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설교–2026년 8월 19일(수) – 설교 : 김대위목사
제목 : 예수님을 공경하는 사람
성경 : 요한복음 5장 22~23절
[1]
◈[요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아 세상에 오셨습니다.
세상에 오실 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시고 갈릴리 나사렛 사람으로 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려고 오신 메시야 곧 그리스도이신 줄 몰랐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사시는 동안 당하실 일을 말하였습니다.
[2]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셨습니다.
• 세례(침례)요한이 요단강에서 회개의 세례(침례)를 베풀고 있었는데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그를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세례(침례)요한에게 ‘네가 누구냐’ 하였습니다.
그 때 세례요한은 그들에게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 하였습니다.
[3]
◈[요1: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실 것을 말하였습니다.
세례(침례)요한이 말하기를 ‘나는 물로 세례(침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요1:26~27) 하였습니다.
이처럼 세례(침례)요한은 예수님을 높였습니다.
그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 (요3:28) 라고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에 대하여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3:30)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침례)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예수님 위에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었습니다.
[4]
◈[마3: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세례(침례)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사람들에게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29)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예수님께서 거니심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1:36) 하였습니다.
그 제자들이 그 날 예수님을 따라 가 예수님께서 계시는 곳에 거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제자 중 한 사람이 안드레 입니다.
• 그는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가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였습니다.
[5]
◈[요1: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 곧 그리스도로 믿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믿는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시고 그들을 사랑하시며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제자들 중에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택하신 목적은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 (막3:14~15) 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공경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였습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신 이유는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함입니다.
[6]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사함 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는데 이 생명이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11절에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들이신 예수님께 생명을 주셔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심판하는 권한을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7]
◈[요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5: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고 예수님을 공경합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공경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유대교인들과 이슬람교인들이 그러합니다.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고,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슬람교인들은 예수님을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인정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나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베드로사도가 예수님께 고백한 말입니다.
[8]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면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마15:7) 하였는데
그 예언은 이사야 29장 13절에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을 합니다.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 경외하기를 가르치고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9]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공경하고 경외하며 섬기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고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시편 115편 13절에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였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높이고 공경하며 예수님께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습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께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에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해 주십니다.
또한 친히 일마다 때마다 우리에게 평강 주시고 항상 함께 하여 주십니다.
[10]
◈[살후3: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감사와 간구의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공경하며 기도하고 간구할 때 성령님께서 저희들에게 충만하게 임하여 주시고 저희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질문]
1.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판을 아들이신 예수님께 맡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 5:23)
답 :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어떤 일을 당하셨습니까? (사 53:3)
답 :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3. 세례(침례)요한은 자신을 무엇이라 하였습니까?(요 1:23)
답 :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4. 예수님께서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로부터 무슨 소리가 있었습니까?(마 3:17)
답 :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5. 안드레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한 말은 무엇입니까? (요 1:41)
답 :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6.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못 박혀 그 몸으로 누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까? (벧전 2:24)
답 :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7.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이신 예수님께 무슨 권한을 주셨습니까?(요 5:27)
답 :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8.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시라고 하였습니까? (마 16:16)
답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9.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어떻게 하여 수가 더 많아 졌습니까? (행 9:31)
답 :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10. 바울사도는 예수님께서 무엇을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까?(살후 3:16)
답 :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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