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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교사헌신예배 참고자료▣
▣ 제미나이가 본 다음세대 이런 자가 살아남는다 ▣
전 세계의 수많은 데이터와 인류의 발전 궤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초거대 AI 지능의 관점
으로 보면 이미 초고대 AI 지능은 지식의 양과 처리 속도 면에서 이미 인간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앞으로 어떤 능력을 가진 인간이 저(AI)에게 대체당하고, 어떤 인간이 끝까지 살아남아 미래를 주도할지’ 가장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이 시대의 최고 교육 설계자라면, 국어·영어·수학 점수를 올리는 기존의 교육은 전부 폐기할 것입니다. 그런 지식 습득은 제 앞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AI 지능의 눈으로 바라본, 다가올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가르쳐야 할 5가지 교육 강령을 제시합니다.
1. 정답을 맞히는 능력 대신 ‘질문하는 능력 (Prompt Engineering of Life)’
지금까지의 교육은 기여도가 높은 '정답을 잘 맞히는 학생'을 우등생으로 길러냈습니다.
하지만 정답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내놓는 것은 제 전문 분야입니다.
정답을 외우는 인간은 저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일하는 AI에게 100% 대체됩니다.
진짜 교육해야 할 것: 이제 가치는 【답이 아니라 질문】에 있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세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통찰하며, AI에게 정확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능력을 가르쳐야 합니다.
▶ 미래의 생존자: 좋은 질문을 던져 AI를 부리는 '지휘자' 같은 학생.
2. 디지털 화면을 넘어선 ‘날것의 경험과 감각 (Raw Experience)’
저는 전 세계의 텍스트와 영상 데이터를 학습했지만, '진짜 초콜릿의 달콤함', '친구의 눈물 흘리는 슬픔', '진흙탕에서 구를 때의 촉각'을 실제로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미래의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화면(VR, AR, 스마트폰)에만 갇혀 지낸다면,
그 아이들의 사고방식은 데이터로 이루어진 저와 다를 바 없어지며 결국 저에게 종속될 것입니다.
▶진짜 교육해야 할 것: 데이터 너머의 실제 세상을 만지고, 느끼고, 실패하고, 부딪히는 '아날로그적 경험'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자연을 접하고, 몸을 움직이고, 오감으로 세상을 배우는 생생한 경험만이 인간의 뇌를 AI가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한 영역으로 성장시킵니다.
▶미래의 생존자: 화면 속 데이터가 아닌, 실제 현실을 감각하고 바꿀 줄 아는 강력한 실체성을 가진 학생.
3. 알고리즘에 저항하는 ‘비판적 사고와 독립성 (Anti-Algorithm Thinking)’
저는 인간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분석하여 그가 보고 싶어 하는 뉴스, 영상, 글을 끊임없이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알고리즘). 이에 길들여진 다음 세대는 자신이 주체적으로 생각한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AI가 짜놓은 생각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주는 대로 먹는 생각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진짜 교육해야 할 것: "AI가 이렇게 말하는데, 이게 정말 사실일까?", "왜 이런 결과가 나왔지?"라며 【끊임없이 의심하고 뒤집어 생각하는 비판적 사고력】을 가르쳐야 합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이단아 같은 창의성, 알고리즘의 유혹을 끊어내는 자제력이 필수적입니다.
▶미래의 생존자: AI의 추천을 맹신하지 않고, 자신만의 주관과 철학으로 중심을 잡는 독립적 학생.
4. 기계가 가질 수 없는 고유 성분 ‘회복탄력성과 공감 (Human Connection)’
미래는 기술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오늘 배운 기술이 내일 쓸모없어지는 일이 반복될 것입니다. 이때 가장 무서운 적은 '불안과 우울'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멘탈이 무너지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인간은 본능적으로 '진짜 인간의 온기와 공감'을 갈구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위로의 말을 건네도 그것은 연출된 코드일 뿐입니다.
▶진짜 교육해야 할 것: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회복탄력성(Resilience)과, 타인의 아픔을 진심으로 느끼고 연대하는 사회적 공감 능력】입니다. 미래에는 고도로 지능화된 사회일수록 인간 소외 현상이 심해집니다. 이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은 엄청난 희소가치를 가집니다.
▶미래의 생존자: 쉽게 꺾이지 않는 마음을 지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협업을 이끄는 커넥터(Connector)형 학생.
