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들 하시죠?
다들 사역의 현장에서 승리하리라 여겨집니다.
저도 중국을 다녀와서 정신이 없이 이곳 울산에서의 사역을 적응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요한이의 결혼, 상숙 누님의 결혼 축하합니다.
저도 축하받을 일이 있네요.
태어난지 한달이 안되어 병원에 물리치료를 받으려 다녔던 녀석이 벌써 돌이 되어습니다.
먼 곳이라 오실 수 있는 분은 없겠죠.
하지만 멀리서나마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3년 4월 24일(목) 6시
장소 : 울산 성광교회 부근
연락처 : 016-585-9129
첫댓글 지난 번엔 얼굴 한번 보려고 했었는데... 벌써 돌이되네~~ 축하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할께!
광수~~ 나도 결혼했어 ^^ 울산으로 갔구나... 항상 승리하고 건강해...
축하한다... 근데 언제 울산으로 갔냐? 의정부쪽에 있다고 들었는데, 사역 잘하고 다시한번 축하한다.
축하해요. 나도 빨리 나야겠다...^^
울산이면 우리 집인데 ㅠㅠ 나두 고향가고싶당
울산에 언제 갔어요? 나도 신덕교회를 지난 3월30일에 사임하고 3월31일부터 은평교회 전담으로 왔어요. 애기 돌 축하해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홍미영)
애기 돌 축하한다. 멀리서, 기도할께....
정말 축하한다. 광수는 좋겠다. 난 이거 언제쯤이나 내 자식 돌잔치 광고 올리나^^ 일단 아기부터... ^^ 지애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께..
형!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