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 복음 묵상 (요한 5,17-30)"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일상생활에서 삶 잧체가 죽음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신 안에만 있기 때문일 것이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 바로 그것이 건너가는 행위이다. 오늘도 나를 벗어나보자.봄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매마른 땅에 생명의 손길이 내리고 있다.
첫댓글 부르심의 방향은 '안'으로부터 '밖'으로이다.'안'은 기지요 익숙하지만 '밖'은 미지요 두렵다.하느님을 믿는 믿음만이 부르심의 모험과 도전을 가능케한다.출애굽이자 반야바라밀다.
첫댓글 부르심의 방향은 '안'으로부터 '밖'으로이다.
'안'은 기지요 익숙하지만 '밖'은 미지요 두렵다.
하느님을 믿는 믿음만이 부르심의 모험과 도전을 가능케한다.
출애굽이자 반야바라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