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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목) 밤 9시
"Martin Zenker Band (New Territory)"...........at Jazz Alley
독일과 유럽에서 활동 중인 정통 재즈 퀄텟입니다.
한국에 거주 중인 마틴 젠커를 제외한 멤버 셋은 모두 한국에서는 처음 연주입니다.
Martin Zenker.........Bass and all compositions
Martin Zenker
버기 브라운은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의 재즈 피아노 교수로써 유명한 알토 색소포니스트인
허브 갤러(Herb Geller)와 협연하기도 한 연주자입니다.
스테판 마우스 역시 독일 및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있는 재즈 색소퍼니스트입니다.
이 번 공연은 유럽 재즈 씬의 현주소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많은 분 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10월 5일(금) 밤 9시
성 기문 하몬드 트리오..........at Mo' Better Blues
성 기문.................Hammond Organ
김 학인.................Drums
김 현일.................Saxophone
하몬드 특유의 사운드를 바탕으로 짙은 블루스와 재즈 곡들을 연주하는 팀입니다.
하몬드 오르간은 그 특별한 사운드로 6~70 년 대 블루스,팝 또한 락 밴드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기입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덩치 때문에 연주자들이 들고 다니지는 못하고 클럽에 구비를 해 놓아야 했지만, 요즘은 디지털 모듈 화 되어 간편하게 키보드처럼 들고 다닐 수 있게 개선되었지요.
베이스가 없이도 밴드 구성이 가능한 것은 악기자체로 베이스 음을 낼 수 있는 독특한 기능 덕분입니다. 하몬드 연주자가 베이스 파트를 동시에 연주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몬드 소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하몬드와 찰떡궁합인 펜더 트윈리버브(Fender Twin Reverbe) 진공관 앰프가
모베터에는 있답니다.
최고의 연주와 매력적인 하몬드 올갠의 싸운드가 잔뜩 기대되네요..ㅎㅎ
11월 11일(목)
밤 9시 "박 근 쌀롱".........at Jazz Alley
piano 윤석철
guitar 정철원
contra bass 최은창
drums 박근혁
박근쌀롱은 일상과 삶에 관한 따듯한 시선과 깊은관찰을 서정적재즈의 언어로 담은 오리지널곡들을 연주한다.
전통 재즈에서의 비중보다 높은비율로 작곡자체의 비중이 높은것과 스윙이외의 스트레이트 타임을 주로 사용하는 면에서 컨템포러리 유러피언재즈적인 요소가 강하다.
작곡자의 감흥과 의도로 일차창작된 곡들이 연주자들의 직관적이며 개별적인 감성들로 해석되어 하나의 독창적이며
유기적 울림을 내는것이 박근쌀롱의 음악적 지향점이다.
작곡과 드럼을 맡고있는 박근혁은 홍익대 경영학과 재학중 도미해 버클리음대와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학사 석사를 취득하는 동시 조윤성,마시모 비블로카티와 함께 'ken park trio' 로 LA지역 클럽 활동을 펼친다.
이외 사이드맨으로 'tom hynes big band', 'jeff benedict big bad', 'king brea',등 재즈빅밴드 , R&B, Gospel Soul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다. 'fullerton jazz festival', 'jazzman show',등 방송, 페스티발,레코딩세션등에도 영역을 넓히다
학업을 마치고 2003년귀국한다. 귀국후 이 영경, 성기문, 민영석, 장기호밴드,수요예술무대, 토요일밤의 열기, 국악한마당등 전방위적 활동을 하는한편 대구예술대,서울예종등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한다. 현재 자신의 컨템포러리재즈 작곡을
연주하는 '박근쌀롱'의 밴드사운드정립, 클럽활동과 음반준비에 그동안 다소 분산되왔던 음악적 에너지를 모으고 있다.
piano 윤석철
charlie jung(정철원) - 1977년생
기타연주자 찰리정은 어린시절 주변에 음악적인 환경은 없었지만
라디오 팝음악등을 들으며 중학교 시절“에디”라는 영화를 보고 스스로 기타를 배우기로 결정했다.
