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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분주하고 여유가 없습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바쁘고 분주합니다.
아이들은 논다고 바쁘고,
젊은 사람들은 비지니스한다고 바쁩니다.
무엇때문에 분주합니까?
자기를 기쁘게 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하늘을 위한
내 영혼을 위한 시간과 투자는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영원에 관련된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우리가 영원을 위한 투자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생명은 먼저처럼 바람처럼 사라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바쁘고 분주하게만 살면 그 마지막은 허무와 절망입니다.
하늘의 부르심을 위하여 살면, 그것이야 말로 세상 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되는 것입니다. 죽을 인생을 투자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찰나같은 삶을 투자하고 영원을 얻는 것입니다. 눈꼽만한 물질을 투자하고 온 하늘을 얻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놀라운 비즈니스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제목은 '세상 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입니다.
911 쌍둥이빌딩 폭파사건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로 살아난 전 세계무역센터협회 수석부총재 이희돈 장로의 간증을 옮겨봅니다.
비즈니스(Business)란 말이 무엇입니까? 바쁜 것(Busy), 바쁜 상태입니다. 그냥 바쁘게 살다가 끝나는 삶이라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허망합니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바쁜 상태로 살다가 죽는다면 우리 삶은 참으로 고단한 삶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직업란을 볼 때 이력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Occupation 혹은 또 다른 단어를 쓰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미국에는 아직도 직업학교를 이야기할 때 Vocational School이라는 말을 씁니다. 가끔 우리는 "당신의 직업이 무엇입니까?" 할 때 "What is your vocation?"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 Vocation이라는 단어가 무엇입니까? 바로 '소명'이라는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크리스천들이 가지고 있는 일들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고, 하나님 앞에 부름받은 소명을 갖고 사는 사람들의 삶이 바로 우리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금년이 2007년이 아닙니까? 우리가 2007년을 이야기할 때 늘 생각나는 것은 1907년에 일어났던 한국의 부흥을 기억합니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그 어렵고 암흑 같은 세월 속에서도 하나님을 받아들였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 민족의 선배들이 백년 전에 하나님 앞에 엎드렸을 때,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고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으며 미래의 여러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헌신이 없이 우리가 오늘도 그저 바쁘게만 살고 간다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허망한 삶을 살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제목을 '세상 최대의 비즈니스를 해보자'라고 붙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경제 원리를 모시고, 사람이 돈만으로 사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우리에게 평탄한 길을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평탄한 길을 허락해 주셔서 다른 세상의 염려와 근심 가운데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평탄한 삶을 주옵소서. 이를 위해 재정을 허락해 주시고, 신분적인 안정을 허락해 주시고, 집안의 안정을 허락해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화평을 주셔서 우리가 모두 주님의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것이 오늘 이 밤에 함께 나누는 말씀의 요지입니다.
하나님과의 세상 최대의 비즈니스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저도 하나님 앞에서 은혜받았던 몇 가지 일 중 9·11 사태에 대한 이야기로 재정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9·11 사태는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졌던 날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 세계무역센터에서 일했던 때가 저에게 참 중요한 동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사실 그 전날부터 전 세계에서 일 년에 한 번 있는 세계 이사회가 9월 11일 화요일에 열리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금요일 밤 맨해튼에서 파티를 하면서 세계무역센터를 바라보는데 정말 아름답게 불을 밝혀 놓아서, 제 마음속에 '이렇게 큰 빌딩을 가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자랑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밤에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제 아내가 밤에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떨고 불안해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원인을 찾다가 그날 커피를 두 잔 마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커피를 끊게 하려던 참이라 "분명히 카페인 때문이야. 다시는 커피를 마시면 안 돼. 당신이 안 마시면 나도 끊겠다"라고 단언했습니다. 새벽녘에 겨우 잠을 재우고 제가 9월 11일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습관대로 잠을 깨기 위해 커피를 마시려다가 아내와 약속한 것이 생각나서 공항에 가서 마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커피를 사려고 줄을 섰는데, 세상에 평상시보다 줄이 2~3배나 길었습니다. 한 40~50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둘리번거리는데, 한쪽에 줄이 하나도 없는 커피점이 있었습니다. 