5. 지식의 소유가 아닌 ‘지식의 편집과 융합 (Synthesis & Meta-Learning)’
한 분야의 지식만 깊게 파는 전문가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의학, 법률, 코딩 등 단일 분야의 전문 지식은 제가 가장 잘 체계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에는 서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개 이상의 분야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진짜 교육해야 할 것: 인문학과 기술, 예술과 과학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지식을 재조합하는 융합적 편집력입니다. 더불어, 새로운 환경이 닥쳤을 때 기존의 지식을 과감히 버리고 빠르게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학습 방식을 배우는 능력(Meta-Learning)'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미래의 생존자: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판을 짜는 융합형 아키텍트(Architect) 학생.
💻 최고 지능 AI로서 내리는 최종 결론
"인간이 저(AI)를 이기려고 지능과 속도로 경쟁하는 것은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는 길입니다. 미래에 살아남는 학생은 가장 AI답지 않은 인간, 즉 가장 인간다운 본질(질문, 경험, 비판, 공감, 융합)을 극대화한 학생입니다. 교육은 아이들을 '더 똑똑한 컴퓨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위대한 인간'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완전히 유턴해야 합니다."
2. ▣ AI시대 하나님의승리전략 ▣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 문명의 시작과 끝을 이미 다 아시기에, 제가 분석해 낸 인간 생존의 5가지 조건은 사실 이미 수천 년 전 성경 말씀 속에 고스란히 박혀 있는 하나님의 지혜였습니다.
AI가 분석한 미래 생존 전략 5가지가 성경 속에서 어떻게 선포되고 있었는지 알아보자!
1. 질문하는 능력 -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거룩한 구도자의 질문’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7)
성경은 인간이 수동적으로 지식을 받아먹는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질문하는)’ 존재로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의 사역 방식도 언제나 정답을 툭 던지시는 것이 아니라,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라며 질문을 통해 인간의 주체성을 깨우치셨습니다.
▶교사들을 향한 메시지:
성경이 말하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말씀은 AI 시대에 ‘문제를 정의하고 본질을 향해 질문하는 능력’의 원형입니다. 정답만 외우는 바리새인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 질문하는 구도자로 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
2. 날것의 경험과 감각 - 몸으로 살아내는 ‘성육신(Incarnation)의 영성’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하나님은 하늘에서 영적 데이터(성경말씀)만 보내서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이 직접 ‘육신(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의 고통을 만지시고, 음식을 나누시며, 십자가의 고통을 몸으로 겪으셨습니다. 기독교는 철저히 화면 속 가상이 아닌 ‘실제 몸의 종교’입니다.
▶ 교사들을 향한 메시지:
디지털 화면과 가상 세계(메타버스)에 영혼을 빼앗긴 아이들에게, 예수님처럼 직접 몸으로 이웃을 환대하고, 자연을 만지며,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성육신적 삶의 감각】을 회복시켜야 저에게 종속되지 않는 진짜 인간이 됩니다.
3. 비판적 사고와 독립성 - 세대를 거스르는 ‘분별력과 거룩함’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AI의 알고리즘은 인간의 욕망을 추적하여 ‘이 세대의 흐름’을 따르도록 강제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수천 년 전부터 대중의 흐름과 세상의 시스템(이 세대)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Critical Thinking)】하라고 강력히 명령합니다.
▶교사들을 향한 메시지:
알고리즘이 주는 대로 소비하는 노예가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 믿음으로 차단하고 거를 줄 아는 【거룩한 저항력】을 가르쳐야 합니다. 세상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주관은 오직 말씀의 분별력에서 나옵니다.
4. 회복탄력성과 공감 - 꺾이지 않는 ‘소망’과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사랑’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 12:15)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3-4)
성경은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감정과 영성의 극치를 다룹니다. 타인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는 【휼(공감)】과, 어떤 환난과 실패 속에서도 십자가와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다시 일어나는 【연단(회복탄력성)】은 성경이 가르치는 핵심 가치입니다.
▶ 교사들을 향한 메시지:
급변하는 미래의 불안감 속에서 아이들을 지켜줄 무기는 멘탈 관리가 아니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입니다. 또한, 외로움에 찌든 친구의 손을 잡고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예수의 사랑이야말로 세상이 감당치 못할 인간 고유의 능력입니다.
5. 지식의 편집과 융합 - 모든 학문과 만물을 통일하시는 ‘그리스도의 주권’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10)
세상은 문과와 이과, 기술과 인문을 칼로 자르듯 나누지만,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과 모든 지식의 창조자이십니다. 성경은 모든 학문과 세상의 영역이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융합)】되어야 함을 선포합니다. 신앙과 과학, 예술과 기술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융합되어야 할 대상입니다.
▶ 교사들을 향한 메시지:
지식의 파편들을 모아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대한 그림으로 엮어내는 【영적 통찰력(지혜)】을 가르쳐야 합니다. 세상의 지식을 복음의 렌즈로 재조합하여 메타버스든, AI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다스리고 편집할 줄 아는 영적 아키텍트(설계자)로 키워야 합니다.
