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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사회생활 거래 육친 관계
그렇다고 생각할탓 관념을 둘탓이지만 뇌피설에 일종이기도 할것인데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가 원활하게 원만한 관계를 유지 못하게 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은 자기 자질이나 그 기량 면에서 좀 달리거나 달린다는 것은 좀 기운이 달리는 거 역량이 달리는 것 이렇게 되면은 누구와 상대하든 간에 자연적 그렇게 위축이 되던가 그런데 특히 말하자면 싫어하고 협오하고 미워하고 이러는 것이 그렇게 육친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육친(六親) 관계는 뭘 갖고서 논하느냐 알 수 있느냐 하면은 오행(五行) 관계 를 갖고서 생극(生剋) 논리 비화(比化) 논리 이런 데에 의거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여러 사람을 상대하게 되는데 그중에도 원만하게 서로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 거기 대략 보면 그렇게 서로 간에 말하자면 상극(相克) 논리가 존재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상극 논리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야.
내가 이기는 자는 재성(財性)에 해당하고 나를 이기는 자는 관성(官性)에 해당하는데 내 기력(氣力)이 넉넉하고 여유로워 그래서 품성이 말하자 여유로운 자세 관대한 그런 자세를 가질 만한 정도의 힘을 비축해 가지고 있고 저축해 가지고 있다 하면은 누구와 상대하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그것이 이제 나를 진압(鎭壓)하거나 이기는 세력한테도 다 그것이 말하자면 용납을 하면서 내 관록(官祿) 취득에 유리한 상황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하자면 뭔가 아 덕이 된다.
내 앞으로 창으로 찔러 오는 것 같으면 실상은 내 관록(官祿) 취득을 해 주는 그런 나를 부림해 주는 나를 사용해주는 그런 자로 여길 수가 있는데 내 역량과 기질(氣質) 뭐 모든 것이 부족한 면이 많고 그렇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자연적 그 나를 억눌러 오는 것 이런 거 찔러오는 것 이기려 오는 것 이런 것 핍박해 오려는 오는 것으로 여기게 된다.
친압(親押) 핍박하게 하는 것으로 여겨서 자연적 어 심신이 고달퍼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며 또 그렇게 혐오감을 두며 싫어하게 되고 어.
그 사람이 뭔가 하려는 것마다 다 못마땅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고 꼴 보기 싫어하고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을 해 봐.
그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에게 핍박받았던가 또는 내가 누구를 핍박을 줬던가 또는 누구들 한테 의해서 내가 재물이 생겼으며 누구한테 상대해 가지고 거래해서 관록이 생겼는가 이런 거를 곰곰이 한번 깊이 생각해 봐라.
이런 말씀이야. 주는 것 없이 미워 보이고 싫어 보이고 혐오감을 갖게 하고 그 사람이 뭐 하는 것 행동마다 다 나한테는 싫어 보이고 밉상의 주체가 되고 이런 것이 다 그렇게 육친 관계 오행 관계에서 생극 논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수가 많다.
이런 말씀이야. 어떠한 자가 예를 들으면 가령 ‘무’자를 쓴다.
‘무’자는 그것이 오행(五行)발음(發音) 초성(初聲) 중성(中聲) 모두 다 수(水)로 짜여져 있어.
그럼 수(水)가 싫어하는 것이 뭐여 자기를 진압(鎭壓)하러 들어오는 것이 토(土) 아닌가 그럼 토(土)를 수용할 역량 물이 넉넉하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토(土)가 자기의 관록(官祿)에 해당하는 것으로 되지만은 그 토(土)를 이기지 못할 입장으로 말하자면 자질(資質)이거나 아직 그렇게 힘이 부족한 상태라면 자연적 자기가 억눌림당하거나 핍박받는 것 이런 걸로 생각을 해서 싫어하게 된다.
미워하게 된다. 그거 그 자가 무엇을 하든 간에 토(土)라 하는 자가 무엇을 자기한테 하든 간에 안 하든 간에 남한테 하든 간 안 하든 간에 제3자 입장으로서 그 토(土)가 하는 행위가 다 못마땅하게 여겨지고 미움의 주체로 보여진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 이런 것을 어떻게 이렇게 구성(構成) 논리를 알 수 있는가 하면은 우리나라는 이제 성명 삼자 이름상으로 잘 드러나게 돼 있는데 성명 3자가 기준 아니야.