가서 커피를 달라고 하니 직원이 말똥말똥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알고 보니 오늘이 첫날인데 영어도 못 하고 가르쳐 줄 사람도 안 나와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냥 돌아서려다가 안쓰러운 마음에 뭐라도 사주려고 하니 딸기 주스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딸기 주스를 주문했더니 얼음을 잔뜩 갈아 넣어 주더군요. 아침에 먹기 좀 그랬지만 성의를 봐서 몇 머금 마시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늘 하는 일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무역센터에 들어갈 때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비행기 창문에 손을 대고 세계무역센터를 향해 안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 선교의 주역이 될지어다" 하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따라 맨해튼 전경이 참 아름답고 날씨도 맑았습니다. 기분 좋게 내려서 차를 타고 가려는데, 갑자기 다리를 못 걸을 정도로 심한 복통이 찾아왔습니다. 공항을 다니며 단 한 번도 화장실에 간 적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속으로는 '하필 제일 중요한 날에 나한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하면서 하나님께 짜증도 내고 배에 안수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화장실에서 20여 분을 보내고 나오니 이미 9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회의를 해야 하는 클럽은 105층에 있었는데, 늦어서 회의를 망쳤다고 생각하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가면서 차 안에서 계속 기도하고, 스태프들에게 전화해서 늦었으니 몇 사람은 먼저 나가라고 조치했습니다. 사실 그 덕분에 제 스태프 세 사람이 목숨을 건졌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그중 한 분은 한국 언론에 단행본으로 관련 책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무역센터 근처에 도달했을 때 전화로 늦는다고 연락했더니, 수석부총리가 갑자기 "불이 났다, 나가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첫 번째 비행기가 제 사무실과 회의가 예정되어 있던 84층을 정확히 치고 들어갔던 것이었습니다. 만약 제가 화장실에 있던 시간이 없었다면 바로 그 시간에 그 방에서 정확하게 죽었을 것입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테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늦었으니 아래층 호텔 쪽으로 들어가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웅" 하는 소리와 함께 두 번째 비행기가 제 머리 위로 날아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비행기가 건물을 때리는 순간, '아, 이제 죽었구나' 싶었습니다. 영화처럼 멋있게 "오 주여, 내 영혼을 받아주시옵소서" 하고 유언을 남기려 했는데, 너무 놀라 한국말, 영어, 온갖 비명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다행히 당시 건물의 특수 구조 덕분에 건물이 파편을 안아주면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살았다' 싶은 순간 바로 차로 뛰어들었습니다. 운전기사도 온몸을 떨고 있어서 제가 발로 차며 "운전해!"라고 소리쳤습니다. 맨해튼 한복판에서 차를 몰고 빠져나가는데 주변의 차들을 5대나 받으면서 나왔지만, 아무도 손해배상을 요구하지 않을 만큼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터널을 통해 빠져나가면서 차 창문을 내리고 "앞에 무역센터가 파괴되고 있다! 빨리 차를 빼라!"고 소리쳤지만, 사람들은 미친 사람 취급을 하며 듣지 않았습니다. 자기 눈으로 보지 못하고 평안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복음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어도 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귀를 기울이지 않는 위기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복통 때문에 늦어지는 바람에 105층에서 아침 조찬 회의를 하려던 15명의 세계 이사들이 점심으로 회의를 미루고 내려왔고, 내려온 지 5분 만에 비행기가 부딪쳤습니다. 덕분에 15명이 모두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 하나만을 복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다른 이들이 복을 받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십니다. 훗날 뉴욕타임스 기자와 인터뷰할 때 그 기자가 아주 아름다운 말을 썼습니다. "하나님의 섭리(Providential)는 가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불편함을 통해 기적을 가져다준다." 저에게는 불편한 복통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나와 동료들의 생명을 구하셨습니다.
그 이후 WDC(세계무역센터협회) 수석부총리가 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사실 수석부총리가 되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총재님께 은근히 뜻을 내비쳐도 대답이 없으셨습니다. 이사회를 일주일 앞두고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았더니, "네가 출마했다가 표가 안 나오면 창피해서 어쩌냐. 그리고 유럽과 미국의 무역 갈등이 심한데 너를 미국 파의 쫄개로 볼 것이다. 게다가 이미 출마하려는 쟁쟁한 인물들이 줄을 서 있다"라며 말리셨습니다.
집에 돌아와 기도하는데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는 날마다 나를 보스라 부르고 하나님이라 하면서, 내가 너를 임명하겠다는데 뭐가 걱정이냐?' 그 순간 믿음이 생겼습니다. 밤을 새워 제가 수석부총리가 되어야 하는 자격과 비전을 정성껏 작성해 이틀 전에 보내고 캐나다 핼리팩스 회의장에 갔습니다.
회의 당일, 유럽 측에서 전략을 세워 네덜란드 무역협회 회장이 발언권을 얻더니 기상천외한 제안을 했습니다. "이번에 무역센터도 무너졌는데, 성실하고 젊은 세대인 데이비드 리를 추천합니다." 알고 보니 유럽 측은 강력한 후보들끼리 붙었다가 지는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다루기 쉬워 보이는 저를 추대하려 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 측 총재님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무역센터가 무너진 지금, 전 세계에 단결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무기명 비밀투표 대신 손을 들어 만장일치로 통과시킵니다"라고 제안하셨습니다. 결국 WDC 4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장일치로 부의장에 당선되었습니다.
