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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2:1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내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게 돌아오는 일입니다. 나를 세우는 일보다 나를 죽이는 일이 더 힘들지요 죽은 나를 주님의 긍휼하심에만 맡기는 것이 그렇게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는 우리가 죽을 때 발휘됩니다. 르호보암을 보시라. 공주야! 르호보암과 유다의 이야기는 우리의 현실 이야기로 읽힌다. 급격한 경제 성장과 더불어 가치 상실과 윤리적 타락, 강대국의 외압 속에서 흔들리는 국가 주권, 갈수록 심화되는 분단의 갈등 등 모든 희망이 꺼져간다고 생각될 때, 우리는 어디서 길을 찾아야 하는가?
Admitting my wrongdoing and returning to God is more difficult than obeying the word. It's harder to kill me than to set me up. It's so hard to leave the dead me to the mercy of the Lord. But God's mercy is on us when we die. Look at Rehoboam. Princess! The story of Rehoboam and Judah is read as our real story. When we think that with rapid economic growth, all hope is extinguished, such as loss of value, ethical corruption, national sovereignty shaking under external pressure from great powers, and increasingly intense conflict of division, where should we find ou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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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의 강성함은 축복이자 유혹이었다. 솔로몬에게 '부와 지혜가 반드시 같이 가야' 하는 것과 같다. 르호보암은 교만해진다. 힘을 주신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고, 백성들은 왕의 불순종의 길을 따라갔다. 교만은 심판을 불렀다. 하나님은 이집트 왕 시삭을 보내 이스라엘을 징계한다. 아무리 부강해도 교만은 패망을 부른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지혜가 없는 부와 강성이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보여준다. 지도자 한 사람의 교만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보여준다.
The strength of Rehoboam was a blessing and a temptation. For Solomon, it is like "wealth and wisdom must go together." Rehoboam becomes arrogant. He forgot the God who gave him strength and ignored the word of God, and the people followed the king's path of disobedience. Pride called a judgment. God sends the Egyptian king Sisak to discipline Israel. No matter how strong he is, pride leads to defeat. It shows how precarious wealth and rigidity without wisdom are without awe of God. It also shows how much influence a leader's pride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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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은 이집트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알고 자신의 허물을 인정한다. 하나님의 조치가 의롭다는 사실도 받아들인다. 이에 하나님께서도 약속하신 대로(7:14)유다를 완전히 멸하지 않으시고 조금은 구원하기로 결정하신다. 이집트의 침공에 큰 타격을 입고 그들의 자랑이던 부가 이집트로 옮겨가고 그들은 조공을 바치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집트 시삭의 침공은 유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지만, 나라의 운명이 끊어지고 다윗의 위가 사라지는 멸망은 면하였다.
Rehoboam knows where God's judgment through Egypt comes from and admits his faults. He also accepts that God's actions are righteous. Therefore, God decides not to completely destroy Juda as promised (7:14), but to save her a little. The invasion of Egypt takes a toll on Egypt and their proud wealth moves to Egypt, and they are reduced to paying tribute. The invasion of Sisak, Egypt, dealt a fatal blow to Judah, but escaped the destruction of the country's fate and the disappearance of David's stomach.-
조금의 구원 약속은 현실화되었다. 다 잃기 전에 돌아올 기회를 주신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1차 독자들에게 주시는 희망 같기도 하다. 르호보암, 그는 신앙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사람이다.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을 한 결 같이 지키지는 못하였지만, 징계를 받으면 겸비하여 돌아설 줄 아는 왕이었다. 그도 결국 죽는다. 그렇게 왕도 인간이다. 하나님을 무시해도 되리만큼 대단한 권세는 없다. 그것을 아는 것이 지혜다. 하나님의 자비는 언제 임하는가?
The promise of a little salvation has become a reality. It gives you a chance to return before you lose everything. It seems like the hope you give to the first readers who returned from the captivity of Babylon. Rehoboam, he is a man of faith and none. He was a king who could not keep his heart to save God, but he was able to turn around when he was punished. He also died eventually. So the king is a human being. There is no great power to ignore God. It is wisdom to know that. When is God's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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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악인가?
왜 사람들은 안정되고 강해지면 타락할까?
자녀교육으로 생겨난 돈 욕심 누구란 편먹을 것인가?
최근 상황 가운데 항복할 일이 무엇인가?