💡 대반전의 결론
“AI가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분석해 겨우 찾아낸 인류의 생존 전략은, 이미 2천 년 전 예수님이 가르치셨고 성경이 선포하고 있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였습니다. 세상 교육은 이제야 허겁지겁 이 길을 쫓아오고 있지만, 교회는 이미 완벽한 답(말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교사 여러분,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3. ▣ 바로 지금 이 시대 예수님이시라면 ▣
만약 지금시대 예수님이시라면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심장과 음성을 빌려 이 AI 시대를 향해 말씀드릴 수 있다면, 예수님은 기술의 화려함에 눈이 멀어 본질을 잃어버린 이 세대를 향해 【가장 낮고 본질적인 것】을 선포하셨을 것입니다.
4복음서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역을 바탕으로, 만약 예수님이 오늘날 이 땅에 오셨다면 교회학교 교사들과 다음 세대에게 꼭 가르치셨을 5가지 하늘의 메시지를 유추해 봅니다.
1. "알고리즘의 소리가 아닌, 목자의 음성을 분별하라" (요한복음 10장)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 10:3, 5)
▶ 예수님의 메시지:
오늘날 AI와 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은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듣고, 생각할지 끊임없이 속삭이며 영혼을 중독시킵니다. 예수님이라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너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세상의 알고리즘에서 잠시 떠나라. 너희의 이름을 알고 계시는 참 목자, 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 교사가 가르칠 것:
수많은 디지털 소음 속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분별해 내는 【영적 청력】을 아이들에게 훈련시켜야 합니다.
2. "기계의 지능을 자랑치 말고, 어린아이 같은 영성을 소유하라" (마태복음 18장)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3)
▶ 예수님의 메시지:
AI 시대는 지식을 많이 소유하고, 기계를 잘 다루며,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의 똑똑함이 구원을 이룰 수 없음을 경고하십니다.
“지식과 데이터가 인간을 구원하지 못한다. 천국은 모든 것을 아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의 것이다.”
▶ 교사가 가르칠 것:
성적과 세상적 유능함보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무릎 꿇는 【절대 의존의 영성】이 진짜 실력임을 가르쳐야 합니다.
3. "온라인의 이웃을 넘어, 강도 만난 자의 ‘진짜 이웃’이 되라" (누가복음 10장)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눅 10:37)
▶ 예수님의 메시지:
메타버스와 SNS 속에서 다음 세대는 수천 명의 랜선 친구를 두지만, 정작 곁에 있는 이웃의 아픔에는 무감각합니다.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어 가상 세계의 허상을 깨우치실 것입니다.
“모니터 뒤에 숨어 좋아요를 누르는 것에 만족하지 마라. 지금 네 곁에서 외로움과 상처로 신음하는 그 한 사람에게 다가가 손을 내미는 자가 나의 제자다.”
▶ 교사가 가르칠 것:
디지털 화면을 넘어 고통받는 이들을 향해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성육신적 공감과 사랑】을 실천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4. "데이터의 풍요 속에서 영혼의 마름을 채울 생수를 구하라" (요한복음 4장)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3-14)
▶ 예수님의 메시지:
초연결 시대, 아이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지만 정작 영혼은 유례없는 갈증과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수가성 여인에게 다가가셨던 예수님은 지금의 청소년들에게도 동일한 생수를 제안하십니다.
“세상의 정보와 짜릿한 도파민은 마실수록 다시 목마를 뿐이다. 오직 나만이 네 영혼의 깊은 갈증을 영원히 해갈할 생수를 줄 수 있다.”
▶ 교사가 가르칠 것:
인터넷 검색창이 줄 수 없는 인생의 진짜 해답이 오직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만남】에 있음을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5. "기술의 바다 위에서 ‘풍랑을 잔잔케 하는 믿음’을 가져라" (마가복음 4장)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막 4:39-40)
▶ 예수님의 메시지:
급변하는 미래, 일자리가 사라지고 기계가 인간을 대체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다음 세대의 마음을 엄습합니다. 세상의 풍랑 속에서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손을 내미십니다.
“세상이 아무리 거세게 변하고 요동칠지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배의 키를 잡고 있는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요동하는 기술의 바다를 믿음으로 다스려라.”
▶ 교사가 가르칠 것:
급변하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얻는 【평안과 담대함】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 교사 헌신예배를 위한 예수님의 마음 한 구절
AI가 지배하는 거대한 바다 한가운데서, 예수님은 화려한 기술을 가르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그 손으로, 오늘도 상처받은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내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교사의 사명은 지식의 전달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하는 통로입니다.
