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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웰컴 투 큰언니> 설용수 극작가
아라공 추천 0 조회 170 25.12.15 19:3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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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5 22:46

    첫댓글
    아니! 김 씨 언니가 설 씨라니 뭔 일인가 싶어 처음은 잘 읽다 눈이 아프기 시작한다. 글의 내용으로 봐서 아라 공주 글 같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하여튼 왜! 짧은 20자로 적은 여인의 긴 넋두리 형 형식을 취했나?
    이 경우는 대충 적당히 두 줄씩 내려 읽어도 내용은 파악된다. 결국 극작가의 언니 글 이었다. 사진을 보니 언니 사진이 공주보다 젊어서 미련한 늠이
    알아차렸네. 한국 많이 변했지! 한국에 사는 사람은 우리나라 좋은지 모르고 미국 사는 사람이 치료비 없으면 슬쩍 와서 고치고 가는 좋은 나라지!

  • 25.12.16 06:03

    작가의 글이라
    보이고, 들리고,
    냄새도 나는데요...

  • 작성자 25.12.16 11:44

    저랑
    갑장인 극작가를 며칠 전에 처음 만났어요.
    단톡으로나 안부를 주고 받던 사이였는데 함안여행기를 쓰기 위해 함안으로 오면서 저랑 이틀을 동행하게 되었답니다ㅡㅡ
    그러면서 지난 발표작을 저에게 보낸 것을 올렸지요.
    제 언니는 아니니까 설씨랍니다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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