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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김미옥, 가족 26-13, 미옥이 덕분에
이도경(직원) 추천 0 조회 49 26.06.17 10: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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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4:55

    첫댓글 '밥 먹고 들른 시장에서도 아버지는 딸에게 사 줄 간식을 찾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딸에게 뭐라도 먹이고 싶은, 뭐라도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늘 그 마음을 품고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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