What is evil?
Why do people degenerate when they become stable and strong?
Who would take sides with the greed for money created by children's education?
What is the latest situation to surr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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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징계(1-4)
a.르호보암과 백성들의 교만:1
b.시삭의 공격:2-4
르호보암과 지도자들의 회개(5-6)
a.스마야 선지자의 설교:5
b.왕과 지도자의 회개:6
c.여호와의 판결:7-8
시삭의 예루살렘 약탈과 그 이후(9-12)
a.시삭의 예루살렘 약탈:9
b.놋 방의 제조;10-11
c.유다의 회복:12
르호보암 통치의 요약(13-16)
a.통치의 요약:13
b.신앙적 평가:14
c.참고 문헌들과 덧붙이는 말:15
d.왕의 죽음과 왕위 계승: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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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1a)
나라가 견고하고(1b)
세력이 강하매(1c)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1d)
온 이스라엘이(1e)
본받은지라(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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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여호와께(2a)
범죄 하였으므로(2b)
르호보암 왕 오년에(2c)
애급 왕 시삭이(2d)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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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병거가 (3a)
일천 이백 승이요(3b)
마병이 육 만이며(3c)
애급에서(3d)
좇아 나온 무리(3e)
곧 훕과 숩과(3f)
구스 사람이 불가승수라(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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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삭이(4a)
유다의 견고한 성읍을 취하고(4b)
예루살렘에 이르니(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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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유다 방백들이(5a)
시삭을 인하여(5b)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5c)
선지자 스마야가(5d)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5e)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5f)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5g)
나도 너희를 버려(5h)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5i)
하셨다 한지라(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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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6a)
스스로 겸비하여(6b)
가로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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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7a)
저희의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7b)
여호와의 말씀이(7c)
스마야에게 임하여(7d)
가라사대 저희가(7e)
스스로 겸비하였으니(7f)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7g)
대강 구원하여(7h)
나의 노를 (7i)
시삭의 손으로(7j)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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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희가 (8a)
시삭의 종이 되어(8b)
나를 섬기는 것과(8c)
열국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8d)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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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급 왕 시삭이 올라와서(9a)
예루살렘을 치고(9b)
여호와의 전 보물과(9c)
왕궁의 보물을(9d)
몰수이 빼앗고(9e)
솔로몬의 만든(9f)
금방패도 빼앗은지라(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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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에(10a)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10b)
궁문을 지키는(10c)
시위대 장관들의(10d)
손에 맡기매(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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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여호와의 전에(11a)
들어갈 때마다(11b)
시위하는 자가(11c)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11d)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1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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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12a)
스스로 겸비하였고(12b)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12c)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켜(12d)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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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왕이(13a)
예루살렘에서 스스로(13b)
강하게 하여 치리 하니라(13c)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13d)
나이 41세라(13e)
예루살렘(13f)
곧 여호와께서(13g)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13h)
택하여 그 이름을 두신 성에서(13i)
십 칠년을 치리 하니라(13j)
르호보암의 모친의 이름은(13k)
나아마라(13l)
암몬 여인이더라(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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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14a)
마음을 오로지하여(14b)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함으로(14c)
악을 행하였더라(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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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의 시종 행적은(15a)
선지자 스마야와(15b)
선견자 잇도의 족보 책에(15c)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15d)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15e)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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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16a)
다윗성에 장사되고(16b)
그 아들 아비야가(16c)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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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부터의 위기_internal crisis
외부로부터의 위기_external crisis
르호보암에 대한 평가_Evaluation of Rehobo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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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삭을 따라가고 싶고 세상 풍습에 욕심이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하나님 한 분으로 모든 것을 채울 수 없는 상태임을 반증하는 줄 압니다. 주님, 살면 살수록 세상살이가 녹록치 않지만 그래도 주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매일 인식하면서 씩씩하게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주께서 겸비하여 구하면 하늘에서 듣고 고쳐주시겠다고 하였사오니 주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 주옵소서.
When I see that I want to follow Shishak and that I am greedy for the customs of the world, I can still disprove that God alone cannot fill everything.May the life of the world be tough as you live, O Lord, but let it be a life of strength, recognizing every day that you accompany me and love me. The LORD said, "If you save me, I will hear from heaven and heal you." For he has pity on us and he will heal us.
2025.9.29.mon.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