에릭클랩튼,게리무어에게 영향을 받으며 블루스음악에 심취해있었고,
꾸준히 독학으로 연주를 하며 대학교 진학후 헤비메틀그룹사운드를 거쳐
군제대후 연주를 위해 서울에 올라갔으나 활동하기가 어렵다는 현실을 느끼고
그길로 미국으로 긴음악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98년출국) M.ㅣ에 입학후 재즈를 수학. 졸업할당시 학교내 최고우수 학생으로 평가받으며,
미국에 잔류하기로 결정, 이후 L.A및 캘리포니아지역에서 수많은 미국뮤지션들과 연주,
교류하며 오랜시간 꾸준히 활발히 활동. 이를 통해서 소중한 음악적 경험, 그리고 연주력을 향상시켰다.
2007년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귀국해서 꾸준히 연주활동.
국내에서 재즈앨범“upside down"(2008)을 녹음했고, 그후 블루스팀을 결성 찰리정블루스밴드로 활동중이다.
말레이시아,태국등을 투어했으며 꾸준히 해외공연을 추진중이다.
현재는 새 블루스앨범을 제작중이다.
- Charlie Jung trio 미국 LA에서 활동(2001~2007)
“트리오 투어”(2005)조지아 아틀랜타
- 미국 L.A 흑인 재즈클럽 34th street jazz 호스트 밴드 기타연주자로 발탁(2002),
L.A.지역 여러 클럽에서 꾸준히 공연.
- 흑인 펑키 R&B그룹 "VAL DIAMOND BAND" 기타리스트로 활동 (2003-2006)
3년간 약 70회이상 캘리포니아,라스베가스 지역 공연.
- Jazz Vocalist Joon Lee 와 공연활동(2002-2007)
- 재즈기타연주자 jeanmarc belkadi, sid jacobs 와 연주활동, 레코딩 협연
- Zipper Hall 콘써트(LA 2004) Charlie jung 과 MAMAO“전Sergio Mendes멤버”콘써트(2004)
- 미국 CBS 방영 흑인다큐멘터리 -“Basters of party" 음악 녹음 연주(2006)
- “LATIN KOREA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콘써트 협연 , 주찬권 콘써트 출연(2007)
- 성남아트센터 "Charlie jung Band"공연(2008)
- 2009 말레이시아 페낭재즈페스티벌 “찰리정블루스밴드” 공연
- 태국 방콕 mahidol 음대 재즈 워크샵 강의
- 2009 미국 M.I 교수들과 콘써트(성남 아트센터)
- EBS스페이스공감 G3 공연 (최우준,찰리정,박주원)
-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공연에 참여. 현재 함께 활동중
*음반
- 개인앨범 "Alone together"제작 (2006)
- 재즈앨범 “UPSIDE DOWN" 제작,발매 (사운드스케치&MBI , SONY KOREA 2009)
*학력 M.I 졸업 (L.A Hollywood) , 현재 서울재즈아카데미, 호원대학교 출강중.
contra bass 최은창
재즈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중인 뮤지션 중 하나이다. 수많은 재즈 뮤지션들의 크고작은 공연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작은 재즈클럽에서부터 콘서트홀 까지 좋은 음악이 연주되는 곳이라면 무대를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1998년 베이스 연주를 시작하고 이내 국내의 재즈클럽에서 여러 뮤지션들과 교류하다 2000년 여름 Univeristy of North Texas로 유학을 떠났다. 대학원 과정을 마친 2004년, 고 Maynard Ferguson의 투어 베이시스트로 발탁되어 약 1년간 전 미주지역의 크고 작은 도시에서 연주활동을 펼쳤다. 이 시기에 그는 뉴욕의 Blue Note, 워싱턴 DC의 Blues Alley, 필라델피아의 Zanzibar Blue, 세인트 루이스의 Finale, 인디애나폴리스의 Jazz Kitchen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재즈클럽에서 연주하게 되었다.
