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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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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현장르포 동행] 엄마, 보고싶어 (집나간 엄마를 5년만에 찾아 온 아들)
뭄뭄뭄 추천 0 조회 4,395 12.02.25 02:38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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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5 02:39

    첫댓글 ㅠㅠㅠㅠ 슬프당

  • 동생들한테 비밀로 했는데..이 방송 보진 않았겠지?

  • 12.02.25 02:46

    아 이거 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거부함 ㅠㅠㅠㅠ아 완전 불쌍했음 이때 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02.25 02:57

    22알수없지만 그래도 자식은 늘 엄말 찾는데.. 너무 이기적인듯...아들 너무착하다..

  • 12.02.25 02:48

    울엇다....ㅠㅠㅠㅠㅠ

  • 12.02.25 02:49

    엄마가.. 왜 이렇게 간거야??

  • 이거 볼때마다 화나고 슬픔.. 저럴거면 왜 낳은거야

  • 12.02.25 02:5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나쁘다고생각하고들어왔는데보니까진짜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

  • 12.02.25 03:01

    ㅠㅠㅠ

  • 12.02.25 03:08

    아 저 큰아들 정말 맘이 너무 아플꺼같애ㅠㅠ엄마가 반겨주고 미안하다고 안아주실줄 알았는데 여기 왜왔냐고 다신찾지말라니...어머니도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에겐 너무 잔인하신거같네

  • 나 이거봤는데 진짜 가슴아팠으.....

  • 저 엄마 ㄴㅃㄴ 미안하지만 욕 나온다. 살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고? 비슷한 상황에서도 자식들 의젓하게 길러내신 부모님도 많은데
    아들만 불쌍해 전에 저거 보면서 화나고 눈물나더라...

  • 잔인해 정말 잔인하다. 잔인하다

  • 12.02.25 03:14

    이 밤에 울고가네ㅠㅠㅠㅠ너무 슬프고 남자애도 내 동생또래같아 보이는데.......이건 후기같은거 없는가....ㅠㅠㅠ

  • 12.02.25 03:22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 정말 잘되서 우울증 완전히 극복하고 살림도 나아졌음 좋겠다 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넘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2.25 03:25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2.02.25 03:25

    ..휴..우울증은 무시못하지... ..에휴..

  • 12.02.25 03:47

    나 이거 보니까 화가나... 너무해 정말.. 저 아들은 왜저렇게 착해 빠진거야??? 나였으면 욕하고 울구불고 난리쳤을꺼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02.25 04:36

    연인같아 사랑하는데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저건가봐..........
    ㅠㅠ엄마가 아빠랑 힘들때 그래도 애들한테 잘해줬나봐 그니까 모진 말해도 아들이 계속 엄마 그렇게 말해도 예전에 잘해줬어서 괜찮다고 괜찮다고 계속 그래ㅜㅜ

  • 12.02.25 07:01

    눈물나네ㅠㅠㅠㅠ

  • 12.02.25 08:45

    동영상은못보는데 저상황얘기하니까 승승장구에서 이수근말하던거 생각난다ㅜ 막울었는데ㅜ

  • 12.02.25 09:39

    근데 ㅜㅜ 저렇게 애들 버리고 살아도 우울증 고쳐 질 것 같지 않은데...차라리 애들하고 같이 살면 극복하기 더 쉽지 않ㅇㄹ까..?

  • 12.02.25 09:53

    엄마고 아들이고 너무 너무 불쌍하다....ㅠㅠ

  • 12.02.25 11:14

    아이고 눈물나네 ㅠㅠㅠ 둘다 안됬어...세상에 나쁜엄마가 어디있을까 ㅠㅠ...세상이 그렇게 만드는걸 아들이 제일불쌍하네 ㅠㅠ....

  • 12.02.25 11:57

    아들도 안타까운데...남자가 얼마나 고생시켰으면산송장.......휴.....

  • 12.02.25 12:18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부터 먹먹하다ㅠㅠㅠ

  • 12.02.25 12:41

    아 못 참겠다.................나도 친엄마 찾으면 저럴까 ... 저래도 되니까 찾기만하면 좋겠다.

  • 12.02.25 14:09

    눈물나......ㅠㅠ

  • 아 진짜 슬프다 ㅠㅠㅠㅠ

  • 12.02.25 15:39

    헐 나도이거 옛날에봤던건데 이렇게다시보다니..아.......

  • 12.02.25 23:29

    짠하다...진짜...지금은 어떻게 살고있을까?........잘살고있어라....ㅠㅠ제발.........

  • 12.02.26 02:19

    이거 진짜 슬펐어.. 눈물이 뚝뚝.. ㅠㅠ 아들좀 안아주지 ㅠ

  • 12.03.08 05:16

    아나씨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술먹고..진짜 슬픈것만 찾아보고있던중이였는데 진짜 더딱한상황에서도 눈물 안났는데 이씨 이거진짜 이 씽룸ㄴㅇ루망ㄹ ㅜㅜㅜㅜㅜ 너무 아.....허..하.................

  • 12.05.25 00:29

    오늘 이거 봤는데 진짜 펑펑울었어.......내동생이 열아홉살 남자애라서 봉관이가 내동생처럼 느껴지니까 진짜 마음이 너무아프더라.......

  • 13.01.31 01:26

    저거 촬영할때 스탭들도 다 울었다고 그러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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