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BC / 사이먼 스톤] 맨유, 발레바 영입 합의 ··· 선수의 이적 열망으로 협상 가속화|작성자 carras16
by Simon Stone, BB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를 놓고 최대 £70m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두 구단은 (현지 기준) 금요일 저녁 협상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발레바(22세)는 이번 주말 올드 트래포드에서 메디컬을 마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는 안드레이 산투스와 유리 틸레만스에 이어 추가 중원 보강을 결정한 뒤, 이번 주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다.
그들은 초기 이적료 £65m와, 추가 옵션 £5m를 지불할 것이며, 브라이튼은 셀온 조항도 협상했다.
2023년 릴을 떠나 브라이튼에 합류한 발레바는 프리시즌 전지 훈련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현재 결장 중이다.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유나이티드의 여름 지출은 최대 £153m이 될 것이다.
하지만, 브라이튼이 2025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즈음에 요구했던 금액에 비해선 엄청난 절약이기도 하다.
유나이티드가 루크 쇼와 경쟁할 레프트백 영입을 계속해서 물색할지, 발레바나 디오구 달로 그리고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필요한 경우 레프트백을 대신 소화하게 될지는 여전히 지켜봐야 한다.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뒤 유나이티드의 중원 보강이 막을 내린다.
마누엘 우가르테 또한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월드컵 경기에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산투스와 틸레만스에 이어, 코비 메이누는 승격팀 헐 시티와의 토요일 프리미어 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
발레바는 캐릭의 팀에 추가적인 기동력을 제공해줄 것이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자 하는 그의 열망이 빠른 거래에 도움이 되었다.
첫댓글 많이 싸졌네
어서오시고
발레바레발
제발 24:25시즌 망큼만 해라 ㅠ
망하라고 하시는줄ㄷㄷㄷ
@데이빗베컴이 오타의 악마 ㅋㅋ
찐사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