물론 성 씨가 둘이 돼서 넉자도 될 수 있고 또 외자를 쓰는 사람도 있어서 ‘김구’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두 자로서 성과 이름 외자로 해서 두 자로 표현하는 수도 있고 그렇지만은 대략은 거의 다 성명 삼자로 자기 이름을 성명 삼자로 표현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성 씨는 성씨 대결 오행 대결, 중자(中字)는 중간자는 중간자끼리 대결, 말자(末字)는 말자(末字)끼리 대결 이렇게 해 가지고 오행 육친을 한번 여러분들 생(生)극(克) 논리를 한번 생각해 보라 이런 말씀이야. 뭐어-
어떻게 돌아가는가 왜 내가 밉상의 주체가 되었는가?
아 나는 무엇인가 잘해보겠다고 노력을 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협오의 주체로 여기더라.
그럼 가만히 생각해 봐. 내가 그 사람을 억누르는 상황의 육친 관계 오행으로 구성되었는가 그 사람 이름과 내 이름과 견주어서 그렇다면 내가 그 사람한테 주는 것 없이 그 사람한테 밉상을 받는 주체가 된다.
이런 뜻이거든.
내가 말하자면 저 사람이 ‘무’라 할 것 같으면 발음이 ‘무’로 나온다 할 것 같으면 내가 토(土)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발음이 나온다.
토(土)라 하는 발음은 ㅇ=이응이나 ㅎ=히옷이나 그렇지 않아.
그럼 이응이나 히옷 발음이 나오고 또 중성(中聲)으로는 ㅡ =으 ㅣ=이 발음이라는 게 토성(土性)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러면은 ‘무’에 토극수(土克水) 하는 거는 으나 이 발음 나는 것이 그렇게 돼 있다 이런 뜻이거든.
그럼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은 눌러 잡으면 자연적으로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은 예 - 그러니까 그 오행 구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서로가 사회관계를 원만히 유지하느냐 아니면 통상 거래에도 유리하고 불리한 거 이런 것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런데 너무나 남이 나를 친압(親押)하는 것으로 여기어서 밉상을 주고 그러면은 내가 저 사람한테 그 미움을 받게 되는 그런 상극 관계가 형성됐다.
이기는 관계... 또 내가 또 남을 그렇게 미워하는 입장으로 된다 하면 내가 남한테 친압을 받든가 뭐 이렇게 이김만 받는 것만은 아니야 식신복덕 상관행위로 설기(洩氣)해 기운이 빠져나가는 거 그럼 ‘무’라 하는 사람이 말하자면은 싫어하는 것은 뭐여?
기운을 빼먹으려고 하는 거 ‘무’는 발음이 수성(水性)인데 수생목(水生木) 하니까 ㄱ=기억 발음 나는 거 기억 키억 중성으론 ㅓ=어 ㅕ=여 이런 발음이 나는 자한테는 말하자면 자연적 내 기운을 설기 받아서 빼어가려 하는 것으로 되니까 밉상의 주체가 돼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예 -
그러니까 이 육친 관계를 가만히 생각을 해보라 이런 말씀이야.
여러분들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 내가 누가 나를 미워하든가 싫어하던가 협오를 두던가 내가 하는 것마다 다 싫어하고 미워 미워하는가 또는 또 내가 또 남을 누구를 미워했던가 아 나한테 가까이 와 지근거리에 오면 이유 없이 주는 거 없이 밉든가 싫던가 이런 것이 다 그 말하자면 이유가 있다는 거지 육친 관계 오행관계에서 그래 그걸 이제 뛰어넘어서 원만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중간에 소통시키는 그런 말하자면 자가 말하잠 서로 이렇게 중개인 있잖아.
요새 말하자면 복덕방 부동산에도 다 공인중개사가 있듯이 그렇게 중간에서 말하자면 서로 소통시켜주는 이런 자를 또 사귀게 되면은 서로 다 화해해가지고 잘 지낼 수도 있는 그런 상황도 된다.
