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담 시리즈의 또다른 명작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입니다.
설정상의 무리가 있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런 비판은 먼지로 치부해 버릴정도의
훌륭한 스토리 연출 기체설정..그리고 캐릭터..
건담팬들 중에서는 퍼스트나 제타보다도 이작품을 더 좋아하는 팬들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 중 가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바로 이 기체..
덴드로비움!!
설정파괴라는 말도 많지만..솔직히 멋진건 어쩔수 없음.

퍼스트나 제타 더블제타의 작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건담 입문자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아.. 물론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니나 퍼플톤은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여주인공입니다;;;
보시면 압니다. ;;
그리고 주인공 코우 우라키보다도 더 멋진 가토!!
일본의 군국주의적인 냄새를 떨쳐버리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좋은 이야기는
그러한 냄새를 거의 느끼지 못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주세기의 매력에 빠져 보셔요~
첫댓글 솔로몬이여 내가 돌아왔다. 이 장면하나만으로도 볼가치가있습니다.
뻥아니고 진짜루요.
명장면이지요. 재미있는건 뉴타입이 등장 안하는 작품이 더 재미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08소대 0083 0080...ms igloo..뭔가...치열하다랄까요?
일단 뉴타입이없으면 정말 전쟁냄새가 강하게납니다. 뉴타입이 나오면 그 뉴타입을 집중조명해서그런지 캐릭터성이 더 강하게느껴지네요. 일단 올드타입들은 야잔이나 가토 정도빼면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주는 캐릭터는없으니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볼로 고기동 자쿠를 때려잡은 시로 아마다 소위는 올드타입 최강!!
올드타입 최강자에서 우리 노리스 횽님을 빼놓으시면 섭하죠 ㅋㅋㅋ
무한의 주인/ 저랑 취향이 정말 비슷하신듯 ㅋㅋㅋ 저도 뉴타입보단 뉴타입이 나오지 않는 게 훨씬 리얼물 같다고 봅니다.
뉴타입이 좀 설정이 산으로 간면이 없지 않아 있죠. 유니콘 건담이 기대가 되는것도 중구난방이 되버린 뉴타입 설정이 좀 정리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때문이기도 합니다.
MBC방영판으로 처음 접했을때 gp02a 의 위엄은 어린나이에 정말 충격이었어요.
아직도 저에겐 최고의 간지기체
저도 mbc판으로 접했는데.. gp-02는 정말 멋지더군요. 덴드로비움도 멋지고요.
지금 생각하면 mbc에서 이런 작품을 방영했다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현충일 아니면 광복절인가에 해줬던거 같은데...
지금도 건담사에서...덴드로비움은 전투력 최강이라고 하죠...ㄷㄷㄷㄷㄷㄷ
사촌형이 건담 매니아라서 당시 집을 지키고 있던 제가 형 대신 mbc에서 방영판을 녹화떴던 기억이 나네요.그때가 건담 애니라는걸 처음으로 제대로 본건데 영상미에 충격 먹었던 기억이 남니다.
하긴 미티어 프리덤도 있으니까 뭐.
최악의 여주인공덕분에...ㅡ_ㅡa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누구냐...v건담에 나오는 카테지나였던가?? 얘도 둘 못지 않죠...퀘스는 솔직히 샤아에 의해서 망가진것이기도 하고...
정말...밀당과 어장관리의 신같은 여자죠...마지막 까지 주인공 물먹이는...결국 둘다 물먹이는...
전 개인적으로 스타 더스트 0083 그리고 08MS소대 마지막으로 0080주머니 속의 전쟁 이 세작품을 가장 좋아합니다. 전쟁의 참상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거든요...그리고 그 전쟁안에서 사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해서 말이죠...다른 작품들은 거의 능력치도 슈퍼 로봇급이고 조종사도 뉴타입이라는 신인류가 하죠 즉 선택받은 자가 주인공이 아닌 저 3작품이 전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덴드로비움!!!! 십년째 건프라를 사고싶어서 어쩔줄 몰라하는......ㅠㅁㅠ
덴드로비움은 정말 어후
가토는 뉴타입을 뛰어넘은 유일한 일반인이죠 ㅎㅎ
올드타입 최강설에 거론되는 인물은 몇 있지만 외모와 포스는 가토가 최고죠.
뭐 애니좀 볼줄아시네요.. 건담이 가져다준 리얼리티라는 상징적의미를 과감히 탈피했지만 스토리, 메카닉 뭐 최고죠 미노프스키입자같은걸 끼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