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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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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의 집 음식을 못먹는다는 유병재.jpg (종편주의)
closer, stranger 추천 0 조회 43,061 16.07.04 17:34 댓글 4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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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도 다른집 김치는 손이 안가뎌ㅠㅠ

  • 16.07.05 09:28

    나도 똥 밖에서 못싸 ㅋㅋㅋㅋ

  • 16.07.05 09:39

    나도!!!!! 입에 안맞는건 둘째치고 거부감생겨서

  • 16.07.05 12:17

    나는 남의집 음식들중에서도, 특히 김치는 집집마다 진짜 맛이 제각각이라서 남의집 가서 김치먹는걸 제일 좋아함 ㅎㅎㅎㅎ 어떤 집은 단맛나고 어떤집은 칼칼하고 어떤집은 신맛나고ㅎㅎㅎ그 다양성이 너무 좋음

  • 16.07.05 12:18

    그래서 못먹는 애들도 이해가감 진짜 맛이 다들 제각각이라서 !

  • 16.07.05 12:47

    난 할머니가 요리 개못해서 어릴때부터 명절마다 고생했어서 그런가 지금도 남의집 밥 먹기전에 흠칫 놀라ㅠㅠ 어떤 마음인지 알겠어

  • 16.07.05 15:37

    핵예민하다ㅋㅋ 근데 주변 사람입장에선 편하긴 하겠다 안챙겨줘도 알아서 먹을테니ㅋㅋㅋ 난 홈스테이에서도 완전 잘먹는데

  • 16.07.05 15:49

    난더맛있던데.....ㅇㅅㅇ...ㅋㅋㅋㅋㅋ

  • 16.07.05 16:36

    난 남에집에서 더 잘먹는데...

  • 16.07.05 22:12

    어..나도그래 ㅠㅠㅠ

  • 16.07.07 10:39

    뭔지 알겠다 진짜루 ㅌ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난 아주 안먹고 그런건 아닌데 다르다는게 느껴지긴 해

  • 16.07.07 22:00

    아 그 집만의 맛 땜에 그런가. 다른 나라가면 향신료에 적응안돼서 못먹는 것처럼..

  • 헐 나랑 똑같아...뭔가 음 ㅠㅠ찝찝한건 아닌데 익숙한맛아니라 어색

  • 16.07.11 15:42

    어릴땐 그랫는데 크고 자취하면서 다 잘먹어..

  • 16.07.11 17:06

    나두 남이 담근 김치는 못먹어 급식 김치도 잘 안먹어 김치 존나 좋아하지만9ㅅ9

  • 16.07.11 20:42

    나도ㅋㅋㅋㅋㅋㅋ친척집가서 그집밥은 밥만먹고 온적많음....왜그런지모를....그 진짜 안맞어 ...어떤건 너무 거부감들어서 아예 밥안먹기두함

  • 16.07.12 04:08

    나도그래..
    좀 익숙치않은 남의집냄새?남의집맛? 적나라하게나면 잘못먹어..

  • 16.07.12 04:31

    나...친척집가서도 고생해 나만 맨날 편의점감...이제 엄빠도 적응해서 아예 친척집가면 나먹을거 사서 가ㅋㅋㅋㅋㅋ물도 못마셔서 음료수사감..진짜 난 애기때부터 이래서 내가 한심스러운데 절대안고쳐짐...친구집가도 맨날 배부르다하기 일수ㅠㅠㅠ

  • 16.07.14 11:10

    나도 잘 못먹지만 저렇게 티는 안냄..ㅠ 친구 어머니 성의 봐서라도

  • 16.07.17 12:16

    난 남의집 숟가락 젓가락 유리컵 잘 못씀...

  • 나 외할머니랑엄마음식아니면 다른집껀 못먹어ㅠㅠ밖에음식은먹는데 진짜 입짧아지고

  • 16.09.05 23:51

    오 연어하다들어왔는디 나도 생갇해보니 그런거같아...바로조리한음식은 별상관없는데 냉장고에 보관되는음식들이 더 그런거같아..

  • 어 나도 그래 맛없음.. 입에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

  • 20.09.22 12:31

    근데 왤케 무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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