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6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를 마치며
서천유스호스텔에서의 뜨거웠던 2박 3일, 2026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가 어느덧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21개 팀 100여 명의 사회복지사와 대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뜻깊은 사회사업 사례도 듣고 복지요결 공부하고 실천을 다짐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복지예술단 단장으로서 단원들과 함께 노래로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새겨진 이번 연수의 기억이 앞으로 현장에서 맞이할 뜨거운 여름의 사회사업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사회사업 뜻있게 공부하고 실천할수 있도록 연수를 주최해주시는 사회복지 정보원 한덕연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내리사랑을 베풀어주신 사회복지정보원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지예술단이 사전 합숙할수있도록 숙소부터 연습실, 식사까지 마음 다해 정성으로 맞이해주신 사회복지법인 나눔세상(더숨99지원센터, 21더숨,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의 김선 대표님, 목사님, 서화평 선생님, 그리고 전유나 선생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연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우리 2026년 복지예술단~ 전유나, 오광환, 최수민, 한동걸, 신모세, 김현미, 김민석, 김지성,황태규, 곽승, 추유림, 차유빈, 최은희 그리고 박경희그대들과 함께해서 잘할수 있었습니다~ 한덕연선생님, 김동찬선생님, 최선웅 선생님, 신혜교선생님 , 김승철선생님 등 연수에 참가한 선생님들이 복지예술단 덕분에 행복했다고! 힘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복지예술단~
연수는 끝났지만, 우리의 진짜 사회사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제 각자의 복지 현장으로 돌아가, 이번 연수에서 나누었던 가치와 열정을 꽃피울 시간입니다. 태양보다 뜨거운 심장으로 현장을 누비며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살게 돕는 아름다운 사회사업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복지관팀: 서귀포시서부, 방화11, 학산,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시설팀: 월평빌라, 더숨99지원센터,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 다온빌, 하람, 서귀포작은예수의집, H2빌
-주간센터팀: 정겨우리, 햇별교실, 말아톤,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 하사랑이음센터, 향상행복한센터
-시골팀: 철암도서관, 호숫가마을도서관, 함께, 사회복지정보원
당신을 응원합니다. 으라차차차!
첫댓글 글을 읽으며, MC용 선생님과 복지예술단이 없는 합동연수는 앙꼬 없는 찐빵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번 여름에도 기꺼이 나서서 열정으로, 정성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번 여름 합동연수를 풍성하게 잘 누렸습니다!
"태양보다 뜨거운 심장으로
우리는 오늘도 우리의 길을 간다!"
고맙습니다 :)
아~~ 그리워라~~
고맙습니다 MC용 선생님^~^
덕분에 이번 합동연수가 더욱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MC용 선생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힘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MC용, 경희 누나, 복지예술단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힘났습니다. 신났습니다.
MC용 선생님과 복지예술단의 공연과 진행이 합동연수에 참여한 사회사업가와 실습생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름 단기사회사업 잘 해보겠습니다~
복지예술단팀 덕분에 합동 연수 힘났습니다.
주변 환경이 좋든지 나쁘든지 개의치 않고,
자신의 사명을 따라 묵묵히 길을 가는 사람이 되고자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