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50대 A씨가 지난 2019년 3억 원에 분양받은 상가가 있습니다. 텅 빈 거리 한가운데 고작 2.7평짜리 아주 작은 공간.. A씨는 이 상가에 큰 기대를 걸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곳은 곧 경매로 넘어가 감정가 대비 약 95% 폭락한 1,200만 원에 낙찰되고 말았죠. 한때 이탈리아 밀라노를 본뜬 유럽풍 쇼핑몰이라며 분양됐던 초거대 상가. 하지만 지금은 수분양자들의 눈물로 가득한 무덤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본 영상에 소개된 경매 임대 매물은 일부 사례로, 해당 상권 전체의 가치나 모든 점포의 상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가격과 임대 조건, 공실 현황은 자료 확인 시점과 현재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상권의 변화와 현실을 살펴보기 위한 공익적 취지의 영상이며, 특정 상인이나 소유주를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음을 밝힙니다.
저 여우대장은 누군가 또다시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며, 이 영상이 여러분의 판단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