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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의 도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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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방언 받는 법
그리스도의 전사 추천 0 조회 350 13.10.07 17:22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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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7 17:45

    첫댓글 저는...^^. 힘들겠네요.
    워낙 낮을 가리는 편이라서...통성기도도 잘 못해요. 내가 기도하는 중에 옆사람의 소리 때문에 기도하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 집니다. 전에 한번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조용한 대 예배당에서 1층에서 울리는 조용한 목소리의 방언기도는 2층에서 듣기만 해도 너무 황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자신이 남의 시선을 엄청 느낍니다. 저가 아직 순수하게 깨어나지 못한 것일수도 있겠네요..^^.
    방언을 못 하더라도...기도하는 도중에는 절대 딴생각의 유혹만 없어도 좋겠어요. ^^.
    오로지 기도시간에는 온전히 주님만 생각하며 기도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저는 아직 엄청 부족한 사람임에 틀림없네요.(ㅡ.ㅡ)

  • 작성자 13.10.07 21:53

    저도 땐서님과 똑같은 타입의 사람입니다.
    정말 통성기도 너무 창피했고. 옆에서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도 정말 이상하게 보였어요.
    찬송부르면서 박수치고 아멘! 할렐루야! 연신 외치며 하는 사람보면 정말 이성이 없는 사람같더라구요. 지금은 성령충만되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았지만..ㅋ아무튼 방언기도 할때 이런 생각도 다 내려놓고 해야 합니다.
    전 담임목사님이 기도해주시면서 랄랄랄랄 따라하라고 했는데 전 그게 싫어서 성령님, 성령님하고 부르다가 나왔어요. 주님이든 성령님이든 불러야 합니다. 여기 김목사님은 입다불고 계셨는데 눈물과 함께 방언이 터졌답니다. 하지만 간증 들어보면 그런 경우는 드문거 같아요.

  • 13.10.08 05:30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언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내 혼의 생각이 내 영의 보다 강하게 작동하므로 방언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저는 한얼산 기도원에서 방언을 받고 랄랄라가 챙피해서 약 23년 정도 안 했습니다(옆 친구와 같이 받았는데 그는 넘 유창 했기에...).
    가끔 부흥회때만 나오고요
    이런 성격 참 피곤합니다. 그러나 일단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원이나 끄겁게 기도하는 무리에 파 무쳐 기도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천국은 지금도 침노를 당하며 침노하는 자가 들어갑니다.

  • 13.10.07 19:05

    다음에 체험 방언편을 한번 올려야겠네용^^

  • 13.10.07 19:47

    김목사님이나 믿음 좋으신 다른 목사님 안수 받으면 될까요? 저도 조용히 묵상 기도 그것도 조금하는 편이라 못받는듯요

  • 작성자 13.10.07 22:01

    ㅋ 제 경험상 안수기도 효과 있습니다.
    전 최근에 어느 믿음좋고 영성이 뛰어나신 목사님의 안수기도 받고 나서 진정한 영의 찬양(성령님이 작곡한 찬양)이 열리더라구요.
    벌써 작곡한 곡이 다섯곡인데...너무 신령스럽고 멋진 멜로디에 곡의 완성도도 높아서 나중에 앱북이나 만화영화에 오에스티로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침체기를 맞을 때 영이 눌려 있을때 저같이 약한 사람은 그런 분을 의지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처음 방언 받을 때 나다니엘님 기도가 저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저에게 쪽지 주시면 그 목사님의 집회를 추천해드립니다.

  • 작성자 13.10.07 21:40

    그분의 집회를 여기 홍보글을 올리긴 뭣하지만...제가 경계하며 검증한 분이라 믿을 만한 분입니다. 김목사님은 너무 멀고...혼자 힘으로 벅찰때 그런 분의 그늘에서 은혜를 나눠갖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안수기도 함부로 받으면 위험하대요. 귀신들려서 고생할수 있다네요.
    담임목사님이나 어쩔수 없이 안수 받아야 할 상황이면 보혈로 덮고 악한영을 차단하는 보호 기도를 꼭 해야 한답니다.

