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고파도 친구만 있으면 행복했고요
통키타 하나만 있으면 금세 공연장이 되곤 했는데요
공원 데이트도
그녀가 있어 참 행복했었습니다
저 시절은
그래도 낭만이 있었죠~ 허허허~♡
가수 "윤형주"님의
"우리들의 이야기"란 노래가 생각납니다
첫댓글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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