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작가의
해외 빈민촌 학교 짓기 프로젝트,
25번째 학교가 결정되었습니다.
영화 <순종>의 주인공 김영화 선교사님이
계시는 레바논 시리아 난민 캠프 학교입니다.
지난 번에 합정 꾸머 카페에서
드림스드림 임채종 대표와
김영화 선교사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으로 순수하고 진실한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보기 드문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인간은
평생 욕망의 수렁 속에서 괴물처럼 살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슬픈 일입니다.
당신의 삶에
단 1%라도 아름다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1%가 당신을 인간답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당신의 죽은 가슴을 뛰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줄 것입니다.
당신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당신에게 손을 내밀어 봅니다.
레바논 시리아 난민 학교 짓기, 함께 하시지요!
*학교 짓기에 필요한 돈 : 1천 8백만원.
*제가 먼저 3백만 원을 후원하였습니다.
*후원금이 1천8백만원을 넘어가면,
초과 금액으로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드림스드림과 함께 합니다
http://dreamsdream.org/
*드림스드림은 운영비로 0원을 지출합니다.
후원금은 전액 레바논 김영화 선교사님께
전달됩니다.
*레바논 시리아 난민 학교는
교사 출신 시리아 난민 선생님들이
자체 교육과정을 개발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후원금은 아래 계좌로....
*기부금 영수증 발급 가능합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신 뒤
꼭 제게 댓글이나 쪽지 등으로 연락주세요.
<우리은행 1005-880-595949 드림스드림>
감사합니다 :)




첫댓글 작은 금액이나마 참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입금자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드림스드림에서 동시에 네 개 학교 모금을 하고 있거든요. 레바논 시리아 난민촌 학교 후원자는 따로 구분이 필요하답니다.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언젠가 그 곳의 아이들도 만나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후원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2016년에나온건줄알았어요
저도참여하고싶어요
네, 함께 해요.
단돈 만원이라도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입금자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드림스드림에서 동시에 네 개 학교 모금을 하고 있거든요. 레바논 시리아 난민촌 학교 후원자는 따로 구분이 필요하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10.31 05:56
제가 지금 수입이 없어서 아주 적은 금액만 참여했습니다.
마음이 중요하지요. 최고의 기부를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입금자 이름을 부탁드립니다. 드림스드림에서 동시에 네 개 학교 모금을 하고 있거든요. 레바논 시리아 난민촌 학교 후원자는 따로 구분이 필요하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10.29 22:5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10.29 23:25
작지만 마음으로 받아주십시요~~
방금 김정숙이름으로 조금 송금하였습니다. 꿈꾸는 다락방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후원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처음으로 발딛어 봅니다. 응원합니다.(정용철이름으로)
후원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은 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정성을 모아 큰 뜻을 이루는 이 물결에 동참하고자 저도 조금 보탰습니다. 작가님 책을 통해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많았지만 서툰방법 잘못된 방법으로 지금까지 온것은 아닌가 많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우리 센터에도 더 큰 변화의 바람이 불기를 기도해봅니다. - 이웃사촌 큰빛지역아동센터 황지희 사모-
사모님, 감사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함께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김원주)
김원주님,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오스봉사때 명패에 이름이 업어서 부끄러웠던 일인 입니다.
후원하고 서번트 계획하신다면 다시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서번트는 또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후원하셨다면 이름 부탁드립니다
아들 두돌 생일맞아 좋은 일 하고싶어 동참했습니다.
25번째 학교 짓기도 무난히 성공적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작가님 힘내세요... (최미나)
제 딸도 8일에 두 돌이었습니다^^~감사해요
저도 저번달에 김영화 선교사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영화 순종을 보고 레바논에 있는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여학생 파티마와 알리를 후원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선교사님과 식사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지성 작가님께서 학교를 지어주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방법은 다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마음은 동일한것 같습니다..ㅎㅎ
아...그분을 뵈었군요...저도 뵈었지만, 부럽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이 결혼기념일이라고 신랑이 많이 못넣었다면서 10만원을 주었는데... 옷사고 맛난거 살수도 있겠지만.. 더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라며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멋진 학교를 짓겠습니다!!!
아이들이 꿈꿀수 있는 멋진 학교가 빨리 세워졌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의 좋은 꿈 항상 응원합니다 소소한 금액이지만, 고현정이름으로 입금했습니다 ^^
현정님,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와 순종에 나왔던.. 그 남자 선교사님 부모님 걱정 하시는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선한 영향력 폴레폴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