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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구) 클럽매니져가 될 루씨이모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이미 카페 정보에 유일하게 실명이 올라와있는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쉽게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클럽 매니저 자리에서 내려오기로 했으며, 소속사와의 관계가 정리되기 전까지 공식적인 응원 활동 또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선택은 감정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그라미때부터 지금까지 온갖 험난한 일들을 겪으면서 참고참고 참아왔던 6년의 시간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그 시간동안, 죽음앞에서 희망을 갖고 살게 되고 응원 하면서 가정도 생기고 신혼생활중에 이혼 소리까지 이야기 나올정도로 응원하고 버티면서 지냈습니다.
이번 가수의 라방을 끝까지 보는게 정말 힘들었지만, 두번이나 보면서 조심 조심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 (괄호로) 포함되어있습니다.)
1. 해병대 잘 갔다오겠다
2. 앨범 준비 소품집 볼륨2
3. 원래 계획이 없었는데 군대 간다고 직접 팬들보고 인사하고 간다고 콘서트 준비... 급하게 준비해서 예전보다 좀 부실 할것이다.
4. 강아지 주변에 지인들이 봐줄것이다
(여기까지는 비판 차단용 발언 같이 들림 이후에 할 말들이 강하기 때문이죠.)
5. 신중히 생각 하고 말하는 중, ㅅㅍ 욕하는 사람들 집고 넘어간다. 다른 회사 생각 해본적이 없다. ㅅㅍ은 자기 식구이고 앞으로도 함께할 식구이다 ㅅㅍ 욕하면 화가난다는... (“나를 응원하려면 회사를 건드리지 마라”는 명령형 메시지로 들림.)
6. 우총은 그런말들 안믿는데 몇명이 ㅅㅍ 을 그렇게 한다 (라방이라 좋게 좋게 이야기 할려고 노력한것 같았고, 그와 동시에 우총은 다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다고 생각하는 듯한 인상이 들었습니다.)
7. 앞으로 "그런 말들"과 "공격들"... (타 카페랑 1호랑 지금 ㅅㅍ 비판하는 모두와 모든 움직임이 포함된말이고, 시위부터 모든 것들 내용증명도 공격으로 규정이 되는말이죠)
8. 여러번 하지 말라고 말했었다 카페를 통해서도 그렇고, 자기가 쓴거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한테, 결국 그 글이 자기가 쓴 글이라는것이라고 못 박는 발언 (대사 아님, 표정과 태도까지 포함해, 판단의 여지를 차단하는 방식처럼 보였고, 이말을 듣고 그 올린글을 보니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9. 자기를 응원한다면 자기랑 한몸인 회사를 욕하지 말아라... ( 무비판적인 충성을 요구하며, 팬을 지지자가 아닌 단순한 지지 수단으로 제한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10. 우총은 본인 이름으로 본인이 만든 유일한 팬클럽이며, 그 외의 팬클럽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함. (정말 안타까운 부분임, 공카외에 본인을 응원해주는 다른 팬들의 존재를 부정하고 상처를 주는 말임, 요즘 어느 팬클럽들이 공카 하나만 있나요? 공카운영도 기본만되고 죄다 외부 팬덤들이 다 응원하고 있음)
11. 우총 안에서도 나뉘지 말아라 (즉, 할말 있어도 못하게 되는 비판 금지, 토론 금지, 침묵을 요구하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발언이었습니다. )
12. 우총은 하나다 (앞의 이야기들을 듣고 난 후 라서 개인 의견이 사라지고, 집단 사고를 요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3. 우총이 쪽팔리지 않게 활동하겠다. ( 팬들이 쪽팔렸다면 그를 위해 싸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쪽팔리지 않기 때문에 올바르게 가길 바랐고, 소속사가 이슈가 있었을 때 제대로 대응했더라면 이런 일들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팬들이 흩어지게 된 원인이 팬들 스스로가 아니라는 점은 반드시 짚고 가야 합니다.)
