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홍수시대는천년을살았습니다(므두셀라 향수는 960세). 인구 통제학자들 계산법 아담이후 후손들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노아시대는 약 70-80억명이 될 확률도 있다고 합니다. 노아이후 인간의 타락으로 수명이 단축 되었습니다(천년왕국 때는 노아의 때로 기독인들이 지배하는 세상으로 회복이 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창세기 6:3 KRV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https://bible.com/bible/88/gen.6.3.KRV
70-80억명에 인구중 노아의 8명의 식구만 홍수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어떤 부분으로 쿡 집어서 말씀을 안하셨지만~ 노아의 때 처럼으로 생각한다면 세계인구가 현재 70억명 입니다) .
마태복음 24:37 KRV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https://bible.com/bible/88/mat.24.37.KRV
#노아에게베푸신은혜를우리도받자
"황용현 목사님의 설교 **"노아에게 베푸신 은혜를 우리도 받자"**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은혜의 정의와 분량 (칼빈주의적 관점)
-일방적인 호의: 은혜는 인간의 선한 행위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결정에 의해 일방적으로 베풀어지는 호의입니다.
-창세 전의 예정: 이 은혜와 호의는 우리가 어머니의 태에서 형성되기도 전, 즉 창세 전에 이미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은혜의 그릇(분량): 같은 기독교인이라도 은혜를 담는 그릇의 분량이 다릅니다. 이로 인해 세계관, 가치관, 믿음관 등이 차이가 나게 되며, 이는 하늘나라가 계층 사회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합니다.
2. 노아의 독수리 시각과 준비
-미래를 보는 눈: 노아는 120년 후에 있을 홍수 심판을 미리 보았던 '독수리 시각'의 소유자였습니다. 이는 오늘날 마지막 때의 7년 환난을 미리 준비하는 신부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방주 예비: 노아는 심판의 경고를 받고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했습니다. 오늘날의 '방주'는 깨어서 기도하고 준비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외치는 삶을 의미합니다.
3. 노아와 그 가족 (들림 받는 신부의 예표)
-소수와 구별: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은 심판 속에서 구원받은 소수의 무리였으며, 이는 마지막 때 들림 받을 신부들의 예표가 됩니다.
-의인과 동행: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였으며,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곧 '완전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환난 전 들림: 노아 가족이 방주에 들어간 후 7일 뒤에 홍수가 시작된 점을 들어, 교회가 환난 전에 들림 받을 것임을 설명합니다.
4. '후회'에 대한 원어적 해석 (낙함)
-슬픔과 탄식: 하나님이 인간 지으셨음을 후회하셨다는 표현(창 6:6)은 잘못을 뉘우친다는 뜻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원어 **'낙함(Nacham)'**은 '깊은 한숨을 쉬다', '가련하게 여기다'라는 의미로, 심판받는 인간들을 보며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5. 오늘날 세 부류의 교회
-첫째 그룹: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독수리 시각' 그룹 (들림 받을 신부).
-둘째 그룹: 복음주의적이지만 재림에 관심이 없고 세상 삶에 안주하는 그룹 (7년 환난에 남겨질 자들).
-셋째 그룹: 종교 다원주의나 인본주의에 빠진 가짜 기독교 그룹 (심판의 대상).
황 목사님은 AMI 성도들이 첫 번째 그룹인 **'재림 대망 그룹'**에 속해 있음을 감사하며, 겸손하게 은혜를 간구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하며 설교를 마무리합니다.
1. 은혜의 성격: '낙함(Nacham)'과 하나님의 마음
-후회의 진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후회'는 결코 실수에 대한 뉘우침이 아닙니다. 목사님은 히브리어 원어 **'낙함'**을 분석하며, 이는 심판을 집행해야만 하는 공의와 인간을 불쌍히 여기시는 사랑 사이에서의 **'깊은 탄식과 가련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절대적 주권: 은혜는 우리가 노력해서 얻는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일방적으로 정하신 주권적 호의(Favor)임을 강조합니다.
2. 노아 시대의 인구와 오늘날의 비교
-80억 인구의 의미: 노아 시대는 천 년에 가까운 수명과 다처제로 인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현재의 지구 인구와 비슷한 약 60억~80억 명이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심판의 반복: 인구가 최고조에 달하고 도덕적 타락과 혼혈(네피림)이 가득했던 그때의 상황이, 현재 80억 인구가 사는 이 시대의 마지막 징조와 동일하다고 경고합니다.
3. '아브라함의 품'과 7년 환난의 상관관계
-순종하지 않은 자들의 거처: 노아 시대에 하나님의 자녀였으나 홍수 경고를 무시하고 방주에 타지 않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품(음부)'으로 내려갔습니다.
-현대적 적용: 이는 오늘날 구원받은 신자라 할지라도 재림의 메시지에 무관심하고 세상 삶에만 치중한다면, 들림받지 못하고 7년 환난이라는 고통의 시간을 통과해야 함을 상징합니다.
4. 시대 분별: 세 부류의 기독교인
-독수리 시각 (노아 가족): 성경의 예언을 문자 그대로 믿고 재림을 준비하는 소수의 무리입니다. 이들은 세상을 정죄하고 '의의 상속자'가 됩니다.
-참새 시각 (복음주의자 중 다수): 예수는 믿지만 기복 신앙, 힐링, 성공 메시지에만 집중하며 재림 설교를 회피하는 이들입니다.
-가짜 기독교 (짐승의 세력): WCC, WEA 등 종교 통합과 다원주의를 주장하며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무리로, 심판의 대상입니다.
5. 신부의 구체적 특징
-24시간 동행: 에녹처럼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이 완전한 자의 핵심입니다.
-경외함으로 예비: 심판의 경고를 농담으로 여기지 않고, 삶 속에서 깨어 준비하고 외치는 자가 곧 방주를 짓는 자입니다.
목사님은 AMI 성도들이 이 특별한 **'첫 번째 그룹의 은혜'**를 받았음에 감사하며, 다른 이들을 판단하기보다 사랑으로 안아주고 이 메시지를 끝까지 지켜낼 것을 권면합니다.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jbyZaj8kbK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