2005년 귀국후, 수많은 국내외 뮤지션들의 사이드맨으로 활동하였다. 손성제, 송영주, 이지영, 임달균, 임미정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연주 및 방송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션 경력을 자랑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김윤아, 김조한, 박정현, 박효신, 임태경, 등의 대중 가수들의 공연 및 음반에서, 그리고 Mr. 로빈 꼬시기,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 여러 O.S.T. 에서 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많은 국내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하다 보니 EBS Space 공감에서도 종종 그의 연주를 접하게 된다.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주로 더블베이스를 연주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더블베이스와 일렉트릭 베이스 양쪽에 고른 연주력을 발휘하는 드문 예이다. 김조한, 박정현, 박정현의 합동 공연이나 김조한, 김형석, 전제덕, 하림의 합동 공연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필요로 하는 공연 등의 대형 공연에서 그를 자주 만날수 있는 이유이다. 최근 2009년 여름에는 그가 참여하고 있는 재즈-펑크 밴드 JSFA의 첫 음반을 프로듀스하면서 일렉트릭 베이스 연주 뿐만 아니라 녹음 및 믹싱을 전담하여 그의 숨겨져 있던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11월 12일(금) 밤 9시
재즈보컬 허소영 미니 콘서트....at Mo' Better Blues
허 소영.......Vocal
옥 진우.......Guitar
정 영준.......Bass
프로필
2006년 본격적인 클럽 활동 시작
자라섬 센터에서 열린 <허소영과 Portrait> 크리스마스 콘서트
2007. EBS Space 공감 <2007 New Jazz Stars > 로 선정. 공연
3월부터 5월까지 멜론 라디오 <알렉스의 달콤한 데이트>에서
<All That Jazz> 코너 진행
Grand Mint Festival 을 일렉트로닉 밴드 Hourmelts 보컬로 참가
5월 하드밥 밴드 Portrait 객원보컬로 <Daybreak> 앨범 발매
9월 컴필레이션 앨범 <고양이이야기>에 Hourmelts 로 참가, 앨범 발매
11월 Hourmelts 1집 < Twenties=Love> 보컬로 참가. 앨범발매
2008. EBS Space 공감 <2008 그들을 주목하라> Hourmelts 선정. 공연
제주 KBS 특별기획공연 <손성제 재즈콘서트> 객원보컬로 참여
부천 문화재단 기획 < 한여름밤의 재즈파티> 객원보컬로 참여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금요콘서트 연주
11월 야누스 30주년 파티 연주. 녹음
2009. 재즈 전문 잡지 월간 <Jazz people> Rising star 선정
3월. 1집 <Her, so young & old > 발매
5월. Hourmelts E.P. <Meaningful days> 발매
6월. EBS SPACE 공감 <Future's Ensemble> 연주
6월. 2009 리더스폴 공연
2006년부터 Club Evans, Once in a blue moon, All that jazz, Janus, Club Watercock, 천년동안도, Pinot, Club Palm 등 유명 재즈클럽에서 300회 이상의 연주활동
Vocal : 허소영
- 2006년 자라섬 센터에서 열린 <허소영과 Portrait> 크리스마스 콘서트
- 2007년 EBS Space 공감 <2007 New Jazz Stars > 로 선정. 공연
- 멜론 라디오 <알렉스의 달콤한 데이트>에서 < All That Jazz > 코너 진행
- 하드밥 밴드 Portrait 객원보컬로 앨범 발매
- 컴필레이션 앨범 <고양이이야기>에 Hourmelts 로 앨범 발매
- Hourmelts 1집 < Twenties=Love> 앨범발매
- 2008년 EBS Space 공감 <2008 그들을 주목하라> Hourmelts 선정. 공연
