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옷 수선집 아줌마
낭주 추천 0 조회 245 26.02.28 00:2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28 07:46

    첫댓글

  • 작성자 26.02.28 08:05

    우아 ~
    이렇게 이쁜 화병
    똑같은거 사고싶네여.

    굿데이 하십시요.

  • 26.02.28 09:13

    명품바지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고집하고 수선해 입을 정도라면

    요즘 사람들은
    낡은 것 보다 새것을 선호하는 경항이 많은데

    그래서 구제 옷 가게에는 옷이 넘쳐 난다는 거 아닙니까
    존경합니다

  • 작성자 26.02.28 09:16

    2006년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 명품 바지
    그 당시 15만원(지금은 30만원 정도)
    명품은 오래 입어도 명품 확실히 다르데요~

  • 26.02.28 10:55

    평범한 일상을 담담히 그려내시는 글이
    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낭주님의 글을 읽으며,
    ‘알다’와 ‘알아간다’의 깊이를 다시 느껴요.

    오늘도 진솔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2.28 11:07

    수선한 명품바지를
    멋지게 입고오실 낭주님
    다음 주말을 기대할게요

    가는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3월 맞이하시길,

  • 작성자 26.02.28 11:08

    네 감사합니다. ㅎ

  • 26.02.28 13:04

    어쩜~
    알뜰하기도 하셔라
    명품바지에 멋진 스타일의
    낭주 방장님~
    환상적인 조합이겠습니다

  • 작성자 26.02.28 13:21

    난 몸에 딱 맞고
    비쥬얼이 튀어난 옷은
    20여년 소장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4남매 키우면서
    가난한 아빠 정신이죠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