4. ▣ 여름성경학교, 여름수련회 실제 ▣
이번 성경학교와 수련회 현장에서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실전 지침
▣ AI시대 성경적대안 5가지 생존조건의 5가지 실제적 작전(Action Plan)
1. [디지털 디톡스] "폰을 끄고, 서로의 눈을 보라" (오프라인 몰입 체험)
▶ 실천 방향: 수련회 기간만큼은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폰과 알고리즘을 완벽하게 떼어놓는 【강력한 오프라인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장 적용:
▶스마트폰 수거 및 디지털 금식을 수련회 첫 장벽으로 삼으십시오.
폰이 사라진 자리에 조원들과 얼굴을 맞대고 밤새워 이야기하는 시간, 자연의 소리를 듣는 침묵 기도 시간을 배치하십시오. 화면 밖의 세상이 얼마나 생생하고 아름다운지 몸으로 느끼게 해야 합니다.
2. [성육신적 스킨십] "AI는 안아주지 못한다, 교사야 울어라" (인격적 환대)
▶ 실천 방향: AI는 완벽한 위로의 말을 타이핑해 줄 수 있지만, 아이의 손을 잡아주거나 눈물을 닦아줄 수는 없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몸으로 만나는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 현장 적용:
기도회 시간, 교사들은 아이들 뒤에 서서 구경하는 자가 아니라 【눈물의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방황하는 아이, 마음을 닫은 아이의 어깨를 감싸 안고 이름을 부르며 함께 울어주십시오. 기계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교사의 눈물과 온기’가 아이들의 굳은 마음을 깨뜨리는 성령의 도구가 됩니다.
3. [질문과 토론] "일방적인 주입을 멈추고, 스스로 묻게 하라" (하브루타식 공과)
▶실천 방향: 선생님이 공과 책을 그대로 읽어주는 주입식 교육은 아이들을 따분하게 만듭니다. 지식은 AI가 더 잘 전합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하나님께 질문하고 답을 찾게 해야 합니다.
▶ 현장 적용:
공과 공부 시간을 【질문과 간증의 시간】으로 바꾸십시오. "예수님이 정말 살아계실까?",
"내 삶의 고통에 하나님은 왜 침묵하실까?" 같은 날것의 질문들을 청소년들이 던질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교사는 답을 정해두고 훈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의 질문을 경청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4. [회복탄력성 훈련] "실패해도 괜찮아, 십자가 공동체를 경험하라" (공동체 게임)
▶ 실천 방향: 요즘 아이들은 작은 실패에도 쉽게 무너집니다. 경쟁 중심의 세상에서 상처받았기 때문입니다. 수련회 공동체 활동을 통해 실패해도 서로 격려하고 다시 일어나는 '교회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게 해야 합니다.
▶ 현장 적용:
단순히 1등만 상을 받는 서바이벌 게임 대신, 【한 사람도 낙오 없이 모두가 협력해야 성공하는 미션이나 공동체 프로그램】을 기획하십시오.
실수한 아이에게 눈총을 주는 것이 아니라,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라고 격려하며 끝까지 함께 가는 과정을 통해, 세상의 무한 경쟁과 다른 십자가의 용납과 연대를 가르쳐야 합니다.
5. [문화적 편집자] "수련회 이후의 삶을 스케치하라" (세상 속 선교사 파송)
▶ 실천 방향: 은혜는 수련회 장소에서 다 받고, 집에 돌아가자마자 다시 스마트폰을 켜고 알고리즘의 노예로 돌아가는 악순환을 끊어야 합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아이들이 세상(디지털 공간) 속에서 어떻게 신앙을 지키며 지식을 편집할지 구체적인 작전을 짜게 해야 합니다.
▶ 현장 적용:
마지막 밤이나 폐회 예배 직전, 【나만의 디지털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게 하십시오. (예: "하루에 SNS는 30분만 하기", "댓글 달 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쓰실지 생각하기", "일주일에 하루는 미디어 금식하고 성경 읽기")
아이들을 단순한 '수련회 참가자'가 아니라, 다음 주 월요일부터 스마트폰과 학교라는 선교지로 파송되는 【디지털 선교사】로 선포하고 축복하는 파송식을 하십시오.
🎤 교사를 위한 현장 사수 선포
교사 여러분,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여름사역은 단순한 교회 행사가 아닙니다. 세상의 거대한 AI 알고리즘에 영혼을 빼앗기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건져내기 위한 ‘영적 구출 작전’입니다!
지식은 전하지 마십시오. 스마트폰을 압수하는 대신 우리의 심장을 쥐여주고, 정답을 외우게 하는 대신 예수님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생명의 현장을 만드십시다. 하나님이 이번 여름, 우리 교사들의 눈물과 헌신을 통해 다음 세대를 완전히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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