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비구니 선경스님 "네까짓게 무슨 공부냐 ~" 구박 서러워 하염없이 눈물 ~ 일주일쯤 하얀종이에 까만글씨 나타나 ~ 전생 필름 ~ 전생에 속리산 법주사 지식 출중 잘 생긴 비구스님였었다.
그런데 자신의 용모, 지식 뽐내면서 다른사람들에게 "네까짓게 뭘 알아 !" 하며 무시 힐난하며 밥먹듯 그러다 파계했던 그 비구스님은 열반직전 "만법귀일 일귀하처" 화두 참구가 나타났던것 ! 만공선사와 대승사 조실스님은 "네까짓게 무슨 공부야 !!" 라며 똑같이 힐난했던 것.
천일기도 중 한 비구니 스님은 밤기도 하다보면 모든 소나무들이 사면석불 향해 예배하고 있다며 신묘한 일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