  • 13.10.07 21:59

    네 올려주세요 나다니엘님! 그리고 계시록에 대한 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13.10.07 22:07

    전사님 작곡하신 곡 한번 듣고 싶네요~^^ 녹음하신 거 맞죠? 혹시 필요하시면 제가 악보로 만들 수도 있고, 편곡을 해드릴 수도 있어요..^^

  • 작성자 13.10.07 22:38

    핸드폰 녹음이라 좀 그래요. 핸드폰고리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등산하면서 나온 곡이 두곡, 아들 학교앞에서 기다리면서 나온 곡이 한곡, 집안일 하면서 나온곡이 두곡.
    잃어 버릴까봐 얼른 녹음했는데...처음 받았을때 녹음한건 차소리도 들리고 아들목소리도 들리고..그래서 나중에 혼자 교회에 나와서 잡음없이 녹음하려니까 처음의 그삘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녹음과 연주 편곡은 사실 줄리아님 생각했는데...너무 멀어서...나중에 완숙하게 되어 제가 목소리만 녹음실에서 녹음해서 보내드리면 되나요? 제가 잘몰라요,
    그런데 곡이 즉흥곡이라 그런지 부룰때마다 멜로디가 조금씩 틀려요.

  • 13.10.07 22:33

    일단 멜로디만 들리면 상관없습니다^^ 카톡으로 한번 보내주세요~^^

  • 작성자 13.10.07 22:45

    제가 염장 지르는 거 같아 이런 글 안올리려고 했는데...여러분도 방언 꼭 받으시고 방언찬양도 꼭 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신천지를 만난 것같이 너무 너무 좋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어요. 이단 신천지 말고요. ㅋ
    그런데 이런 염장질도 도움이 될수 있어요.
    저희 사모님도 방언을 못하셨는데...어느 날 새로 이사온 성도가 사모님보고 어머,사모님 방언못하세요?사모님이 못하시면 어떻게 해? 하면서 염장을 질렀답니다.
    그래서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교회에 들어가 문을 닫고 주님, 저 오늘 방언 안주시면 여기서 안나갈겁니다, 하고 그렇게 기도하고 몇시간동안 앉아 기도를 했는데...갑자기 입이 강권적으로 누가 잡아

  • 작성자 13.10.07 22:47

    는 것처럼 아래위 옆으로 여기저기로 벌어지면서 마구 방언이 튀어 나왔답니다.
    처음엔 그렇게 강권적으로 방언이 임하고 후엔 그냥 말처럼 자기 의지로 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자전거 타는 것처럼 성령님과 내가 하나가 되어서요.

  • 작성자 13.10.07 22:47

    알았어요, 그런데 줄리아님이 음악적으로 전문가라 좀 쑥쓰럽네요.^^
    그런데 방언찬양은 하면 할수록 목소리도 좋아지고 는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러니 그냥 멜로디만 들어보세요. 나중에 더 정교해질수 있으니 제가 정식으로 후에 녹음해서 보내드릴게요. 그런데 이렇게 된지 며칠 안됐어요. 좀더 원숙해지리라 생각합니다.

  • 13.10.07 22: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방언 받고 싶은데 조용히 기도하는 스타일이라 잘 안되네요...ㅠ

  • 13.10.07 23:33

    저도 통성기도 못하고, 조용히 기도하는 스타일 입니다.
    또 방언 사모하지도 않았고, 별로 좋게 생각 하지도 않았었는데 ...
    그냥 주시더라구요...
    게대 해 보세요...

