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16시부터 가물치와 배식이에 도전한다... 날은 덥구..... 숨이 컥컥 막힌다..ㅠㅠ 문호리 수로에서의 가물치를 접고(30여분쯤 던져본듯^^) 문호리지로 그늘을 찿아서~~~~~=33 그늘에 자리잡고 축 처진 몸을 부축이며 이카를 던져본다..... 수초로 쫙 덮힌 문호리..... 수초위를 슬슬 긁어주며 중간중간 포켓에 넣고 슬슬 떨어주면 어김없이 들어오는 입질~~
여그저그 무조건 던지고 슬슬 액션주며 감고~~그럼 또 푸드득~~^^
25정도의 문호리 사이즈지만 수초를 감기에 무쟈게 기쁜 묵직한 풀맛? ㅋㅋ을 준다^^ 나무옆 한 자리에서만 5수를 하고~~~ 다시금 가물이를 보기위해 이동하는데..... 저수지에 가물이 출현~~~
보이나여? 문호리지에 가물치가 있다니~~^^ 어린 배스들이 치어에게 덤비면 엄마 가물치가 무섭게 쫓아버리네요^^ 가물치의 모정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다시 문호리 저수지 밑의 수로로 이동~~~~
포인트 좋죠? 황씨가 넘 많아서리~~ㅜㅜ여그 저그서 웡웡 웁니다^^ 30여분 플러그를 날리는데 영 입질은 없구~~~~ 혹 배스가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에 또 다시 배스대를 들고 여그저그 캐스팅~~~ 황씨만 덤비구~~~ㅜㅜ 넘 더워 한자리에 쪼그리구 앉아 캐스팅만 하는데~~~~ 황씨가 먼져 올라와준다.....이넘이 사진 찍는데 도망가부리구~~ㅋㅋ 또다시 캐스팅에 수초를 긁어주는데 퍽하는 소리와 함께 로드가 끌려간다~~~ 빡신 후킹에 어렵게 수초랑 같이 끌어올리는데....
빵좋은 쌰쥬가 올라온다~~~~ 문호리지는 배스들이 배가 홀죽한디 이놈은 빵빵한게......^^ 싸이즈도 저정도면 문호리에선 좋은편~~~ㅎㅎㅎ 이로서 문호리 수로에두 배식이가 있음을 증명~~^^ 막판에 이카에 애기 가물이(30 정도)후킹에 실패하구 낚수를 접구 집으로~~~ 역시나 여름엔 오후피딩 타임만 잠깐 노려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뽀너스~~^^ 어제 저녁시화방조제 만조 타임에 잠깐 바람 쐐러가서 건진 18Cm의 애럭이~~~
언제나 시방이 살런지~~~~ |
출처: 가족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트랑이
첫댓글 요기이렇게 올라와있는글을보면 어찌나부럽던지...저두시화방조제몇번갓었는데 다꽁치구 걍왔어여 도데체 채비를무었을쓰시기에 우럭들이 가려서먹을까요??? 번출최대한 참석해야허는데 낼은 회사출근관계로 아무래도 무리일것같습니다...ㅜㅜ
인천 동구 송림3동이시면 헌터님 번출 자주 참여 하세요~~소리 없는 실력자 입니다. 지역을 대표하시는 분이시죠~~근데 요즘에 아예 소리가 없으시넹 ㅡㅡ
네 지금은 집이 학익동으로 이사했는데 번출있으면 최대한 참석할려구 합니다 아무쪼록 조만간에 함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형님도 이제 확실하시군요. 예전의 0조사를 벗어나 점점 %의 반열에 올라가시는듯합니다. 저 요즘 휴가인디 연락좀 주시고 가시지. 같이가요 형님
ㅋㅋ 00이라서~~~낼 보자구~~^^
애락 안친지도 꽤 되었네~~애락 어케 잡는거얌 ㅡㅡ
어제 아프시단 분이 좋은데만 골라서 다니세요~~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ㅋㅋㅋ저렇게 빵좋은 배식이 잡고 시포요~오늘 신갈갔다 꽝치고 왔는데..ㅠ.ㅠ좋은데좀 데꼬가 주세요~ㅎㅎㅎ
개구리형 따라다니지마~~꽝치는데 선수임 ㅋㅋㅋㅋ
흠............ 쩝........ 나도 가고자퐁~ ㅡㅡ 베쓰야.. 놀장
나랑 놀아여~ㅋㅋㅋ
이거이 내글로 또 도배를 했네.....깜박하고 개딱 조행기인줄 알았네 ㅡㅡ
좋아 좋아~~~^^
저도 봉담촌놈이 준 이카끌어 안고 가서 좀 했는데 문호리 수로에서는 도저히 안나오더군요~ 고수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