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송년행사 ‘따뜻한 동행, 영화로운 날’ 성료 -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송년행사 ‘따뜻한 동행, 영화로운 날’ 성료 -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5 송년행사 ‘따뜻한 동행, 영화로운 날’ 성료
-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 -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2월 9일 오후 2시, 노은CGV에서 2025년 송년행사 ‘따뜻한 동행, 영화로운 날’을 열고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위해 함께해준 후원자·자원봉사자·지역사회 기관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온 지역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애인 이용자들에게는 연말의 힐링과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1년 내내 꾸준히 복지관을 위해 봉사해온 다드림후원회 고종국 회장과 ㈜다원위드 하대용 대표이사에게 감사패가 전달되며,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박수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도 참석해 “지역의 장애인 복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두 기관장은 “앞으로도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감사패 전달식 이후에는 후원자·봉사자·복지관 직원·장애인 이용자 등 150명이 함께 영화 ‘정보원’을 관람하며 서로의 노력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명순 관장은 “복지관이 올 한 해 더 단단해지고 지역 장애인 가족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모든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복지관 직원들 덕분”이라며 “정용래 구청장님, 김동수 의장님께서도 한결같이 큰 힘이 되어주셨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복지관을 만들어가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사업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