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가 끝나고 너덜너덜해진 테이프처럼, 아마도 박주영의 다리는 이미 한계치를 넘어섰을 것이다. 8강에 가지 못한 것은 물론 아쉽다. 하지만 선수들을 몰아세우진 말자. 다시 일어서고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도록 믿음을 보내자. 그 믿음이 설령 결실을 맺지 못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스스로 우리 선수들의 발목을 잡아끌지는 말자.
어느 기자님의 기사중 인상적인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무릎 테이핑..........이번 대회에서 김동진과 더불어 자기역할 충분히 해줬고 열심히 뛰어준게 박주영인데
사람들은 그냥 닥치고 박주영만 까대네요....
부상으로 무릎이 안좋은 상태인데도 죽을 힘을 다해 뛴 선수 입니다.
박주영에게는 지금 비난보다 칭찬이 필요합니다.
첫댓글 넌 잘했어!
날아올라라~~우리의 영팍!!! 화이팅!!
힘내라!!
아무나 유니폼 교환하는거아니죠??.. 수준높은선수니까....ㅠㅠ 아...
사랑한다 주영아 ㅠㅠ
근데 왜 국대유니폼에 엠블럼이 파란색으로 다 가려진거죠??
ioc인가 거기서 엠블럼 대신에 올림픽기나 국기 쓰라고 했는데 올림픽기나 국기 그려진 유니폼이 준비안되서 임시로 저렇게 한거라고 들었어요 ㅋㅋ
피파에서 주최하는대회가 아니라서 그럴걸요...박문성해설위원이 그러셨음...
몸짱인데 ㅋㅋ
박주영 웨이트 엄청 열심히 한답니다...동료선수들이 보디빌더 되려고 그러냐고 말릴 정도로;
친근?
그 유니폼 잘간직해야될텐데......몬톨리보 피를로,가투소 뒤를 이을 아주리의 중원이 될테니까...
몬톨리보도 박주영 유니폼 잘 간직하길~~~얘도 곧 뜰거야~~
일단 유럽으로가야뜨죠ㅋ
몬톨리보 박주영 유니폼을 상당히 탐내 하는듯한 눈빛 ㅋㅋ 둘이서 빅리그에서 만나는 날이 곧 오길 ㅠㅠ
박주영을 왜까 박주영이 김동진이랑 제일 열심히 뛰엇는데
동감함니다 .
박주영 불쌍하다
저는 박주영 무릎이 왜저렇게 쌔까만가 의아했었는데 테잎때문에 그렇군요..ㅋㅋ
그렇게 보일수도 있군요; ㅋㅋ 하도 테잎을 칭칭 감아놔서 진짜 무릎이 어딘지도 모르겠는 ㅠㅠㅠ
진짜 완전 미라다리...3경기 내내 저러고 뛰었다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ㅋㅋㅋ 몬톨리보랑 주영이 같은 팀에서 뛰게 되면 ㅋㅋㅋ 진짜 대박인데 ㅋㅋㅋ
박주영 까이는게 불쌍하지만 그래도 내심 기대치에 다다르게 된 박주영을 보고싶기도 하다.. 박주영 화이팅이다
프로는 프로를 알아보는법
이번 올림픽때 카메룬전 프리킥골 말고 멋진 골을 못 만든 것은 아쉽지만, 팀내에서 경기를 이끌어가는것, 동료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만큼은 정말 잘하더군요. 멋진 골 앞으로 많이 터트려서 유럽으로 진출해서 성공했으면 합니다.
와나 몬톨리보랑 박주영 둘다 엄청 좋아하는데 기분 묘하네..
진짜 주관적인생각이지만 안정환을 이을 후계자는 박주영밖에 없다 진짜 둘이 플레이스타일도 비슷하고
많이 답답했지만 ....화이팅!!!!!
그런데 우리나라 왜 흰색 유니폼 입었을까요. 이탈리아랑 겹치는것도 아닌데.. 흰색입을거면 하의를 빨강으로 하던가;
몬토리보야 팀에다가 말좀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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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 힘내라~~
박주영이 공격진에서 패스 다 뿌려주드라.....못받거나 받아도 못 넣어서 그렇지...공격진에서 솔직히 박주영만한애 없었다... 프리킥도 날카로웠고...
내사랑
몬톨리보 ㅎㄷㄷ
전 믿어요... 박주영이 최종예선때 뭔가 보여줄거이라고....^^
몬톨리보 曰 "피렌체로 come on " 박주영 曰 "What?"
무릅 너무 아파보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소 박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