14. 나를 생각 하는 만큼 하나로 뭉쳐서 응원해달라. (그럼 팬들을 인정해줘야지요! 그리고 팬관리를 잘했어야지요. 팬들을 흩어지게 한것이 누구인지... )
15. 이것들이 모두 답답하고 화가 났다는 말 ( 이 상황에서 ‘화가 났다’는 표현이 사용된 것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16. 본인이 판단할 나이가 되었고, 앞으로도 ㅅㅍ과 쭉 함께 갈 것이며, 그 선택이 잘못되더라도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말. (팬들에게는 더 이상 개입하지 말라는 최종 통보처럼 들렸습니다. )
*** 가스라이팅이든 아니든, 가수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고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지겠다고 했으니, 그 선택을 존중하고, 그렇게 하게 해야지요. ***
저는 이번에 문득 인간극장 당시 엄마님이 식당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식당에서 팬 미팅을 할때 그랬어요. "잘못하면 혼내도 됩니다" 라고요... 그런말에는 진심으로 가수를 응원해달라 올바르게 활동 할 수있게 바르게 갈 수 있게 도와 달라는 뜻이었을텐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그말이 마음을 지릅니다. 그렇게 말해놓고 정작 옳은말 하는 팬들이나 도움을 주려는 팬들이 배제되는 상황들을 보며, 혼내면 이제 배제시킨다라는 뜻으로 느껴져서 한참 슬펐습니다.
이제,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리된 가슴속에 매쳐있던 사연들을 남기겠습니다.
저는 동그라미때 부터 응원해왔고, 공카에서도 많은 분들이 인정해 주셨던 팬 중 한 명이었습니다.
생각 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스탭들이 생기기전에 정말 신나게 응원 했었습니다.
7-8위 11위 까지 였던 가수 팬카페 랭크를 하루만에 2위로 올렸던 일을 주도 했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그이후 카페 응원이 불타기 시작했죠 삼촌 형아 카페에서 놀래서 염탐하고 우리가 분석한거 훔쳐가서 우리 따라하다가 삼촌쪽 응원 리더는 경고 까지 받는 일도 있었고요 ㅎㅎ 그때는 힘든줄 모르고 24시간 신나게 응원 했었는데, 1기 스탭이 생기자마자 바로 쪽지가 하나 오더라고요. 나대지 말라고요 스탭들의 권한이니 독려하거나 리드하지 말라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글 내리고 뭐 그랬었죠 그 글들이 너무 아깝긴 했었습니다. ㅎ
그리고 해외지역장과 독려팀 스탭으로 있을때에도, 형식적으로는 스탭이지만 스탭권한을 주지 않고 (실명인증이 안된다는 이유로... 사실 권한 줄수있었음 가능한것임) 제가 공지를 하거나 글을 쓰면 스탭이 글올리는것처럼 다른 스탭이 글씨 색깔 넣어주고 그러거나 내가 쓴거를 가져다가 쓰게 했고요 그래도 저는 괜챦았습니다. 다른 팀 하고 다르게 제 개인 닉 안넣고 독려팀이라고 표시하고 이미지나 글이나 그렇게 쓰고 했는데... 어느날 다른 팀에서 응원 방법으로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ㅅㅅㅅ에서 2명, 저 그리고 아무말 못하고 지켜만 볼 수밖에 없어던 우리팀 스탭 2명 그리고 그 다른팀 2명 그렇게 톡방에서 공격을 받았고 저 혼자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실제 제 심정은 그때 6대1로 도마위에 낚지 탕탕이 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것도 제 시간으로 새벽시간에 시작해서 아침까지 그렇게 조사놓고 결국은 단어 하나 바꾸는것으로 결론났던... 그날 정말 이를갈면서 울었습니다. 몇일을...
