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조심하세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손녀 주원이.
고관절에 염증이 생겨 다리를 절다가
회복된 후 드린 감사헌금 봉투랍니다
"하나님도 조심하세요!"
지난번에는 선물용 성경 내지에
누가 누구에게 드립니다 쓰는 걸
<예수>님께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써서 웃음보가 터지게 했지요
이래서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고 하셨는가 봅니다.
2017년 6월 14일에 드린 헌금봉투.
올해 고1로 진급한 손녀 글 앵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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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굴라의 이야기
"하나님도 조심하세요!"
아굴라
추천 3
조회 161
26.06.14 11:0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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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께서
얼아나 좋아했겠니까
어린아이의
진실된 고백이
이것이 기도의
뿌리가 될것 같습니다
참감사하네요
헌금까지 준비
하고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ㅎ
웃음이 절로 나네요~!
하나님도 미소지으셨겠죠 ^^
맞아요, 하나님께서도 흐뭇하게 미소 지으실 거라 믿습니다
아 ㅋㅋㅋ 너무 귀여워~~~^^
이런 아이가 우리 손녀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도 손주들 키우면서 깜짝 깜짝 놀랠때가 있어서 너무나 공감이 되네요
우리의 소중한 비타민들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이가 어른의 선생이란 말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