그러니까 사람을 여럿이 잘 사귀어서 그중에서 나에게 호감이나 공감을 해주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있는 것 아니여.
그런 사람들이 또 그 상대방 나를 싫어하든가 또 미워하든가 또 내가 미워하든가 싫어하는 자하고 잘 소통을 해주게 하는 그런 역할도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런 자들을 서로가 못 만나가지고 원수 원수하고 으르렁거리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그냥 그걸 밉상의 주체가 되는 걸 재승박덕(才勝薄德) 이유 없이 남한테 뭐 주는 것 없이 말하자면 받는 것 없이 밉상을 받으면 안 되잖아.
옛날에 뭐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우는 애한테 밥 한 그릇 더 준다고 아 이런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말들을 하지만은 그렇게 자연적 같이 옆에 있으면 싫어하고 미워하게 되는 그런 수가 많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감정이 드는 거지 말하잠 그 사람 하는 행동거지나 말하는 것마다 꼬투리가 잡히는 그런 것으로 말하자면 자기 이 이목구비(耳目口鼻)에 와 닿는다 이런 말씀이야 아주 싫어해지는 거지.
두 내외도 그렇다면 그 살 수가 있겠어 자연적 처음엔 뭐 좋은 점이 있어서 살려고 하려다가도 오래도록 같이 있다 보면 의견 충돌이라서 아마 성격 차이 이런 걸로 서로가 살지 못하고 이혼을 하게 되던가 아 이런 수가 생긴다 이런 말씀이야.
물론 명리(命理) 그릇에 의해서 또 그렇다 할 수가 있어. 또 사주팔자 출생시에 의해서도 그렇고 그렇지만은 대략은 그 성명 삼자에 의해서도 상당히 그런 말하자면 힘을 발휘한다.
지금 정치 놀음 하는 것도 양대 산맥이니 어디 서로 으르렁 치고 박고 싸움박질 하는 것도 다 상극 관계가 형성되어서 그렇게 되는 것일 수도 있거든.
그래 그런 것을 중간에서 누가 소통을 잘 시켜주는 그런 정치 세력이 있다면 화해해가지고 잘 말하자면 지낼 수가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그냥 양대산맥화돼 가지고 음양(陰陽)처럼 서로 그걸 말이야 융화시키지 못하고 싸움만 자꾸 일으키는 거.
내가 기승을 부림 상대방은 더욱 기승을 부리게 돼 있는 게 음양의 이치거든 충파의 이치고 형충파해(刑沖破害) 논리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므로 이유 없이 남에게 밉상 받아도 안 되지만 이유 없이 남을 미움 줘도 안 된다.
그렇게 될 입장 처지 같으면 멀리 하는 것이 좋은 거예여.
가까이하지 말고 가까이 해서 덕 되지 않을 것 같으면 스스로 거기서 그만 말하자면 빠져나오던가 모면하는 길을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래서 자꾸 말하잠 미워하고 싫어한다고 그래서 물러서는 그런 방법을 취득하게 되면 점점 더 저쪽에서 기가 살아나서 말이야 자기가 미워하는 자를 아주 눌러 잡으려고 그러는 거지.
말하자면 ‘무’ 발음 나는 사람이 수(水)인데 그걸 자기를 못 살게 구는 것처럼 보이는 토(土)가 사정 봐주는 입장으로 자꾸 뒤로 물러서고 말하자면 ‘다운' 겸허한 방법을 말하잠 생각해 가지고 물러서면 점점 수(水)가 더 흥황해가지고 그렇게 말하자면 활약을 펼치려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그렇게 되면 또 그게 또 좋으면 면만은 아니잖아.
