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의장 전재영)가 제6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관계 공무원과 함께 각 상임위원회 별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이틀째인 지난 22일 시의원들은 한국토지공사 화성지사에서 입주종합대책을 보고받고 동탄 U-city관제센터에 들러 첨단 U-city구축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한편 동탄동사무소에서 동탄신도시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안사항 보고에서 거론된 주요쟁점으로는 ▲동탄시도시 대중교통 문제 ▲병점차량기지 전철역사 신설계획 ▲병점역 주변도로 교통체계 개선 ▲동탄-병점간 도로개설관련 주민민원 ▲학교축소부지 활용방안 ▲동탄신도시 동사무소 신설 계획 ▲대체농지 조성 및 공급 등이다.
이 밖에도 대중교통과 관련 택시수요 부족과 화성시와 오산시의 택시체계에 대한 지적을 했으며 안미희 의원은 입주자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불편사항에 대해 좀 더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동탄에는 모든 의원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화성시에는 동탄밖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여기 화산동은 전혀 관심히 없는것 같아요
우째 해야 하는걸까요 의회에 민원을 넣어도 묵묵히 있고요
이참에 수원으로 편입해달라고 청원을 낼까요, 주민소환제를 신청하여 시장,도지사를
물러나게 할까요[ 이 부분은 법이 되어있는지를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아니면 이번 보궐선거에 나오는 한나라당을 찍지말까요?
시.도지사 모두 한나라당이죠
첫댓글 한나라당 요...아뇨 원래 딴나라당 입니다.
아~우!!!!!!!주민들이 힘을 합해서 일을 추진해 나가야지요..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여..아자자자~~~~~~~~
굴비님... 동감입니다! 증말!! 우리도 이제 울어봅시다... 이젯껏 참아왔던거! 못말리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