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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2025년 마지막날~
여걸퍼피 추천 0 조회 385 25.12.31 08:45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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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반갑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5.12.31 19:34

    감사합니다
    밤이슬보다는 추운겨울이라 따뜻한 화장실이나 스트로폼 하나 주워들고 건물 계단에 앉아 추위를 피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25.12.31 09:10

    퍼피님 대리보다 수입이 낫나요?
    아니면 체력 감안해서 조정한건가요?
    요양원 대소변 수발도 잘해시다니

  • 25.12.31 11:48

    솔직한 답변 원해요

  • 작성자 25.12.31 19:42

    대리수입을 얼마 잡는냐에 따라 달라질 답이기도 하네요
    코로나때문에 11년 대리기사 생활을 접고 다른일을 찾았었죠 잠시 다른일도 해봤지만 주5일근무로 9시반까지 출근 6시반이면 퇴근~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친구모임도 참석할수 있어서 좋고 연차내고 3~4일 4~5일쉬며 여행을 다닐수도 취미생활을 할수도 있어 직업전환을 잘했다 생각합니다
    물론 요양보호사가 가만히 서있는 일도 아니고 주간보호센타지만 치매.거동불편.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고 기저귀착용 하신분들 실수하시는 분들도 많기에 화장실 가서 뒷처리 대신 해주는일도 많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직업이 적성에 맞다는건 그런일이 하나도 어렵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봉사도 하는데 하물며 월급까지 준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금떼고 나면 200정도의 수입이지만 혼자생활로는 충분합니다
    답이 되셨을까요?

  • 26.01.01 09:20

    @여걸퍼피 감사합니다

  • 25.12.31 09:20

    어익후 벌써 6학년 이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19:43

    반가운 닉네임 마포갈매기님이시네요^^
    건강하신거죠?

  • 25.12.31 20:09

    @여걸퍼피 네 덕분에 잘먹고 요즘 헬스도 다니면서 건강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1 07:4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1 08:4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1 10:49

  • 25.12.31 09:48

    와우~~~벌써 60 ㅠ 그래도 적성에 맞는일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모친상과 강쥐일은 진심 위로드립니다. 아직 개봉쪽?

  • 작성자 25.12.31 19:44

    이사갔죠
    다른곳에서 자리잡고 사는게 4년이 넘었네요

  • 25.12.31 10:00

    내 나이는 이제 30대

  • 작성자 25.12.31 19:44

    앗 충전님이시네요~
    방가워요~
    친정 아부지 만난 느낌...ㅎㅎ

  • 25.12.31 11:28

    여걸님~
    반갑습니다 글도예쁘고
    맘도곱고~ㅎ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네요
    먼저 큰위로를 드립니다
    올한해 수고많으셨고
    새해에는 더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 작성자 25.12.31 19:46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하게 저를 맞이해주셨던 분들이 많기에 가끔 생각납니다
    많은 정보교환과 도움도 받았고
    참 따뜻했던 카페였어요

  • 25.12.31 11:57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군요.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 작성자 25.12.31 19:47

    달맞이꽃님도 아직 계시는군요
    아직 졸업안하세요?..ㅎㅎ

  • 26.01.01 02:24

    @여걸퍼피 졸업하고 백수 될까봐 죽치고 있습니다ㅎㅎ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만 되세요

  • 25.12.31 13:38

    궁금했는데 잘계시다니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5.12.31 19:48

    이렇게 불쑥 글을 올려도 버선발로 맞이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참기분이 좋아지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25.12.31 13:49

    갑장이네.ㅋ.
    그거 힘든일이라는데..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요.
    퍼피님 만난 요양원 어르신들은 말년복이 있는 사람들이겠군요.
    선한 영향력..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 작성자 25.12.31 19:49

    전부 너무 예쁘다 하시며 이뻐해주십니다
    사랑받는 요양쌤으로 인기 많습니다..ㅎㅎ

  • 25.12.31 13:49

    구경만 하는디 퍼피님이시라 인사드립니다. 저하고 갑장이시네. 경력도 비슷하시고 전 낮에 활동지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받는 새해되시길.

  • 작성자 25.12.31 19:50

    여기있을때 동갑기사님들이 여럿 계셨는데..
    마음하고 몸하고 따로노는 시기인듯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25.12.31 14:41

    안녕하세요 퍼피님
    아주 오래 오래만에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도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

  • 작성자 25.12.31 19:51

    친정집 온 느낌입니다
    우째 다들 이리 반겨주시는지
    정말 기분좋은 연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31 19:52

    저도 그냥 반갑네요..ㅎㅎ
    횐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한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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