그리고 ㅅㅅㅅ에서 저를 담당했던 (제가 하도 할 말 다 하고 나대니까 생긴 담당 ㅋㅋ) 사람이랑 우리팀원들이 따로 톡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었습니다. 도와주지 못해서... 그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지역장으로 활동하며 응원 독려, 공동 구매, 정모 준비까지 해외팬님들과 함께 직접 뛰었습니다.
해외 팬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앨범 3,000장 이상을 구매했고, 그중 반을 미국으로 보내서 (배로 2달 걸렸음)
조지아에서 첫 해외 정모를 열어 거의 1,000장에 가까운 앨범을 무료 나눔으로 전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 한 번, “해외 팬들이 이렇게까지 응원하고 있으니 감사 인사 영상 정도 받을 수 있겠느냐”는 문의를 했을 뿐입니다.
80대 두 노인 팬은 플로리다에서 11시간 운전 해오시고, 다른 분은 비행기 타고 멀리서 와주시고... 미국 날씨로 9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 정말 힘들게힘들게 나눔했습니다.
돌아온 말은 “사생과 뭐가 다르냐”는 정확한 단어였습니다.
상처를 받았지만, 저와 해외님들은 눈물까지 흘리며 참았습니다.
그래서, 해외 팬클럽을 따로 만들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해외팬들 공카 가입도 어렵고 따로 해외팬들끼리 해외 시스템으로 응원 할 수 있게요.
그렇게는 안되지만 개인적으로 만드는것은 상관없으니 하라고 해서 제가 A 팬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운영회칙도 전달하고 라켓보이즈때 아무도 안했던 제작발표회 선물도 연두 장미비누 바구니로 만들어서 ㅅㅅㅅ에 전달했었고 그들도 좋아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안했던 그 문제의 첫 생파 카페 이벤트를 했었죠, 그 새벽에 보이스톡이 왔었어요 ㅅㅅㅅ로 부터, 저는 새벽시간이었고요 한국은 한참 생파 신나게 하고 있던 중이었고요...
저한테 그러더군요 제보가 왔는데 가수 이름걸로 매뉴 팔아서 이익을 창출 하냐고요...
어이가 없었죠 자다가 봉창 뚜드린다고, 참나 우리가 사비 비싸게 들여서 대여하고 진행하고 타 연예인들 생카 많이 했던 곳으로 유명하고 거기 룰을 따라서 이벤트를 했을뿐이고, 모든 이벤트 카페들은 생일 당사자 연예인의 이름으로 특별하게 팬들을 위해 매뉴에 이름을 넣어서 특별한 날을 기념하면서 판매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비들여 팬들 선물들도 준비하고 무료 굿즈도 만들어 모두 무료로 나누어주었어요.
당연히 카페 매뉴 판매금액은 카페에서 가져가지요, 거기서 대여비가 충당이 되어야 우리는 마이너스가 안되는것이고요. 매뉴에서 이름을 빼라 그럼 공지 안올리겠다 했고, 바로 제가 매뉴에서 이름을 빼라고 연락 했고 바로 뺏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과 함께 공지를 올리고 심지어 우리는 강퇴자들로 만들었죠. 사실 우리는 이미 전원 이미 자퇴한 상황이었는데 강퇴라고 적어놨더라고요.
