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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가족 26-18, 한 통이 아니라 두 통
정예찬(직원) 추천 0 조회 26 26.06.15 21:5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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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03:38

    첫댓글 “그래요. 반찬 통에 맛있는 것 담아 두어야겠네. 우성아 고맙다.”
    아버지를 만날 구실이 생겼네요. 오고가는 반찬통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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