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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배움터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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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스크랩 음식 배달이 하늘의 뜻을 가르치는듯 하다.
천혜 추천 0 조회 35 26.09.27 11:3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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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09:23

    첫댓글 뭔가(?)를 믿으면 점점 빠져드는 느낌.
    저도 고딩 때 가출하여 계룡산 신도안 먹뱅이골에 거주하는 "박 점사"의 시중을 3개월 가량 들었고

    그 박점사께서 "니는 여기 있을 놈이 아닌데 왜 이러고 있나 썩! 집으로 내려 가라"고 하여
    내 평생 사주를 한지(韓紙) 두루말이에 길게 기록하여 주었고 집으로 내려와 가출의 댓가(?)로 큰형에게 허벌나게(?) 맞았답니다.

    그 두루말이에 적힌 내 평생 사주가 어찌 그리도 맞는지.
    베트남 전투에서도 첨병인 내가 죽어야 할 상황인데 내 조수 부첨병이 죽고
    수색의 맨 앞장서야 할 사항인데 출발 직전 다른 부대원이 헬기로 날아와 그 분대원 전원이 지뢰에 당해 당연히 내가 죽어야 할 순서인데 즈들이 죽고.....

    그래서 천혜님의 그 무언가에 대한 믿음을 이해합니다.
    신기하지요?

  • 작성자 26.09.28 09:24

    바르게 믿으면 마음의 성전을 열고 성자되어 인류구원의 길을 가게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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