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실장의 1인체제 구축과 교도소의 빈자리 7. - 도박중독자 정원주의 [통일교 3대교주 옹립]과 일본 공직자들의 헌금 상납? (2024-06-16)
2024-06-06 통일교 협회 70주년 기념식에서 천무원(天務院)을 만든 것과 조직개편이 된 것이 공식화 되면서 통일교의 모든 기관과 조직은 도박중독자 정원주 실장이 장악하게 되었다. 도박중독자 정원주 실장은 자신이 통일교의 실질적 3대 교주로 옹립된 것에 만족하면서 연속적으로 헛발질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일본 목회자 350명이 직접 가지고 들어온 3억 5천만엔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라는 제목의 내용이다. 이 내용이 카톡에서 급속도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내용은 최근 일본의 가정연합 목회자 350명 전원이 입국을 할 때 100만엔씩 가지고 온 돈봉투를 과거와는 다르게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여자 2명이 천무원 부원장의 지시라며 가지고 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성일, 방상일, 주진태 등 일본 가정연합과 관련이 있는 교회 핵심 간부들이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은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3억5천만엔을 정원주에게 상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소리도 있다는 것이다.
즉, 통일교의 실질적 책임자가 된 도박중독자 정원주 실장이 자신의 직속 부하직원들로 하여금 조용한 쿠테타를 단행하였다. 이로 인하여 한학자 천무원장은 허수아비로 전락하였고 통일교의 실질적인 교주로 옹립된 도박중독자 정원주에 대한 충성경쟁이 펼쳐지는 징조를 카톡에 퍼지고 있는 내용으로 알 수 있다.
통일교에서 도박중독자 정원주의 권력이 오래 가지는 않을 것이지만 하루라도 빨리 도박중독자 정원주를 끌어내리지 않으면 그 피해와 후유증은 모두 식구들이 지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도박중독자 정원주의 문제와 범죄행위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는 것이다.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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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카톡에 퍼지고 있는 내용의 전문이다.
일본 목회자 350명이 직접 가지고 들어온 3억 5천만엔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최근 일본 가정연합 목회자 350명 전원이 청평수련원에서 14일 수련을 받고 돌아갔다. 한국 목회자들에 이어 일본 목회자들에게 독생녀 신학을 교육한다는 목적도 있었지만 또 한가지 중요한 목적은 일본 신도들로부터 걷은 교회 헌금을 한국으로 긴급 운반하는 것이었다.
일본에서 일반 가정연합 신도들도 청평수련소를 찾고 있지만 그들에게 예전처럼 거금을 맡길 수 없다. 이제는 누구도 믿기 어려운 상황. 1인당 100만엔씩 맡겨 운반하려다가 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공개해버리면 현재 동경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 가정연합 법인해산청구 소송에서 매우 불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신도들 손을 빌리지 않고 헌금 조달책인 목회자들이 직접 운반한 것이다.
일본 목회자들은 각 교회에서 조성한 100만엔의 현금을 들고 한국에 입국했고 수련원에 도착하자 마자 일본 가정연합 본부 직원이 돈봉투를 수합했다.
모두 합치면 3억 5천만엔.
엔화가치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30억원이 넘는 거금이다. 그런데 예전에 전혀 볼 수 없었던 이상한 장면이 본부 직원들의 눈에 띄었다. 이런 현금을 가져오면 전에는 재단의 회계 담당이 자금을 수령하려 왔는데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는 여자 2명이 와서 돈을 모두 가지고 나간 것이다.
가정연합 2인자, 심지어 3대 교주로까지 불리고 있는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의 지시로 왔다는 말에 실무자들은 백만엔 다발이 들어 있는 큰 쇼핑백들을 여자들의 양손에 들려줬다.
정원주 부원장이 보냈다면 천정궁의 내실 여자들이 분명했다.
이런 사실들이 일본 목회자들 사이에 알려졌고 그들은 정원주가 대놓고 해먹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하게 됐다.
조성일, 방상일, 주진태 등 일본 가정연합과 관련 있는 교회 핵심 간부들이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은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분이라고 말하며 공개적으로 충성맹세 경쟁을 하고 있는데 정원주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이 돈을 상납한 게 아니냐는 소리도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