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메크성 도착 당시 피콜로 전투력.
피콜로는 그림에서도 나왔듯이 계왕성에서 수련을 하므로해서 폭발적으로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피콜로는 높은 자신감을 보입니다.

프리더가 기를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피콜로는 프리더를 향해 날아가는것은 그 자신감을 엿볼수 있습니다.


베지터 역시 프리더가 기를 올릴때 분명 압박을 받았음에도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입니다.
이때 당시 베지터의 전투력은 25만(v점프)입니다.

피콜로 역시 자신감을 보이지만 땀을 흘리는걸로 봐서 압박은 받은걸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베지터는 바로 앞에서 직접적으로 받았고, 피콜로는 거리로 인해 간접적으로 받아 표정에는 큰 변화가 없었던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래서 피콜로는 베지터보다 조금 떨어지거나 비슷한 전투력을 지녔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피콜로는 약 20만+α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정확한 전투력을 알수 없으니 베지터와 비슷하지만 조금 떨어지는 수치인 20만을 기준을 잡고 거기에 +α가 붙는다면 최소한 베지터와 같은 자신감을 보일수 있는 수준은 될거라고 추측했습니다.
최소한 20만정도만 되도 피콜로의 행동과 대사엔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오반의 전투력이 20만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전 이때 당시 피콜로가 느낀 오반의 전투력은 v점프에 기록된 20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설정집은 최대전투력을 기입합니다. 그러니 프리더에게 짓밞힌뒤 덴데에게 치료를 받은후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으면 강해진다는 사이어인의 특징으로 강해진 이때가 바로 20만이라고 생각합니다.

피콜로가 이땐 느낀 전투력은 리쿰과 전투후 강해진 전투력입니다. 20만보단 확실하게 약했을때니 오반을 구하겠다는 생각을 하기엔 모자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반이 20만정도 됐을때도 피콜로는 융합으로 인해 더욱 강해졌으니 그 마음또한 변함이 없을거고 스토리상에도 이상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크리링, 천진반 그리고 야무치
라데츠때 전투력을 보면 크리링이 206, 천진반이 250입니다. 크리링이 천진반에 비해 17,6% 뒤진 상태입니다. 야무치는 177로 19.8% 뒤진상태이고요
신전에서 특훈과 그이후 수련으로
천진반 250→1830 7.32배 증가.
크리링 206→1770 약8.6배 증가.
야무치 177→1480 약 8.36배 증가.
여전히 천진반이 가장 높지만 그 차이는 확실하게 줄어들었고 증가율을 보면 오히려 천진반이 다른 두사람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천진반은 이렇게 한번본 기술을 따라해 익혀버릴 정도로 재능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증가율은 다른 두사람보다 떨어지는건 좀 의아한 일입니다. 큰 차이는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만큼 확실하게 따라잡힐수 있고, 실제로도 따라잡혔으니까요.


본편을 보면 아시다시피 천진반은 항상 이렇게 차오즈와 같이 행동합니다. 드래곤볼로 부활할때조차 차오즈가 외로워할꺼라고 남을 정도입니다.(애니에서)
천진반에게 문제가 없는데 성장이 느리다면 내적인 이유가 아닌 외적인 이유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합니다.
즉, 항상 같이 행동하는 차오즈는 천진반에겐 둘도 없는 존재이긴 하나 천진반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봐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사이어인전 대비 수련때 차이점은 크리링과 야무치는 홀로 했고, 천진반과 차오즈는 같이 했다는 차이뿐이니까요.
여기서 알수 있는건, 같이 수련한다해도 그 차이가 심하면 오히려 -요인이 될수도 있다라는겁니다.
계왕성에서 수련시 피콜로가 다른 이들보다 높은 성장했다고 추측하는것 역시 이때문입니다.
피콜로의 3500이란 전투력은 개인수련 6개월동안 거의 만들어진 수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오반이 어느정도 전투력이 안정권에 접어들었을땐 둘다에게 효율이 있었겠지만 그전엔 오히려 피콜로는 거의 성장을 하지 않고 오반만 성장을 했고, 둘다 효율을 본 기간은 짧았을거라는 추측은 충분히 신빙성 있는 추측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왕성에서 수련후 전투력은 피콜로는 최소한으로 잡는 수치인 20만, 천진반은 그런 피콜로에 약 30%수준인 75000+α, 야무치는 이런 천진반에 비해 19.8% 약 20% 약한 60000+α입니다. 물론 이 수치는 추측입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가능성있는 추측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격전후입니다.
야무치는 약 150일간 천진반과 차오즈는 약 300일이 넘는 기간동안 계왕성에 머물렀습니다.
솔직히 이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그런후 인조인간을 대비한 3년간 수련을 시작합니다.