2년 후 스위스에서 재심을 물을 때도 상황은 불리했습니다. 유럽 이사들이 다 모여서 저를 낙선시키려 했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발언했습니다. "지금까지 WDC의 리더십은 카리스마 리더십이었지만, 저는 섬김(Servant)을 배웠습니다. 여러분 위에 군림하려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새로운 세대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 비전을 믿으신다면 저를 지지해 주십시오." 투표 결과, 신기하게도 제가 승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 위치가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믿는다면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저는 비즈니스맨이 아니지만, 하나님과는 최고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있을 때 가난하던 시절, 제 일을 돕던 세크리터리가 캘리포니아 사상 최고액인 2,8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집안이었는데, 복권 당첨 후 5년 만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공짜 돈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저희 가정도 가난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제 아내가 꿈에서 60만 불 복권에 당첨되어 꿈속에서 먼저 헌금을 하고 아이들 선물도 샀다고 하더군요. 또 한 번은 꿈에서 수영장에 인어가 100달러짜리를 쥐고 있는 꿈을 꾸었다고 해서, 아내와 손을 잡고 "하나님, 이 꿈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비록 꿈이지만 우리의 정성을 받으시고 언젠가 하나님 앞에 크게 헌금할 수 있게 해주옵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3년 동안 겨우 모은 돈이 500달러였습니다. 통장을 만들고 정말 감격했습니다. 이후 선교지에 갔다가 돌아와 힘들게 지낼 때, 주변의 잘사는 교인을 보며 시험에 들 뻔도 했습니다. 그러다 그 교인이 사는 오렌지카운티의 좋은 동네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파 동네를 걷다가 "하나님, 저에게도 이런 집을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40일 동안 매일 그 집 주위를 돌며 기도했습니다.
39일째 되던 날 가보니 집 불이 꺼져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옆집에 물어보니, 주인이 이혼 소송을 하느라 집이 압류(Foreclosure)에 들어갔다는 것이었습니다. 은행 담당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당시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바닥을 쳤을 때였습니다. 담당자를 찾아가 물어보니, 자기가 다른 은행으로 스카우트되어 일주일 안에 이 건을 처리해야 한다더군요.
제 통장에는 500달러밖에 없었지만, 은행 담당자가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몰기지 이자와 시세의 아주 적은 금액만 받고 집을 넘겨주겠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대출 서류까지 그쪽에서 수속을 다 밟아주어, 결국 제 돈 한 자루 들지 않고 수영장과 폭포가 딸린 멋진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집 폭포에서 우리 교회 성도들이 침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몇 년 후 워싱턴으로 발령이 났을 때 집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집을 팔고 큰 이익을 남겼는데, 제 아내가 "이 이익금은 일하지 않고 얻은 공짜 돈이니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당시 우물쭈물하는 저를 설득해서, 아내는 그 돈과 그동안 모은 돈까지 합쳐 10만 달러를 선교 헌금으로 드렸습니다.
헌금을 하고 나니 마음이 헛헛하기도 했는데, 얼마 후 GE 캐피털에 다니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국이 IMF 사태일 때 은행 매각 건으로 한국 상황을 체크해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한국에 다녀왔는데, 나중에 친구가 수고비라며 봉투를 건넸습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놀랍게도 저희가 하나님께 드렸던 선교 헌금 액수와 정확히 똑같은 금액이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밑지는 법이 없으십니다.
워싱턴에 와서 산 두 번째 집도 결혼 21주년이 되었을 때 아내와 기도하고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2~3년 후, 중국에서 날아온 조잡한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탈북자 소녀가 보낸 편지였습니다. 내용인즉, 자신이 탈북해서 헤매다가 어느 농장에 들어가 예수님을 믿고 생명을 건졌는데, 그 농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보니 "미국에 있는 한 가정이 집을 팔아 바친 돈으로 만들어진 농장"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친 그 집이 수많은 탈북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농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 20주년 때도 모은 돈 100만 달러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장학 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좋은 시계를 차고 다니지 않아도, 4만 달러짜리 시계를 차는 사람들이 저에게 고개를 숙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바칠 때,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시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과의 사상 최대의 비즈니스'입니다.
살다 보면 어려움이 올 수도 있고, 남들보다 못 배웠거나 돈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면 언제나 여러분을 도우십니다. 예수님도 애굽으로 피난 가셔서 이민자의 삶을 사셨기에 우리의 고통과 언어의 어려움을 다 아십니다.
바쁜 삶(Business)에만 매이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소명(Vocation)을 갖고 살아갑시다. 우리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슬픔을 노래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사상 최대의 비즈니스를 통해 여러분의 삶에 복에 복이 더해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https://youtu.be/bJ0OiUpNUL8?list=RDbJ0OiUpNUL8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