내용증명 보내서 공지 내리고 사과하라고 했었지만, 누구도 깜짝 안하는 ㅅㅅㅅ에 가수 생각해서 또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와중에 우리 가수가 영상으로 고맙다고 라방해서 우리 운영진들은 모두 카페에서 소리지르고 저와 통화하면서 함께 대성 통곡하면서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이후에도 온갖 루머로 그 클럽을 공격하고 시기하고 비방하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안티로 돌아선 찐팬이었던 몇명은 제 닉까지 공개하면서 이곳저곳 악플 과 쌍욕을 도배 하기도 하고 심지어 저한테 말도 안되는 내용들을 가수한테 그리고 그 가수 가족들한테 이야기 하겠다고 협박도 했었지만, 그것도 참아 냈었습니다. 가수한테 피해 갈가봐 전전긍긍하면서 안싸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응원하는 방향과 그 클럽 운영진이 응원하는 방향에 의견이 달라서 그곳의 권한을 양도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아무도 안만드는 JD1 팬클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니 아무리 부캐라고 해도 또 다른 아티스트를 만들었으면 공카도 만들고 제대로 팬 서포트를 받을 수있도록 준비를 해야하는데 11월 11일부터 아무 소식도 없고 너무 늦으면 안되겠다 시퍼서 대뷔전 11월 26일에 1호 클럽을 만들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어땠습니까? 공카에서 협력하길 바라고 함꼐 응원하길 바랐건만 (공지로도 함께 하자고 공개적으로 올렸고요) 그런데 오히려 JD1 응원을 못하게하고 방해했죠...
공카에서 JD1 이름도 못쓰게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팬들 스스로 서로 나눠 졌다고 생각하시요? ㅅㅅㅅ가 카페 관리자이면 카페안에서의 팬들 관리를 잘해야 하는것입니다.
무조건 통제하거나 통지하거나가 아니고 응원을 잘 할 수 있도록 즐겁게 응원 할 수 있도록 팬관리를 해야하는것은 ㅅㅅㅅ와 아티스트가 기본적으로 방향을잡고 해야하는것입니다.
그걸 처음부터 못해 놓고 팬들 책임으로 넘기는것입니다.
팬들은 항상 많은 기간동안을 참고참고 혹시라도 미성년자 가수에게 피해가 가는일이 생길까봐 친청엄마가 딸을 위해서 딸의 시댁에 고개숙이고 무조건 잘하는것처럼 그렇게 그렇게 참으며 6년을 지내왔습니다.
네, 제 생각에는 ㅅㅅㅅ와 가수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참고 참았던 팬들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참아줘서...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ㅅㅅㅅ가 제대로 관리를 못한것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팬들의 마음을 아니까 이용을 한것이고요.
그리고, 그런 ㅅㅅㅅ로 갈 수 밖에 없게 만든 장본이들도 책임이 가장 크고 그 장본인들이 가수 앞길 망치는 일을 저지른것도 문제이고요.
솔직히 가수 관리 잘해주고 팬서비스 잘해주고 그러면 팬들은 행복한 호구가 될수 있습니다.
호구 소리 들어도 기분이 좋고 인생이 즐거운것이죠.
그것이 안되면 진짜 호구 취급만 받게 되는것입니다.
지금 팬님들 기분은 어떤가요? 행복한 호구인가요? 그냥 호구인가요?
저는 정말 행복하게 팬들이 초창기대처럼 신나게 응원하는때가 언제가 다시 오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저를 아시는 분들은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런결정을 내렸는지 충분히 이해 하실것입니다.
곪고 곪아 썪어 문들어지기까지의 일들을 어떻게 이 글 하나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
나았던 우울증이 다시 돌아오고 공황도 점점 자주 오고, 더 이상 제 자신을 소모시키는 방식으로
응원을 이어갈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저는 한 발 물러나 뒤에서 조용히 누군가를 위해 그리고 팬님들을 위해 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겠습니다.
*** 부정적인 댓글이나 악플은 삼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카페지기 양도 절차와 클럽매니져 그리고 부매니져님 인수인계를 이번주안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 결정을 존중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저를 믿고 함꼐 고난속에서 같이 있어주신 팬님들을 만날 수 있게 된것에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람을 많이 잃기도 했지만 좋은분들을 얻게 된것이 하나의 은혜인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했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가수님의 이익 창출은 수백억이상일 것입니다
공감합니다
앨범, 응원등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하고 있는 눈팅이입니다. 이번 일로 ㄱㅋ를 제외한 대부분의 팬들은 심각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한번쯤 '손 떼고 싶다'는 생각들 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동원군의 지금까지 보여준 재능, 앞으로 그려낼 재능을 응원할 수 없다면 그건 나에게 회복될 수 없는 상처일 걸 알기에 지금 이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견뎌내고 있어요. 매니져님 글 동원군에게전달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매니져님글 공감합니다.우리들 똑같은 맘이니까요.