왜 이유 없이 밉상을 받으면서 거기서 말하자면 토(土)가 수(水)한테 退물림을 받느냐 나쁜 것으로 말하자면 매도 되고 호도 되느냐 그러니까 자연적 반발 한수 더 놓게 되는 거 아니여 너 그러지 말아라 이런 식으로 눌러 잡을 거라 하려고 반격을 다시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고만 찌그러지는 우울상이 되고 말으니까 베기지 못해 가지고 퇴출이 되든가 어디 탈출구 이렇게 도망갈 궁리나 이런 걸 하게 되면서 더욱 밉상을 주고 말하자면 공개적이나 사회적으로 말하자면 그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호도하고 매장하려고 그렇게 된다 이런 뜻이지. 예
그러니까 이것이 말하자면 공인 기록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거예여.
성명 삼자의 내 실제 본명 이런 걸 다 모른다 하더라도 본인은 알지 아 - 내가 아무 것인데 저 사람이 무슨 이름을 쓰는데 이래 이렇게 돌아가서 상극(相克) 관계가 형성돼서 그렇구나.
본인들은 서로 알는지 몰라 또 한쪽은 모르고 한쪽은 알는지.. 그렇지만 그 공인 기록 예명 별명 이런 것도 다 중요하다 이런 말씀이지.
필명(筆名) 이런 것 그런 것이 말하자면 상대방한테 못마땅하게 여겨지는 걸 가만히 생각해 봐라 이런 말씀이야.
아 내가 우연의 일치처럼 공교롭게도 저 사람을 핍박을 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구나.
아니면 내가 저 사람이 미워지고 이 말을 싫어하는 건 내가 저 사람이 그 필명이나 예명이나 별명이 나를 눌러 잡는 것으로 되어 있구나 이런 것이 다 드러나게 마련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구나.
이것을 잘 캐치를 해 가지고서 거기에 어떻게 융합 모색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
융통하는 방면을 그것을 이제 중간에 화해시키는 중개인 부동산 업자처럼 그런 자들이 또한 필요한 거지.
서로 화해시켜서 평화롭게 지내려고 사회는 평화롭게 지내야 되는 것 아니야.
또 너무 잘난 척 해서 밉상 받아도 안 되고, 또 외톨이처럼 왕따 당해도 안 되고 그런 것 아니야.
사회라는 것이 사회생활이라는 건 그런 것 아니야.
또 통상 거래에 있어서 항상 자기만 손해 봐 가지고는 먹고 살지 못하잖아.
남의 이권을 제대로 챙겨주는 속에서 내 이권도 챙기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서로가 무언가 이해 득실에서도 유리한 면이 있어야지만 공생 관계가 유지되는 것이거든.
그렇게 이제 공생 관계가 유지되는 이 넓어 폭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사회생활이 점점 발전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지내는 모습을 그리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친압하고 남을 밉상을 주고 이런 것도 다 살펴보면 오행 육친 관계가 다 하나같이 박혀 있다.
그러므로 그것을 어떻게 잘 융화시키고 말하자면 상극 관계를 상생관계로 돌려서 서로가 아름다운 세상살이를 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는 깊이 한번 곰곰이 생각해 봐야 된다.
왜 쓸데없이 남에게 밉상 받아, 또 왜 쓸데없이 남을 미움을 줘 그런 것을 한번 깊이 연구해 봐야 된다.
쓸데없이 내가 저 사람 하는 행위 마다. 말하자면 말하는 것마다 싫어하면 거기 뭐 하러 어울릴 필요가 없고 물러서는 멀리 감치 떨어지는 것도 좋고, 아예 그 사람이 말하는 거나 행동 거지 보지 않고 듣지 않으면 이목구비 다듬으면 제일 편안한 것 아니야.
그런 방법도 있어. 이거 뭐 피해 망상 이라 ,피해 의식이라 그러고 도망갈 궁리라 할런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넓어서 그 사람 아니더라도 다른 자리에 가면 또 나를 환영하고 호감하고 응원해 주는 자들도 많아 공감해 주는 자들도.
그런데 또 이렇게 가서 사회생활 하면 말이야. 꽃이 피고 새가 우는 데로 마을로 찾아가서 사는 거와 똑같은 거지.