- 제주 KBS 특별기획공연 <손성제 재즈콘서트> 연주
- 부천 문화재단 기획 < 한여름밤의 재즈파티> 연주
-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금요콘서트 연주
- CGN TV <손성제> 편 녹화
- 2009년 재즈 전문 잡지 월간 Jazz people 선정 < 2009 Rising star >
- 1집 Her, so young & old 발매
- Hourmelts E.P. < Meaningful days > 발매
- EBS SPACE 공감 < Future's Ensemble > 연주
- 2009 리더스폴 공연
- 대학로 정미소 < Ruby's Jazz House > 첫 단독 콘서트
-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2009 Rising Stars > 참가
- Janus 30주년 파티 실황녹음 앨범 발매
- 2010년 LG 전자 X 노트 CF < amazing > 1탄 cm송 녹음
- 국제예대 출강
11월 18일(목) 유주희 밴드.........at Jazz Alley
유주희.......Vocal
여현우.......Saxophone
윤석철.......Piano
이철훈.......Bass
김원형.......Drums
유주희
서울 예대 실용음악과 졸업
이문세와 "그게 나였어" 듀엣
드라마 "사춘기"ost 중 "변치말자" 삽입곡
드라마 "밥 태우는 여자" 중 "그림자" ost 참여 및 출연
1집 앨범 "진한 커피의 야상곡" 발매.마로니에와 앨범 작업
퓨전 밴드 '빛과 소금' 코러스 및 공연 참여.
사랑과 평화,장필순 .조규찬 공연 참여
신촌 블루스 멤버로 전국 투어
전 신동진 Quartet. 이영경 Trio 활동
하이 서울 페스티발. 2008 울산 재즈 페스티발 참가
11월 19일(금)
류 복성 Latin Jazz Band.....at Mo' Better Blues
류 복성.....................퍼커션
임 보라.....................피아노
김 예중.....................트럼펫김 수환.....................색소폰
박 수현.....................베이스
이 정윤.....................드럼
11월 25일(목) 밤 9시
재즈보컬 임경은 미니 콘서트.....at Jazz Alley
이 번 공연은 임경은님의 노래 위주로 진행됩니다.
연주자중 한 사람이 호스트(Host)일 경우에는 보컬이 게스트(Guest)로
출연하여 3~4곡의 노래를 부르고 내려가지만 이 번 공연은 보컬이 호스트이기 때문에
처음 부터 계속 무대를 이끌어 가는 형식입니다.
보컬의 모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많이 성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 경은.................fm. Vocal
김 호철.................D.Bass
이 지영.................Piano
이 창훈.................Drums
임경은
2000년부터 재즈 보컬리스트로 활동하였으며, 이영경 트리오, 임인건 밴드, 재즈밴드 에비뉴 등으로 활동하다가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으로 유학.
2002년 한.일 정상 재즈 콘서트 ( 오야마 히데오 퀠텟, 예술의 전당 )
2006년 네덜란드 왕립음악원 졸업, 네덜란드 왕립음악원 빅밴드 보컬, Kay Lim Band로 네덜란드 헤이그를 중심으로 클럽활동 및 암스텔담에서 음반 녹음 (미발매)
2009년 뉴욕 퀸즈 칼리지 석사 졸업, 재즈 보컬 JD Walter과 재즈클럽 Kitano 공연, 퀸즈 칼리지 빅밴드 메인 보컬.
2009년 6월 브룩클린 Accoustic Recording 스튜디오에서 음반 녹음, 전곡 본인이 어레인지, 메인스트림을 기반으로 재즈스탠다드를 새롭게 편곡, 전혀 새로운 사운드를 들을수 있는 모던한 재즈음반. 11월 발매( 포니케년 레코드 )
현, 대구예술대학교 전임교수
11월 26일(금) 밤 9시
써니 킴의 오픈 마이크 잼 세션.........at Jazz Alle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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