ㄱㅋ에서 뵙던 분이시군요. 100% 공감가는 글입니다.
라방이 있기전까지 있던 글들과 소문들을 아닐거라고 애써
부정하며 한가닥 가능성을 붙잡고 꾸역꾸역 견디며 지탱해왔죠
팬들을 향해 해서는 안될 말들을 뱉어내는데 아무리 철없는 애라해도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고요.
바라는 것 없는 순수한 팬들 마음을 무심하게 짓밟는 표정을 두번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 외면하고 있어요.
열성팬은 아니였어도 6년여를 지켜보며 응원했던 시간이 야멸차게 뭉개진것 같아서요.
루시님 이글 지난 밤에 보면서 밤새 뒤척였어요.
진심을 줬는데 우롱당한 마음이 애달퍼서요.
같이 했던 분들이라면 루시님 마음을 너무 잘 알겠지요
시간이 필요해요 저도.
또다른 반대의 상황이 있을거 같아서 사랑하는 맘은 거두지않고 있습니다. 팬면담서 보여준 대표의 말과 행동은 너무 신뢰가 가지않고 위험해보였어요. 그래서 전 군대 이후 행보를 천천히 보며 생각하려구요. 바르지못한 대표 한시람이 너무 여러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네요
@그날까지 네, 인정 못한다는데 단호하게 못돌아서는 마음이 슬퍼요.
이런마음 어디서도 표현 못했는데 루시님이 글을 올려주시니
저도 10% 정도쯤 불불거렸어요.
경솔하게 이런 마음이었다는게 민망해할 날이 오면 좋겠지요만은.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서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상처받은맘 치료하시면서 27년 8월 이후에 좋은날 오기를 기대해봅니다.올려주신글 모두가 공감하실겁니다.
어느날부터 루씨이모님이 안보여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헉 클럽매니저님이 루씨이모님이셨네요 처음부터 루씨님의 역할력을 알기에 많이 아쉬워했는데 여기서 뵙는데 또...
건강하시고 좋은 응원의 날 오겄지요
그동안 애쓰셨고 앞으로도 숨은 사랑 아주 버리진마세요
저도 이상황들이 뭐가뭔지 잘모르지만 묵묵히 지켜봅니다
소플편이 아니니까 모함해서 축출됬네요 소플에 굽신거리고 동조한것들은 ㅅㅌ되고 네임드 되서 지금까지 룰루랄라, 가끔 가수도 면담하고 내가 너 찐팬이야 라고
에헤라 디야 ㄲㄲ 떨고 다녔네요
세상이 그런거라지만, 어린가수 앞에서 더러운짓거리를 했고..