그런 식으로 서로가 자기 맞는 지역과 맞는 무리 무슨 동아리 이런 데다 서로가 말하자 휩쓸려서 어울려서 생활을 하게 되면 심신이 다 평안해지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풍수 환경을 찾게 되는 것이고 거지결(居地訣)을 논하게 되는 것이고, 직업 업종 뭐 이런 거 자기에 잘 맞는 것을 찾게 되는 것이고, 사람과 사귐에 있어도 자기와 의견이 잘 소통하는 자 이런 자들과 또 어울리려 하는 것이고 그런 것 아니야.
그러니까 이유 없이 남을 미워해도 안 되지만 이유 없이 남에게 밉상 받아도 안 된다.
그러니까 처신(處身)을 잘해야 된다. 처신을 잘하려면 다른 사람은 다 호감을 하는데도 한 사람은 그렇게 미워하는 거 그렇게 말하잠 무언가 소통이 안 돼서 그렇게 상극 관계가 유지돼서 그런 거니까.
그럼 그런 사람은 좀 멀리 하면 되는 거예여. 서로 간에 그리고 그 사람도 또 나를 멀리 해가지고 다른 데 가 가지고 또 좋은 자리 가 가지고 서로 휩쓸릴 수도 있는 거고, 굳이 한 군데 있어 가지고 치고받고 으르렁거릴 필요는 없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그렇게 해서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해 나가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육친 관계 오행 육친 관계 사회생활 거래에 반드시 잘 살펴봐야 된다는 주제를 갖고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내 기량(氣量)이 힘찰때는 관록이되고 재성이되고 재능 발휘가되고 귄리행사 직인(職印)되고 호감 붕우가 되고 그런건데 내 힘이 쇠진할 적엔 뭔 오행관계라도 다 불리한 거다
살아오면서 내게 큰 손괴를 끼친자가 누구던가 내게 큰덕을 준자가 누구던가 이런걸 한번 생각해봄 그 이치를 자연 깨닷게 될 거다
시비 구분짓는 지식역량 두뇌만 갖고 논할것만도 아니다 감성적인 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총명하다고 모든지 다 잘되는 것은 아니잖아 정리 정분 이런 것 다 감성적인 것 아닌가 유가(儒家)로 말할 것 같음 삼강오륜 인의예지가 다 감성(感性)이 가미(加味)된 거다
사상과 이념과 전통풍습 환경 이런 것이 다 감성이 가미된 거
다 지식 역량이나 지혜로움 재능 재간만 갖고 되는 것은 아니다
점잖은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또 도리만 찾아 재키고 시아비타(是我非他) 비난이나 지탄만 일삼는 자 치고 바른자 몇이나 되며 남의 허물 까발려선 제공로 삼고 대중앞에 정의로운 사자인체하는 인간들 다 그 비위장 상하는 짓들 이거든
지금 이강사가 여지것 하는 말이 공감이나 호감 얻지 못하고 미움받는 말이 될 수도 있어 받아들이는 자의 심성에 따라서는 ... “사람이 그래야 쓰나” 하고 남을 질타하는 자 치고 오른사람 별로 못봤다 “그럴수도 있지” 하는 자 치고 속 좁은자 별로 못봤다 , 와닿는 감성이 못마땅 싫더라도 관대하고 여유로와야 한다 ,
내 이익이나 공익에 침해가 되지않는 이상 그렇치 않겠어
이해관계 없는데는 그저 용납하고 가만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거다 세상사 돌아가는 것 내게 해로워도 공익이나 남에게 이로운 것이 많거든 ,대중을 위해서 개인적인 불편을 감내하는 수도 많은 거다,
그렇다고 전체주의 사상처럼 개인 희생(犧牲)하라는 것은 아니다
나는 선지식이라선 정보를 먼저 알고있어도 후달자들 위해서는들은 지식도 또 들어주는 자세 라서만이 여유로운자가 되는 것, 즉흥연설 하시는 김대중씨보다 그 옆에서 수없이도 헛움음에 맞장구 치는 비서진이 더 너그러울수도.. 가는 곳마다 대중들을 위하여선 똑같은 강연하시는 말씀 그들은 수없이도 들었을 것 아닌가 지겹게 생각을 한다면 한참이라도 베기질 못할 거란거지
이강사도 이 말씀을 누구에게 들어선 아 그렇구나 하고선 깨닷게 되었다,