사이어인전을 보면 크리링이 야무치보다 약간 높지만 그 차이는 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야무치는 자신은 도움이 도지 못할거라는걸 인정했습니다. 당시 천진반과 크리링이 있었는데도 이런 말을 했다는건 의연중 자신이 가장 약하다는걸 인정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렇다는건 야무치는 계왕성에서 150일간 있었을때 크리링을 넘지 못했다는걸 뜻한거라고 추측했습니다.
천진반 역시 야무치와 있었던 150일간도 다르지 않을거고 차오즈는 여전히 -요인으로 천진반 성장에 방해요소가 될겁니다.
3년의 수련때에도 성장을 하겠지만 -요인으로인해 크리링과 야무치는 꾸준히 천진반에게 다가갈거라고 추측해봅니다.
결국, 야무치는 자신이 가장 약하다는걸 인정했으므로 제외. 천진반과 크리링은 천진반의 -요인으로 인해 비슷한 수준이거나 천진반이 강하다 해도 그 차이는 심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계왕권에 대해서도 쓰려고 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상한 부분이 있고, 익혔는지 못익혔는지 헷갈리는지라 그냥 간단히 제가 생각하는 의견을 적어보려 하니다.
→오공이 계왕권과 원기옥을 익히는데 걸린 시간이 118일,
→야무치가 머문 시간이 150일인데 계왕권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익히지 못한건 설명이 안됨.
→그런데도 야무치는 자신이 가장 약하다고 인정한것은 익히지 못했다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뛰어난 재능을 지닌 천진반은 총 300일이 넘는 기간동안 있었는데도 익히지 못한것 역시 설명이 안됨.
→프리더전때 오공이 당할때 '숨겨놓았던 실력'이라고 말하는걸로 봐서 피콜로 역시 계왕권에 대해선 알고 있는것으로 보임.
→알고 있고, 또한 배웠는데도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도 사용한적이 없는건 익히지 못해 사용못한것을수 있다는 것 역시 가능성 있음.
이렇게 적고보니 이건 익혔다고 인정하는건지 아닌건지 저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음...괜히 적은것 같은데...)

첫댓글 오늘도 소설을 쓰셨군요. 내용 전체가 다 틀려서...^^
답글 남겨둡니다.
아래서도 적었지만 틀리다니 그럼 님이 하시는 말이 답이라고 들리는군요.
쓸데없는 말은 넣어두시고, 님 주장이나 탄탄하게 하세요.
님께서 상상력을 동원한 내용은 어차피 님의 상상의 허구일 뿐입니다.
이런 수준의 글을 분석글이라 말하기는 곤란해요.
야무치가 오공을 데려간거에서 야무치가 나선건 자신이 약하다는걸 인정한거와 동시에 아무런저항도 못하고 20호에게 당해서 그에대한 공포도 포함된다고 생각되는데요 그거때문에 꼭 야무치가 크리링에게 진다라고만은 할수가 업는것같네요
pch님은 크리링이 강하다라고 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니 어떻게든 천진반을 깎아내리려 하시는듯 하네요. 문제는 그 의견마저 앞서 다른분이 말했다싶이 님 상상력으로 나오는 의견이라 설득력이 떨어지고요. 점점 막장으로 가시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당연히 상상력을 근거로 쓰여진 글이라 소설이라 할 수 있겠네요.
크리링이나, 천진반이나 야무챠나...... 차오즈나.. 다 거기서 거기임... 사실.
야무차의 대사일뿐 천진반이 크리링보다 강하다고 봅니다.
셀2단계를 한동안 기공포로 묶어놨었고 오반을 흡수한 부우의 공격을 기공포로 막아내기도 했죠
(물론 부우가 강한 공격을 한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