  • 13.10.08 01:19

    원글의 의미을 혹시라도 읽는 독자들이 오해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원글에 나온 "방언받는방법"" 이라는 글자는 사실 읽는독자들에게 오해을 하게 썻읍니다 방언도 은사중의 하나이고 주는자의 주권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이며 방언을 받게 되는자들의 특성은 성경에 나와있읍니다
    다시 말해 믿는자 에게 방언을 하나님이 준다는것 입니다, 믿는자 라도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주권으로 다른은사로만 줄수도 있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안줄수도 있고!
    원글에 나온 사례 (방언받은 사람의 경험) 을 방법으로 보고 방법만을 추구하면 얼마든지 사단의 방언도 받을수 있읍니다
    내개인적 의견 하나더는, 랄랄라 흉내 내다가

  • 13.10.08 01:22

    랄랄라 만 유창하게 하게되는 것 나는 안믿습니다, 혹시 랄랄라 가 시작되면서 신체적으로 (감각,또는 후각) 느껴지는것이 없이 랄랄라 만하고 늘어나지 않는다면 나는 그것을 심리적 효과로 믿어집니다
    참고: 사도행전 마가의 오순절 사건에 분명히 120 명은 신체적 감감을 통해 느낀점 소홀이 넘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3.10.08 07:53

    네, 맞습니다.
    방언은 우리 노력이 아니라 순전히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선물이 가만히 있는 데 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거 같아서요,'
    이를테면 꼭 줘야 하는 상황이면 아무 노력없이 원하지도 않는데 주는 경우도 있지만(김목사님처럼요.)
    많은 성도들이 애타게 부르짖고 떼를 써서 받는 경우가 더많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선물도 줄 마음이 없는데 온갖 애교를 부리고 조르고 하면 사주는 게 부모이잖아요.
    저는 이런 노력, 마음을 성령님이 무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따라하다가 방언이 나온 경우들, 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지로 그렇게 된게 아니라 그 불쌍한 몸부림을 성령님이 보신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3.10.08 07:37

    그리고 방언을 주었는데 선물 대하는 태도가 영 시원찮으면 걷어 가시기도 하고...
    어떤분은 방언받고 방언 별거 아니네 란 말을 했다가 못하게 됐다고 하고 제 친한 집사는 방언이 쉬지 않고 나와 아이고 나 방언안하고 싶어요. 란 말 했다가 정말로 방언이 멈춰 다시 잘못했다고 빌고 간청해 열흘만에 다시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언 받고 싶어서 따라해보기도하고 별 유치한방법을 다 써보고 노력하는 것, 성령님이 다 보신다고 생각해요.

    또한 방언은 아무리 랄랄랄이라도 흉내내어 계속 할수 없다는 것,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 작성자 13.10.08 07:24

    그리고 은사는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긴 하지만 처음엔 아주 작습니다.
    적당한 비유가 생각안나는데 작은 새끼동물을 받아서 크게 키우는 것과 같기도 하고...
    나다니엘님처럼 갑자기 여러나라말로 방언찬양이 나왔다는 경우는 그 안에서 이미 키우고 나와서 그런데 아닐까 싶어요.
    신유의 은사도 갑자기 손만 얹으면 낫고 그런게 아니고 자꾸 사용하면서 아픈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만져주고 하면서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 어느 특정한 발음이 안되어서 성령님, 저는 왜 이 발음이 안되요? 하고 물어보니
    갑자기 그 발음이 터져 나온경우도 있어요.

  • 작성자 13.10.08 07:40

    그리고 우리가 중보기도할때 다른 사람으로 전환할때 방언이 바뀌기도 하는데.
    이렇듯 우리 생각을 성령님이 무시하지 않고 반영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님의 은사는 주권적으로 주시는 것이지만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자전거와 비슷하다고 한게 처음엔 그냥 자전거에 몸을 싣고 굴러가는 것만 신기하게 느껴지만 나중에 한몸이 되면 조종을 하면서 여러가지 기술을 부리기도 하고 딴생각하면서 타기도 하잖아요.
    은사를 받고 개발하는 건 순전히 자기몫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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