지금도 진행중
미성년가수라서 보호라는 명목으로 그리 팬들을 잡더니만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했어요
가수에게는 또 온갖 거짓으로 지네들이 그만큼해서 니가 여기까지온거야 라고 했겠죠
그러면서 오보기사나 악플러로부터는 전혀 개무시 했고요
ㅁㅅㅍ, ㅁㄱㅋ 하고
다시예전의 순수했던 팬덤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카페에서 동팅하면 루씨이모였죠~아티스트 응원하려고 모였는데 스탭 아니면 독려하지말라는 분위기 보고 그때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네 생각했던거같아요ㅠ그동안 너무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네요~JD1카페가 있어서 참 든든했어요^^
푹 쉬시다 우리의 최애가 바르게 잘 자라 좋은 음악가가 되어있는 그날이 오면 다시 만나 우리 또 신나게 응원해요~그동안 넘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 만큼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할말 하신다하셨지만 그래도 가수에 대한건 최대한 감정 눌러쓰신게 보여서 더 가슴이 아프고 공감이 되네요
이번 라방은 팬들에게 진심으로 상처되는 라방이었고 연예인이라면 해서는 안될 말들이었어요
쇼플이나 공카나 아무리 상처를 준들 가수 한명 바라보고 팬들은 참습니다
그런데 라방으로 진짜 팬들이 탈덕까지 하는게 과연 무슨 의미인지 본인이 깨닫는 날이 반드시 오길 바라면서 탈덕이든 휴덕이든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정동원 팬분들 자책하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동그라미 때 부터 알게된
열성 해외 팬 루씨이모님
그땐 개인사 해외 생활도
가끔 올릴실 때라
어떤 분인지 알지요
ㅇㅊ ㄱㅋ 시작 할때
첨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응원 법과 응원 구호
동팅동팅의 선구자 이셨지요
그때랑 동그라미 때가 참 재미
난 덕질 이었네요
밤낮도 없이 ㄱㅋ카페
살리겠다고 매진하던
어느 날부터 ㅅㅍ이
특출한 브레인 회원은
꼬투리 잡고 내치더만요
ㄱㅋ 팬들 ㄱㅅㄹㅇㅌ과
만행은 초기 부터 시작 이었고
억울하게 당하신 분 중 한분
이셨는데 그래도 응원 손 놓지
못하셨지요
무엇보다 ㄱㅋ에서 jd1 응원
막고 있을때 루시님 오직
jd1 응원 목적으로 카페 개설
더 반갑 더라구요 근데 카페를
놓으시겠다 하셔서 넘
놀랬는데 이런 결정까지
오죽 하시면요ㅠ
(저는 아직도 라방 안봤어요
안봐도 다 보이니깐요ㅠㅠ)
제 요즘 맘도 다잡고 있어
루시님 결정 이해 됩니다
그러나 그간의 많은 것들도
쌓여 속상한 맘 더 하시 겠지만
너무 아파 하지 마시고
탈쇼플 소식 들리면 꼭
돌아오셔요
앞장서서 늘 수고 하심에
진심 감사 드리고
건강 잘 챙기 시길요
제가 예전 부터 많이
사랑합니다
25, 12, 31
잊지 못 할 밤 입니다
그 라방은 정동원의 입으로 쇼플의 입장을 밝힌 대변인 정동원 라방이었습니다
,,,
,,,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그로키 상태입니다
6 년간 뜨겁게 뛰던 심장이
멈춘 듯 합니다
,,,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죠
그 날이 언제 일지요
동그라미 그리고 ㄱㅋ에서 루씨이모님~ 글을 읽으며 좋은 에너지를 받았던 적이 있었지요~
오늘은 글을 읽으며, 얼마나 힘드실까! 마음이 아픔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웃으며 함께 응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고생 하셨는지 잘 압니다.
애쓰셨습니다.
31일 라방
가수님 본심이 아니라고 애써 외면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 쉬어가는 타임을 가지셔도 좋을듯 합니다.
애쓰셨습니다.
루씨 이모님 저도 알고 있었어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라방 보고 모두 충격 받은건 사실입니다.
소속사는 없어도 연예인 생활을 할수있지만 팬이 없으면 활동할수 없다는걸 어려서 모르는지 쇼플때문에 모르는지
모르지만 아직은 조금 더 세상을 살아봐야 알지않을까 생각드네요.
라방 후 탁덕을 심각하게 생각했었는데 짝사랑이 너무 깊어 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어요.
군대 다녀오면 달라질까 기대하며...
