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피셜] 맨유를 떠나는 21세 CB 타일러 프레드릭슨, 로잔-스포르 완전이적|작성자 carra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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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러 프레드릭슨, '이네오스 소유' 로잔-스포르 완전이적
· 맨유, 높은 수준의 셀온 조항과 바이백 조항 삽입 (사이먼 스톤)
타일러 프레드릭슨이 로잔-스포르로의 완전이적에 합의했다.
남부 맨체스터 출신으로 평생을 유나이티드와 함께한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단의 유스 시스템을 자랑스럽게 거치며 성실히 노력해 왔다.
21세의 타일러는 2022년 FA 유스 컵에서 팀이 결승에 진출할 때까지 모든 라운드에 출전했지만, 질병으로 인해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결승전 무대에는 나서지 못했다.
수비수인 그는 2025년 4월 20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브렌트포드, 그림스비 타운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도 출전했다.
U-9 팀으로 구단에 합류한 타일러는 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내내 모범적인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아카데미 선수단 내에서도 인기 있는 멤버였다.
또한 그는 2025년 권위 있는 덴질 하룬 올해의 리저브 팀 선수상을 수상하며 유나이티드의 역사책에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남겼다.
로잔은 지난 시즌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9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7월 루카 엘스너 신임 감독을 선임함에 따라 이번 시즌 더 큰 발전을 이루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구단에 머무는 동안 타일러가 헌신해 준 모든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커리어에 새롭게 펼쳐질 다음 챕터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원문 출처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