 올라서면~~
먼저 올라온 김고문님과 백고문이 안자있다!~ 김고문님은 아까 빨간 티를 입고 앞에 가는넘이 뫼들인줄
알고 둇빠지게 따라 올라왔띠 아이데 카미 안자가 기다리고 있다!~ 미안시러버라!~
예전 황장산(黃腸山)이라꼬 새기난 쪼매한 말뚝 정상석은 어디 내삐리노코 이런 대빵 큰 정상석을 새아났노?~
스마트폰까 사진을 찍어 돌라카는 아저씨와 빠타제로 한방 박는다!~ 20년이 다되간다!~
잠시 쉼을 하다가 그냥 내리갈라카이 지금시각 10시 54분!~ 들머리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리가 올라왔다!~
김총무가 내리오라 카는 오후 1시까지 시간이 너무 마이 남아가 감투봉이나 찍고 올라꼬 손을 들어보라카이
김고문님하고 두사람 뿌이다!~ 내리가는데 뒤에서 한잔!~ 카이 김고문님이 반사적으로 손을 내민다!~
오늘은 코스가 워낙 짤바가 후미까지 거의다 올라왔따!~박대장도 보따리를 푸는걸보이 여서 한판 벌릴 모양이다!~
터덜터덜 내리오이 누가 아직 씰만한 땀수건인데 내삐리노코 그냥갔다!~
방구돌을 만나마 돌아내리오고~
나무계단을 내리오마 황장재로 착각한 안부가 보이는데 우예된긴지 출입금지 현수막이 걸리있다!~
닝기리!~ 그라마 개방했다 카는기 겨우 황장산 짱배기 뿌이가?~
안부에는 산태골 방향으로 2.2km를 내리가마 안생달이다 카미 약올리는 이정목이 서가있다!~
도대체 뭐가 비법정탐방로란 말이고?~ 철망 담장 왼쪽으로 무수히 삐대고 지나간 족적이 보이구마는!~
산을 쪼매라도 탄다 카는 넘이마 2시간 짜리 코스를 낯간지러버가 우예 31년 만에 개방했다 케싸미
온동네방네 나발을 불어데노?~
처음에는 개방을 했다케가 상식적으로 산악회가 산행을 기획할수있는 적정 시간인 4시간 전후로 거리를 잡아
나시마 적어도 감투봉 능선쯤에서 하산 장소로 잡는기 맞지 시푼데 우예 여서 바리 내리가라 카는지~
일반적으로 생태계도 능선보다 계곡이 동.식물 서식지 밀집도가 높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군가 감투봉 오름길에 국공 직원들이 지키고 있니없니 케싸가 예전에 지나갔던 길이기도 하지만 더럽어가
그냥 내리가기로~ 감투봉 능선을 바라보며 투닥투닥 내리온다!~ 어?~ 여도 윤태금아저씨 표지기가?~
아까 황장산 내림길에서 하나 둘 보이던 등산객이 내리막 길에는 길게 곰빼를 맨글고 끈끼지를 안한다!~
어디서 왔능교?~ 울산!~ 서울 청량리!~ 수원!~ 참말로 골고루도 왔다!~
헥헥 다와 감미까?~ 저쪼 하늘 비지요?~ 조까지 가마 다왔심다 힘네이소!~ 이정목에 써났는 900m는
컥컥거리미 올라오는 사람들 한테는 4km쭘 되보인다!~
길을 낸다꼬 계곡을 파디빘는지 오만상 어지럽다!~ 집채만한 돌삐가 구불러 댕기가 어디가 길인지?~
이런데는 헛디디마 조진다!~ 신경을 바짝써가 내리간다!~
인제 다올라왔나 케띠마는 또 한무디기가 올라온다!~ 어디서 왔능교?~ 서울!~오늘은 서울에서 디기 마이왔네!~
여저서 도시락을 까묵고 있는데 지금 시각이 12시가 다되가이 올라가는 사람인지 내리가는 사람인지 도통
감이 안잡힌다!~ 한잔 받으소!~ 오케이바리 카는걸보이 내리가는 사람인것 같기도 하고~
계곡길이 파디비저가 땅이 푹푹 꺼지능기 잘못 발브마 개굴창으로 구불러 내리가지 시푸다!~ 조심조심!~
부분적으로 이런 시설도 해났따!~ 덕분에 계곡은 작살을 내났따!~
예전에 탈출로로 사용되던 계곡을 넘나들던 산길이 훨씬 환경친화적이지 시픈데 출입금지다!~
이런 돌삐 덤비기인 개굴창도 건너간다!~ 앞을 잘보고 안가마 계속 계곡길로 내리가기 십상이다!~
실제로 계곡 돌삐를 타넘고 낑낑거리미 내리오는 사람들도 봤다!~
키큰 산죽길이 보이는걸 보니 다 내리온 모양이다!~
전면으로 오미자밭과 파란 물통이 보이면서 시야가 트인다!~저 먼곳으로 대미산이지 시푼 산줄기가 바라 보이고~
내리온 곳을 되돌아 보면서 김고문님과 또다른 사장님을 기다린다!~