루씨 이모님도 조금 떨어져서 보시다가 다시 뵙길 바랍니다
에구 너무 애썼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14살부터 대표를 아버지로 생각하고 대표한테 너무 세뇌가 된것같고 라방에서 한말들이 동원군 진심이라 해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 그게 잘못된걸 느낄거라 생각됩니다
루시이모님이 여기 매너지인줄 오늘 알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아웅 루씨이모님 눈물나요 ㅠ
JD1 카페 매니저님이 루씨이모님인것도 이제야 알게 됐네요
한번씩 들어오면 너무 든든했어요
조금만 쉬었다 꼭 다시 오세요
루씨이모님처럼 똑똑한분이 계셔야합니다
루씨이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잠시 쉬시다가 다시 힘내서 오셔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토닥토닥
루시이모님 부디 멀리 가지마시고 잠깐 쉬다 오세요.
군 갔다오면 달라지겠죠. 위약금 여러가지 문제 걸려있어 꼼짝 못할겁니다.
X에 루씨이모님 글이 올라 왔는데 루씨이모님이 올리신건지 다른 분이 올리 신 건지 댓글은 안보이게 올리 셔야 되는데 댓글이 노출되 있네요
공개로 해서 그런가봐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애쓰셨어요
동팅동팅~🎶 을 기억하며
거짓은 또 다른 거짓을 낳고
진실은 시간이 걸려도 언젠가 알게됩니다
저는 가수님이 주변에 여러가지 상황으로 어쩔수없을 거라 이해합니다
그날 가수님 모습을 어느정도 예견하고 있어서 그리 섭섭하지 않았어요
장소도 알만한 어느 구석에서 평소와 달랐죠
매니저님이 많이 힘드신거 안타깝네요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다시 찾아오시라 믿고 건강 회복하시길 빕니다
루씨이모님이 운영자라고 해서 놀랍고 감사합니다
라방 때문에 상처 받으신분 많을거라는걸 잘 알고 있지만 카페가 분열되는걸 싫어해서 가수님의 표현이 어설플수 있다고 봅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자기표현을 마음대로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알기에 저는 계속 공카에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소속사가 공카를 좌지우지 하기때문인데 카페지기가 바뀌면 변화가 있을거 같아요 제대하면 가수님도 생각을 달리 하실거라 믿어요 대형기획사가 아니면 우리가 생각 하는거보다 나쁜사람이 많은거 같고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가수님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고 팬이라고 지나치게 글쓰는 사람도 있어요 조금만 쉬시고 다시 활동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래된 팬이라면 루씨이모님의 열정을 다 아실겁니다 소중한 님과 함께 활동하고 싶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꼭 다시뵙길 바랍니다🙏😍🫶
카페지기가 소속사라서 가수님이 어떻게 할수있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10월3일부터 우리가 항의할때 소속사에서 동원군 카페글 못보게 귀닫게 했을수도 있구요 예전에 비번 바뀐걸 몰라서 한동안 못왔다고 한적있어요
어쩌면 동원군은 활중된팬들 상황을 다 모를수 있다고 봐요
그렇게 애쓰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동팅동팅외치시던 루씨이모님인걸 이제야 알았네요 알자마자 이별인건가요?
동그라미초반때 정말 잼나게 응원했던게 그립습니다 언젠가 가수님 탈쇼플후 다시 만나요 멀리가진 마세요^^
완전히 떠나지는 마시구요 멀리서 지켜봅시다
저도 그 영상 이해가 안됩니다
from에서 따지는 듯이 하는 말들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ㅅㅅㅅ에만 있어서 잘 모르는거 같고요
얼마전 음원 듣는것도 다 해지했습니다
대학에 가길 염원했는데 가타부타 말이 없이 지나간것도 엄청 예의가 없었고요
팬은 궁금하면 안되나요 본인만 팬에게 실망을 하나요
우리도 말도 못하게 실망 했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뭔 앨범이고 콘서트인지 대학은 안가면서요 감기 아토피는 맨날 달고 있고
아무튼 이모님 ,,
건강하시고 먼훗날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