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BC / 사이먼 스톤] 맨유, 브루노대한 모든 이적 제의 거절 예정 ··· 선수도 잔류 선호|작성자 carras16
by Simon Stone, BB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달 이적시장 마감일 전까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거절할 예정이다.
지난주 BBC Sport는 갈라타사라이, 유벤투스 그리고 AC 밀란이 브루노를 지키려는 유나이티드의 의지를 시험해보는 것을 고려했다고 전해들었다.
갈라타사라이는 총 £42.7m의 이적료를 유나이티드에 제시할 의사가 있던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올드 트래포드측 고위 소식통은 갈라타사라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답변을 건넸다.
지난 여름 유나이티드가 페르난데스에게 사우디 구단인 알-힐랄의 거대 제안을 수락하는 것은 선수의 결정이라는 의사를 전달했고, 이후 그가 구단의 입장에 "상처를 받았다"고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유나이티드가 그들의 입장을 분명히했다.
구단 소식통이 말하길 아직까지 페르난데스에 대한 이적 제안은 없었지만, 그가 어떠한 이적료에도 판매 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페르난데스의 현재 계약기간은 1년 남았으며, 구단은 1년 추가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그가 잔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의 £57m 규모의 방출 조항은 이제 만료되었다.
아직까지 계약 연장에 대한 합의는 없었다.
유나이티드가 협상에서 강력한 위치에 있지만, 지난주 더블린에서 페르난데스가 받은 열렬한 환대는 구단이 그를 지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지 않을 경우 서포터들의 반응이 좋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21 도움으로 최다 기록을 달성했으며 다음 주 맨체스터에서 진행되는 2025-26 PFA 올해의 선수 선정이 유력하다.
첫댓글 맨유에서 은퇴햇으면..
레전드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