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closer, stranger
유병재와 같이 사는 친한 형 규선씨가
아침식사를 준비중


규선씨네 집에서 가져온 김치로 찌개를 해준다고 하는데
유병재 표정이 떨떠름함ㅋㅋㅋㅋㅋ



유병재: 형 어머니 음식이 입맛에 안맞는게 아니라
제가 다른집 음식을 잘 못먹어요
집밖에서 화장실 잘 못가는 애들 있잖아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런것처럼 저는 약간 다른 가정집 음식은 잘 못먹어요
(외식이나 사먹는것은 잘먹는다고함!!!
다른 가정집음식만 못먹는것)

냉장고에서 반찬 꺼낼때도
자기 집에서 가져온것만 꺼내가고
규선씨네서 가져온건 거부ㅋㅋㅋㅋㅋ

식탁에서 구역까지 나누고 먹음


규선씨가 맛있다고 하도 먹어보라고 해서
개미오줌만큼 가져감ㅋㅋㅋㅋㅋㅋ




거부


또 거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보다가 이런 취향?체질?인 사람은 첨봐서 신기해서 캡쳐..
여시들중에도 있나 궁금하다
나도 다른집 김치는 손이 안가뎌ㅠㅠ
나도 똥 밖에서 못싸 ㅋㅋㅋㅋ
나도!!!!! 입에 안맞는건 둘째치고 거부감생겨서
나는 남의집 음식들중에서도, 특히 김치는 집집마다 진짜 맛이 제각각이라서 남의집 가서 김치먹는걸 제일 좋아함 ㅎㅎㅎㅎ 어떤 집은 단맛나고 어떤집은 칼칼하고 어떤집은 신맛나고ㅎㅎㅎ그 다양성이 너무 좋음
그래서 못먹는 애들도 이해가감 진짜 맛이 다들 제각각이라서 !
난 할머니가 요리 개못해서 어릴때부터 명절마다 고생했어서 그런가 지금도 남의집 밥 먹기전에 흠칫 놀라ㅠㅠ 어떤 마음인지 알겠어
핵예민하다ㅋㅋ 근데 주변 사람입장에선 편하긴 하겠다 안챙겨줘도 알아서 먹을테니ㅋㅋㅋ 난 홈스테이에서도 완전 잘먹는데
난더맛있던데.....ㅇㅅㅇ...ㅋㅋㅋㅋㅋ
난 남에집에서 더 잘먹는데...
어..나도그래 ㅠㅠㅠ
뭔지 알겠다 진짜루 ㅌ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난 아주 안먹고 그런건 아닌데 다르다는게 느껴지긴 해
아 그 집만의 맛 땜에 그런가. 다른 나라가면 향신료에 적응안돼서 못먹는 것처럼..
헐 나랑 똑같아...뭔가 음 ㅠㅠ찝찝한건 아닌데 익숙한맛아니라 어색
어릴땐 그랫는데 크고 자취하면서 다 잘먹어..
나두 남이 담근 김치는 못먹어 급식 김치도 잘 안먹어 김치 존나 좋아하지만9ㅅ9
나도ㅋㅋㅋㅋㅋㅋ친척집가서 그집밥은 밥만먹고 온적많음....왜그런지모를....그 진짜 안맞어 ...어떤건 너무 거부감들어서 아예 밥안먹기두함
나도그래..
좀 익숙치않은 남의집냄새?남의집맛? 적나라하게나면 잘못먹어..
나...친척집가서도 고생해 나만 맨날 편의점감...이제 엄빠도 적응해서 아예 친척집가면 나먹을거 사서 가ㅋㅋㅋㅋㅋ물도 못마셔서 음료수사감..진짜 난 애기때부터 이래서 내가 한심스러운데 절대안고쳐짐...친구집가도 맨날 배부르다하기 일수ㅠㅠㅠ
나도 잘 못먹지만 저렇게 티는 안냄..ㅠ 친구 어머니 성의 봐서라도
난 남의집 숟가락 젓가락 유리컵 잘 못씀...
나 외할머니랑엄마음식아니면 다른집껀 못먹어ㅠㅠ밖에음식은먹는데 진짜 입짧아지고
오 연어하다들어왔는디 나도 생갇해보니 그런거같아...바로조리한음식은 별상관없는데 냉장고에 보관되는음식들이 더 그런거같아..
어 나도 그래 맛없음.. 입에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왤케 무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