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새들이 놀기 좋은 그곳 높은 소나무 가지 사이 대륙이 알을 낳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포란기간을 나름 계산하고 이때쯤이면 부화를 하고 육추를 하겠구나 찾아가보니 ㅎㅎ 정말 귀여운 아가들이 보이네요
네마리까지는 보았는데 아마도 두어마리는 더 있지않을까 싶어요
암컷은 둥지로 오면 아가들과 한참을 함께 놀며 아가똥을 꼴깍~
수컷의 신호가 있슴 나가는군요
수컷은 먹이만 주고 아가똥은 물고 나갑니다
함께 오길 기다리니 두번은 보여주었어요
두어시간 대륙이와 잘 놀다왔어요
원래 부러진가지가 떡 하니 앞에 ai로 살째기 앞 부러진 가지를 지우는 속임수를 써봅니다
첫댓글 육추모습은 언재봐도 쨘합니다
부모들이 등골 빠지게 노력해야만 아가들을 무사히 키우낼 수 있으니요
입이 터지도록 먹이를 물고와 먹이는군요
한참을 관찰 하면 육추로 고생하는 모습이 짠할꺼 같아요^^;
대륙검은지빠귀 육추모습 즐감합니다
육추의 시절바쁜 부모새들의 헌신이 아기새들을 키우네요
귀한 친구의 육추 모습을 정성스럽게 잘 담아 주셨네요. 아름다워요.
예리한 관찰로 포란부터 육추까지 자세히 관찰하셨군요.
부모 새들의 지극한 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을 멋진 감상을 합니다.
육추모습은 언제보아도 감동이지요..
AI로 생성하니 깔끔합니다..^^*
멋지군요.
본 지가 10년도 넘어서 기억만 남았습니다.
대륙검은지빠귀...
부부가 합심해 아기를 키우는 모습이 절겹기도합니다.
대륙이란 거창한 이름에 끌려 클릭했는데 역시 잘했구나 싶어요....
며칠전 동네공원에서 꾀꼬리육추를 보고 나오면서 봤는데 담아볼 시간도 없이 숲속으로 날아가 버리더군요.
언듯보면 까마귀인줄 알겠더군요..
대륙검은지빠귀의 육추장면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육추장면을 볼때마다 모든 부모는 위대하다는 걸 새삼다시 느끼게 되네요ㆍ
아름다운 장면 편히 즐감합니다ㆍ
엄.빠 함께 와주었군요
즐거운 시간였군요
크다란 지렁이 물고 눈이 반짝이네요
자식을 위한 모성애가 가득한 사진입니다
수러움가득안고갑니다 자식사랑의 짠한 맘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생명을 품은 둥지의 감동이 잘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