올해도 오미자는 풍년이다!~ 이곳 동로는 문경 오미자의 주 생산지로 자리를 잡은듯~ 이곳으로 들어오는
산자락에는 전다지 오미자 밭이다!~
저 파란 물통에는 사람이 묵는 물이 들어 있는기 아이고 오미자가 묵는 물이 들어있다!~
잠시후 오전에 출발한 와인공장으로 다시 내리왔다!~
달구지가 서있는 곳으로 내리오이 5km 정도되는 거리를 2시간 23분 걸리가 내리왔다!~ 기가 찬다!~
내리와가 왼쪽 허연 멧등바위와 오른쪽 황장산을 다시 올려다 보미 허전한 마음을 달랜다!~
와인 시음장에 가가 아지매 앞에 서가있시 다른 사람들은 한잔씩 주는데 뫼들한테는 줄 생각을
안한다!~ 여 시음장 아인교?~ 카이 떨분 표정으로 쪼매한 종이컵에 그것도 반정도만 따라준다!~
김총무가 내리오마 억사구로 잘묵는다꼬 점심을 묵지말고 오라케가 쫄쫄 굶었띠마는 속이 디비질라 칸다!~
우리집 근처 청구시장 사장님하고 김고문님이 따라주는 오미자 와인으로 허기를 달랜다!~ 어 취한다!~
잠시후 점심을 무러 무신 농장이라 카는곳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거는 기본 셋팅이다!~ 소문난 잔치에 묵을끼 없다!~
주방에서는 배식에 열심이고~
자리에 안자있는 사람들은 갔다 주는데로 무마 된다!~ 오미자와인에 소주를 보태고 거다 생맥주까지
보태뿌이 속이 와글와글 칸다!~
주방에서는 시식도 한다!~
첨에는 점심을 굶고 오라케가 이런넘을 몇바리 잡아주는줄 알았따!~
음료수성 주류를 너무 마이무가 배가 터질라 케가 일라가 농장을 한바꾸 돌아보고 몇시에 출발하노 물어보이
다시쯤 출발한다꼬!~ 허걱!~ 다시?~ 여서 네시간을 죽이라 말이가?~
접근거리도 가찹고 산행시간도 너무 짤브이끼네 이런 부작용이!~ 돌아오는 길에 달구지에 드가가 김고문님
어깨에 춤을 질질 흘리미 꼬로박았다가 일라이 다른 사람들은 시원한 아시께끼를 묵었다 칸다!~
우리꺼는?~ 무르팍에 언지났는데 너거는 안무가 녹아 내삐맀따!~ 띠바 꽁까 치기는~ 입 벌리바라!~
홈플에 내리와가 보따리를 점검해보이 엄마야 체크카드가 없어졌다!~김총무한테 전화를 해보이 이 아저씨는
벌씨로 내맀다 카미 이대장한테 전화를 해보라 케가 여보징요 카미 전화를 하이끼네 청소기까 빨았는지
깨끗하다 칸다!~ 할수없이 휴대폰으로 카드 이자뿌꾸마 카고 신고를 한뒤 집에 드가가 뻗어 뿟는데 다음날
아침에 화장실에 드가 있는데 김고문님 전화가 왔다!~ 우얀 일인교?~ 내가 카드를 좃는데 술이 취해가~
그거는 누가 훔치갔다꼬 경찰서에 신고를 해났는데 못들은걸로 할테이끼네 째내삐리소!~
첫댓글 뫼들님 참!부지런타 밀양은 또 언제 다녀왔능기요?제발 무릎 관절 아껴쓰소? 김노인은 양쪽 무루팍이 시근시근 해가
걱정이태산이요? 서문시장에가서 지내를 몇마리사서 푹 고와 먹으면 낳을련지 19일 마신술이 화요일까지 덜깨가
죽을뻔했소 어제아침부터 필름이 살금살금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요놈의 술이 원수로다 좋은것을 끊어야 할지
조금 양을 줄일지느 블루에 가서 결정할랍니다 빠수타고 대구로 오는길에김노인이 실수를 안했는지
마누라앞에서는 이제술은 멀리갔다고 큰소리 쳐 났는데 벌써 내 뱃속에 껄개이가 알콜 들어 올때가 지났다고
야단입니다
이크

김고문님이 여까정 납시다이


여름에는 더위를 잘무가 테스트 
아

^^


8월
은 횟수도 쭈리고 산행시간도 최대한 짧게하고 계곡물에 푸덩덩 할라 캅미더





아직도 헬렐레는 현재진행형입미다










가까분 곳을 살방살방 댕기 왔심미다
오래쉬었다가 갑자기 산에가마 자빠지는수가 있어가 나름데로 억사구로 조심합니다
어지간하마 7
당분간 술을 쪼매 쉴라 케띠마는 화요일 청산 이대장하고 일송 윤태금 고문이 그단새를 못참고 판때기
기경 함하자 케가 또 2차까지 끌리가가 홀짝홀짝
실수는 김고문님이 한기 아이고 알빵한 뫼들이 했지 시푼데요
블루에 가마 땅바닥에 바를 정자 끄가미 뭅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