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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반산 안산과 시흥의 야산 (노적봉-광덕산-군자봉-마산-운흥산)
킬문 추천 0 조회 193 26.03.16 14:4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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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6 17:36

    첫댓글 저런 곳을 찾는 것도 대단합니다

  • 작성자 26.03.16 18:43

    ㅎㅎ 누군가 이름을 부여하여서...
    등로 벗어나면 가시밭 길입니다.

  • 26.03.17 11:15

    난 잔차/지하철 타고 2 일에 걸쳐 간 곳인데 하루 걸어서 다녀왔네... ㅎㅎㅎㅎ

  • 작성자 26.03.17 11:33

    나지막한 산이라도 거리가 있어 좀 힘들기는 하더라...
    이러다가 봉따먹기 명단에 오를 것 같구만.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직 갈 곳은 많고

  • 26.03.17 12:37

    봉따묵기의 진수네요 ㅎ

  • 작성자 26.03.17 13:01

    예~~저도 그 달인들 명단에 끼어 보기로 했습니다. ^^
    하루 밤 자고 나면 지형도에 새로운 산명들이 나타나곤 합니다.

  • 26.03.18 11:11

    이제 봉 따먹는 새로운 맛을 들였군요.
    산 이름만 열거해도 현란합니다.^^

  • 작성자 26.03.18 12:09

    ㅎㅎ 신세계까지는 아니지만...고수들의 기쁨을 조금은 알만 합니다.^^

  • 26.03.18 14:27

    울 킬행님도 서서히 봉도(봉따먹기도사)의 외로운길로 접어들은 느낌이...^^

  • 작성자 26.03.18 16:22

    ㅎㅎㅎ 잘 지내시지...?
    뵌 지 오래됐구만.
    봉이건 산이건 구릉이건...부르는 곳은 어디나 가야지...^^

  • 26.03.20 17:14

    밋밋한줄만 알았던 안산에도 산이 저리 많네요.
    저중에서 하룻밤 자고와야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3.20 21:16

    운흥산이 좋을 것 같아요.
    정자나 그 옆에서 저수지를 바라보며 밤을 지새는 것도...
    어프로치도 그리 멀지 않고요.
    예전에 우리 갔었던 철원 소이산 전망대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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